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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길고양이 밥줘서 근처 주민 피해주면서 지는 착하고 고귀한 인격자로 정신승리, 

그러나 사정상 데려다가 제대로 반려동물로서 기르지는 않음


2. 여러 불우이웃이나 장애인들 언론에 소개되면 하염없는 동정심 표시, 

그러나 사정상 본인이 직접 돈과 시간을 내어 도와줄 수 는 없음


3. 지보다 이쁜친구 길가다 만나면 친한척하면서 더 이뻐졋다 칭찬도 해줌, 

그러나 사정상 그년 잘되는 꼴을 못보고 기회 있으면 잊지않고 꼭 뒷담까줌


4. 이쁜 여자연예인이 무슨 실수하면 공인이고 인격이있다면 어찌 저럴수 있냐며 통탄을 금하지 못함, 

그러나 사정상 지보다 넘사벽 이쁜게 배가 아파서 기회있으면 꼭 까줌


5. 강아지 고양이 기르면서 온갖 유난 다떨고 우주 최고의 동물사랑을 시전, 

그러나 사정상 소, 닭, 양, 돼지고기에 창자, 발가락까지 탈탈 털어먹지만 동물아니고 음식임


6. 광우병 등 사회적 이슈되는 꺼리 있으면 진보적 입장에서 휴머니즘을 시전, 

그러나 사정상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본적은 없고 팩트보다 중요한건 내가 깨어있고 의식있는 지성인이라는 분위기임


7. 어린이집, 유아원 같은데서 아동학대 뉴스 나오면 눈물까지 글썽대며 아이한테 어찌 저럴 수 잇냐며 인간에 대한 사랑을 시전,

그러나 사정상 어린이집 유아원 아동학대 범인은 대부분 여자임, 귀찮다 생각들면 어린애고 뭐고 다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