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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 차가운 추상 피에트 몬드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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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글에는 수평과 수직으로 이루어진

 

화장실 타일을 그리는 피에트 몬드리안에 대해서 알아봤지 ?

 

피에트 몬드리안은 차가운 추상 이라고 불려

 

그에반해 이번에 알아볼 바실리 칸딘스키는 반대인 뜨거운 추상이라고 불리지

 

그럼 이번 주인공 아저씨를 살펴보자

 

 

인물사진

 

 

 

 

바실리 칸딘스키 [ Wassily Kandinsky ]

러시아 태생의 화가. 추상미술의 아버지이자 청기사파의 창시자로 사실적인 형체를 버리고 순수 추상화의 탄생이라는 미술사의 혁명을 이루어냈다. 미술의 정신적인 가치와 색채에 대한 탐구로 20세기 가장 중요한 예술이론가 중 한 사람으로 불리며, 바우하우스의 교수로도 재직했다.

  • 출생-사망

    1866.12.16 ~ 1944.12.13

  • 국적

    러시아

  • 활동분야

    회화

  • 출생지

    러시아 모스크바

  • 주요저서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On the Spiritual in Art》(1911), 《점 ·선 ·면 Point and Line to Plane》(1926)

  • 주요작품

    《즉흥 26 Improvisation 26》(1912), 《교회가 있는 풍경 Landscape with Church》(1913), 《구성 218 Composition No. 218》(1919), 《구성 8 Composition VIII》(1923), 《하늘색 Sky Blue》(1940)

[출처] 바실리 칸딘스키 | 두산백과
 
 
 
 
이렇다네 ? 
 
칸딘스키는 추상주의와 추상미술의 아버지라고 불리워질만큼
 
당시에 없던 추상화로써 가히 혁명적이었지
 
 
 
 
 
Composition VI

 

 

 

Small Dream in Red

 

뭔가 꿈속 세계 같지않아 ?

 

구성 8 Composition VIII

 
 
 
동그라미... 선... 네모네모.

 

 

 

 

친절한 축하

 

 

네모세모로 구상된 사람들이 팡파레를 울리고 있는거같지 ?

 

 

 

 

묵직한 사이 가벼움

 

 

가운데 있는 산? 이라고해야하나 ? 아무튼 좀 무게감이 느껴지고

 

양옆에 선으로만 구성된 사다리같은거는 가벼움이 느껴지지 ?

 

 

 

 

 

 

전망

 

 

 

푸른색의

 

 

 

초록지시

 

 

음... 암모나이트 + 화살표 + ... + 네모네모...

 

 

 

 

Fifteen 열다섯

 

열다섯 칸에 각기다른 그림들이있네 ?

 

 

 

 

 

사실 칸딘스키는 추상화가로 유명하지만

 

 

 

맑은하늘

 

 

오래된 도시

 

 

 

 

그의 작품 초기에는

 

인상주의로 시작되었지.

 

 

 

그는 이런말도 했어

 

"백색의 공간은 가능성으로 차 있는 침묵의 공간이다.

또한 그것은 젊음을 가진 무無 이다."

 

"디자이너가 표현하고자 하는 백색의 공간은 어떤 것도 표현 할 수 있는 가능성의 공간이다. 공간이 비어 있다고 해서 빈 공간이 아니다.

그것은 무한한 가능성으로 넘치는 젊음의 공간이자 책임감이 수반되는 공간이다. 유능한 이자이너와 그렇지 모산 디자이너의 차이는 바로 이러한 백색의 공간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땀을 흘릴 줄 아는 디자이너는 백색의 공간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신감에 넘쳐 거침없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것이기 때문이다."

 

 

멋있지 ?

 

 

그가 추상화의 아버지가 됬는데

 

그가 추상화를 처음 그리게 된 배경은,

 

칸딘스키가 저녁 야외스케치를 나갔다가, 아틀리에로 돌아와 문을 열었더니

 

아니 ! 이런그림이 있었다니 ! 하고 한눈에 이때까지는 본적없던 아름다운 그림이 눈에 띄었어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한참을 보다가

 

그 그림을 가까이서 봤더니 비스듬히 세워져있는 자신의 그림인거야.

 

(그러니까 그거있자나 지폐 접어서 비스듬히 보면 세종대왕님, 이황님, EE님, 신사임당님 께서 ㅠㅠ나 ^^ 표정 짓는거 그런거지)

 

 

 

 

그리고 그 감동을 다시 느끼기 위해 그림을 이리 세웠다가 저리 세웠다가 방향도 바꿨다가 뒤집었다가 등등 여러방법으로 보았지

 

그러다가 아 ! 내가 깨달았다 ! 하고 깨달은게

 

사물의 형상이 색체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방해하는것을 깨닫고 그이후 부터 사물의 형상에 얽매이지 않게 그림을그렸어.

 

그렇게 추상미술은 시작되었지

 

 

 

 

그리고 저번시간에 알아본 피에트 몬드리안 아저씨 있잖아 ?

 

 

요그림 그린 아찌

 

 

 

인물사진

 

이 아찌가 차가운 추상 으로 불린다구 했었자나

 

그러면 칸딘스키 아저씨는 그반대인 뜨거운 추상으로 불리는데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설명해줄게

 

 

 

 

 

몬드리안 아찌의 경우

 

기하학적 추상주의 화가야

 

 

 

 

 

 

이렇게

 

그림을 그리기전에 본인이 그리고자 하는 대상의 풍경을 점차적으로 단순화 시킨후

 

그것을 바탕으로 추상화를 그렸지.

 

 

화장실 타일같이 수평과 수직으로 이루어져 있는 기하학적 무늬가 눈에 확들어오지 ?

 

 

 

그에반해

 

칸딘스키 아찌는

 

대상의 구체적인 재현에서 이탈, 선명한 색채로써 음악적이고 다이내믹한 추상표현을 이루어내.

 

그는 색채와 선, 면 등 순수한 조형요소만으로도 감동을 줄 수 있으며, 형태와 색채가 사물의 겉모습을 그려내기보다

 

작가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시각에서 아찌는 우리에게 주는 감동을 음악에 비유해 설명해.

 

“색채는 건반, 눈은 공이, 영혼은 현이 있는 피아노이다. 예술가는 영혼의 울림을 만들어내기 위해 건반 하나하나를 누르는 손이다.

 

 

 

 

 

 

 

저번에 글에서 알아본 몬드리안과 같이 추상화가로 유명한

 

칸딘스키에 대해 알아보았어.

 

스압글 읽어줘서 또 고맙고,

 

일게이 형들이 좋아하는

 

3줄 요약

 

1.히틀러 닮은 추상화가는 차가운 추상이다

 

2.뜨거운 추상이라는 정반대의 화가도 있다.

 

3.감동을 어디서 느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