안녕 일게이들아. 유아교육과 다니는 게이다.

21살때 썰 풀어본다.



내가 20살 유아교육과 입학했을때,

오오미 시발 여자 50명에 남자는 나 혼자였다.

보통 다른 학년은 남자 2~5명쯤 되는데, 우리학번만 남자가 없었다 ^오^



근데 내가 여자같이 생기고, 키도 작고 여리여리해서 그런지(48kg에 165cm다.)

애들도 남자취급하기보단, 같은 여자동기들과 동급 취급하더라.

덕분에 mt가서도 한방에서 서로 부대끼면서 자고, (자는척하면서 슴가에 밀착하기도 했음 ㅎㅎ)

여자동기집에 여럿이 모여서, 조별과제하다 거기서 같이 자기도 하고 그랬다.



근데, 이렇게 생활을 해도

너네도 알다시피 나는 일게이 병신 장애인이라 여자를 어떻게 할지 몰랐다.

그림의 떡 ㅍㅌㅊ??



이렇게 1학기가 지나고 2학기 수업을 듣는데,

3학년중에 재수강하는 키크고 가슴큰 ㅅㅌㅊ선배가 있었다.

좀 통통한게 흠이지만, 육덕에서 약간 넘어선 정도??

한 3~5kg 빼면 육덕 좋아하는 게이들이 주절먹 하는 몸매쯤 되는거 같다.

여튼 이선배 때문에 순수하던 내 동심이 날아갔다.



내가 1학년중에 남자가 유일해서, 다른 학년 선배들도 적어도 나를 알기는 하더라.

안그래도 여초과니까 남자들도 대부분 다 알텐데,

특히 나는 1학년 + 혼자 + 귀여움버프 받아서 좀 유명했던거 같다.

아무튼 이선배가 첫시간 강의실 들어오는데,

"아 니가 ㅇㅇㅇ야?ㅋㅋ" 하면서 말걸더라.

몇마디 하다가 귀엽다면서 이수업 들을때는 항상 자기 옆에 앉으래.

뭐 나는 육덕 좋아하기도 하고, 나보다 훨씬 키크지만 예쁘고 해서 ㅇㅇ했다.



아무튼 이렇게 같이 수업듣는데,

이 누나가 내손 쪼물딱거리면서 장난치고, 수업듣다가 내한테 기대서 자고,

뭐 나도 마찬가지로 스킨쉽했지만 서로 이렇게 스킨쉽하고 장난치고 하면서 친해짐.

내 손 잡고 자기 허벅지위에 올려놓기도 하고,

내 청바지주머니에 자기 손 집어넣고 허벅지 쓰담쓰담 하기도 하고 그랬다.



아무튼 이러다가 중간고사 시험기간때인거 같은데,

같이 공부하재서 공부하다가 밤에 자기를 집에 데려달라드라.

데려주다가, "우리집에서 라면먹고 갈래?" 퀘스트를 받았다.

퀘스트 승락하고, 누나집에서 보상템으로 라면도 받고 술도 받았다.

그리고 아다를 내줬다.



그리고 이때부터 이 누나집가서 계속 공부했는데, 공부하고 술먹고 떡치고 난리남 ㅍㅌㅊ?

그러다 어느 날, 지가 예전에 입었던 교복입어보라대?

입어봤는데 내한테는 허리도 크고, 기장도 길었었다. (176cm ㅍㅌㅊ?)

그러다가 몇일뒤에 또 입어보래.

그래서 "누나 그거 나한테 크잖아요 ㅡㅡ" 하니까, 그냥 입으라카면서 던져주더라.

근데 보니까 내크기에 맞게 지 교복 수선함 -_-



갈아입으니까 윗옷벗기고 지가 뽕브라 내한테 입혀주고, 가발까지 씌우고 화장까지 시켜줌.

근데 내가봐도 좀 여자같긴 하더라.. 시발 팔에 근육도 하나도 없어서 ㅋㅋㅋ

이때를 시작으로, 날이면 날마다 자기 옷중에 내한테 사이즈 맞는거들 입히고 막 그랬음.



그때가 개천절이였나? 그랬던거 같다.

개천절 전날 밤까지 같이 놀다가, 새벽 늦은 시간이여서 누나집에서 잤었다.

물론 포풍ㅅㅅ를 하고 서로 껴안고 잤는데,

한 오후 3시쯤이 되서 일어났다.



가야겠다하고 사워하러 들어갔다.

내바지랑 옷이랑 전부다 그 수건걸어놓는곳 있잖아? 거기다 걸어놓고 샤워를 했다.

샤워하고 옷입으려고 하는데, 샤워기 물에 다 젖어 버린거 아니겠노?



누나한테 편의점서 팬티좀 사달라고, 그리고 츄리닝 같은것좀 빌려달라고 하니까

알았다 하드만, 몇초 안지나서 그냥 자기옷 입으래.

