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 2011년 버디버디, 그 당시 19살.
이때 처음 인터넷에서 만나서 섹스해봄.
버디에서 그냥 어디였더라... 홍대 놀자였나 신촌 놀자였나라고 되있어서 들가서 대화함.
피방비 좀 나왔다길래 내달래서 가출녀인거 직감... 안씻은 냄새나는 씹오크돼지 상상했으나 의외로 ㅈㅅㅌ 얼굴에 ㅈㅅㅌ 몸매의 조그만 애가 앉아있드라.
(사실 내가 지금까지 만난 가출년중에 제일 ㅅㅌㅊ)
데리고 나와서 모텔 고급스런데 하나 방 잡고 맥주 사서 좀 멕이다가 그년이 먹어도 된다는 눈치길래 감사하게 먹음.
근데 다음날 연락두절 시벌 ㅜㅠ 오빠집에 좀 살아도 되냐고 검고공부하고싶다고 그랬는데 ㅜㅠ 지금도 가끔 생각남.
두번째 : 2011년 토크온. 그 당시 18살
나 서울사는데 개같은 년이 인천 송도에 있대서 거기까지감 ㅜㅠ
가출년들 하여간 역마살은 드럽게 끼었는가 아무데나 돌아다니는건 선수임... 그냥 사람많은 서울에서 보지팔며 지낼것이지 뭐더러 여기저기 쏘다니냐고.
암튼 자기 지금 잘곳없고 피방비없고 배도 고프다고 제발 와달라길래 감.
가니까 왠 뚱땡이가 앉아있네 시발;; 그래도 나름 ㅍㅌ 귀염상이길래 내 방 델고가서 먹음.
세번째 : 2012년 토크온. 그 당시 20살
사실 20살이면 가출도 아니긴한데;; 여튼 들어갈 가출팸 구한대서 팸은 아닌데 내 방 크다고 같이 살자고함.
보니까 몸매는 별로지만 얼굴 ㅈㅅㅌ.. 첫번째 년보다 약간 달리는 수준?
자취방 델고와서 맛있게 냠냠했는데 보지에서 좀 이상한 냄새나는게 흠이었음... 보징어는 아니고 그냥 안씻은 땀쩔은내 이런거
근데 이년이 한 3일쯤 집에서 사니까 이상한 눈치가 보이는거..
괜히 내가 빨리 나가길 기다리고 집 이리저리 뒤지는거같고. 촉이 오더라.
그래서 그냥 내보냄. 그 다음부터 절대로 집에 안들였다.
아 시발 존나 생각해보니 생각나는게 많네 일단 여기까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