"아 뭐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요 ㅡㅡ"

라고 했는데, "평소에도 입었는데 왜 새삼스럽게 그러냐?ㅋㅋ" 하면서 무시하더라.

생각해보니까 그런거 같기도 해서,

그냥 누나옷으로 다입음. 팬티까지. 자지끼더라ㅋㅋ;;



대충 유니섹스한 그런 옷 입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누나가 "내 원하는거 두가지만 들어주면 니 하자는대로 다 해줄게 어때?" 라고 물어보는거야.

사실 목까지 깊이 사까시시키고 정액 먹이고 싶었는데, 그건 절대 안해줫었거든,

그래서 알겠다고, 뭐냐고 물어봤지.



첫번째는, 자기가 화장까지 풀메이크업 다해줄테니까 여성스러운 옷입어달래. 사진도 찍을꺼라면서.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무릎위 25cm? 아무튼 존나 짧은 치마입고,

분홍색 왕뽕브라에다 약간 망사로 된 검은색 시스루옷 입고, 화장하고 가발쓰고 사진찍음.



그리고 여장하고, 사진찍고 끝난줄 알았는데, 이게 첫번째래 ㅡㅡ;;

그래서 두번째는 뭐냐니까 이렇게 입고 자기랑 놀러가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누나 미쳤냐고ㅋㅋ 이렇게 하고 걸리면 나 개씨발변태되는거 한순간이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너는 절대 안들킨다고 막 나를 설득을 하더라.



좀 생각해보니까, 정액먹이고싶은 욕구에다가 찍은 사진보니까 진짜 안들킬꺼 같더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다.

이렇게 입고 쇼핑하고, 영화보고, 카페가고 그러는데 야 시발 하이힐 존나 힘들더라ㅋㅋㅋ

누나나 나나 둘다 발이 250mm라서 누나꺼 신었는데 존나 개힘듬.

백화점에서 지나가면서 유리나 거울로 비치는 모습보니까, 언니랑 동생같은 모습이더라.

내가 목소리만 안내면 안들킴 ㅍㅌㅊ?



영화관에서 가슴좀 만지다가, 집에가는데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대.

겨울 다되가는 날이였는데,

그래서 가을바다인지 겨울바다인지 애매한 바다를 보러감.

그리고 화장실 가는데, 여자했기때문에 나도 같이 여자화장실 들어감.

볼일보고 나오다가, 웬지 발정나서 자지가 막 삐져나올라고 카더라.



그래서 누나보고, 어짜피 사람도 안오는 밤인데 여기서 하고가자고,

지금 풀발기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치마밑으로 손을 잡아끌어서 내 불끈불끈한 베충이2호를 만지게 해줌.

그러다가 누나도 흥분해서 바로 누나가 있던칸에서 함ㅋㅋ



급해서 안벗기고 팬티만 옆으로 젖혀서 존나게 박아댐.

찌꺽찌꺽 소리내면서 존나게 하고있는데, 발소리가 들리는거임.

쫄아서 잠시 멈췄는데, 화장실에 여자가 들어온거 같더라.

숨죽이고 없는척 할랬는데 서로 너무 열정적으로 해서 계속 '헉헉. 하악하악'거림 ㅋㅋㅋ



시발 그냥 다 들킨거 같아서, 에라모르겠다는 생각으로 그냥 다시 포풍ㅅㅅ함.

여자 볼일보더만 존나 우당당하면서 급하게 나가더라.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혹시러도 경찰한테 신고해서 들키면 개 좇될꺼 같아서,

존나 대충 싸고 마무리하고 싼채로 누나 팬티 입히고 나옴ㅋㅋ



근데 똥누다가 끊은것처럼 존나 찝찝하잖아? 서로 팬티에 정액, 애액 다 묻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편의점에서, 팬티2개사서 모텔가서 다시 함ㅋㅋ

그리고 아까 발정나서 존나박아댄다고 못했던 목까시도하고 입싸도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집에옴ㅋㅋㅋ



지금은 나 군대 갔다고오고 그누나도 졸업해서 서울에 있는데,

서울에 갔을때 한번 만났거든? 어린이 집에서 일한다던데... 모르겠다.

2박3일동안 누나집에서 지내면서, 누나 어린이집 갔을때 막 뒤져보고 그러니까,

키스방 안마방 찌라시도 많고, 옷장에 존나 야한 속옷이나 코스프레용 의상? 바니걸같은거 ㅋㅋ

그런거도 많고.. 안마방이나 키스방 다니는거 같더라. 두개 같이다니나 모르겠다.

어쩐지 집에 명품가방이나 명품옷들이 많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박3일동안 창녀 공짜로 존나 먹고옴. ㅇㅇ

너네 돈주고 사먹을때, 나는 176짜리 가슴크고 예쁜 창녀 공짜로 먹음.

나보다 힘세고, 키커서 뒷치기 하기 힘든것만 빼면 최고의 창녀다.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