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일 : 신경영 20주년 특별 성과급 지급. 기본급의 90% 특별 보너스 지급 + 10%는 사회 봉사금 지급 (총 1조원)
12/26~27일 : 목표달성 격려금 지급. 회사에 따라 기본급의 50~100% 지급
1월말 : 연봉의 50% 인센티브 지급(삼성전자 기준)
1월말 : 구정보너스
여기에서 풀릴돈으로 대한민국 경기 좀 살아나려나?
그런데 심상정과 야당, 좌좀 언론은 허구헌날 삼성까더구만.
신경영 20년 과실 나누는 삼성
기본급 90% 보너스 지급
10%는 임직원 명의 기부
10%는 임직원 명의 기부
김현상기자 kim0123@sed.co.kr
- 입력시간 : 2013.12.18 17:30:22
- 수정시간 : 2013.12.18 22:13:33
삼성그룹이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선언 20주년을 기념해 전계열사 임직원들에게 특별 격려금을 지급한다. 특히 격려금의 일부는 직원들의 이름으로 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18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올해 신경영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임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차원에서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삼성은 "오는 23일께 기본급의 90%를 임직원에게 격려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10%는 직원들 개인 명의로 사회봉사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40만여명에 달하는 삼성 임직원의 평균 기본급이 250만원 수준인 점을 고려할 때 전체 격려금 규모는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격려금은 20년간 신경영 정신을 실천해 회사가 비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라며 "삼성의 비약적인 발전의 배경에는 임직원의 노력뿐 아니라 삼성을 사랑해준 고객과 국민들의 성원이 있었다는 점을 감안해 10%를 사회봉사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삼성은 다음주에 연말 성과급인 목표달성격려금(TAI)도 지급할 계획이다. TAI는 기존 생산성격려금(PI)의 명칭과 내용이 바뀐 것으로 계열사의 반기별 경영성과에 따라 등급을 매긴 뒤 금액을 산정해 지급하는 기본급 외 수당이다. A등급은 월 기본급의 100%, B등급은 75%, C등급은 50%가 지급된다. 이로써 삼성 임직원들은 12월에만도 평소 월급의 최대 3배에 달하는 급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내년 1월에는 초과이익분배금(PS) 지급이 예정돼 있어 삼성 임직원들은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연말연시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PS는 이익목표를 세워놓고 이를 초과한 부분의 20%를 직원들이 나눠 갖는 기본급 외 수당으로 연봉의 최대 50%까지 받을 수 있다.
재계 관계자는 "국내 최대 기업인 삼성의 특별 격려금 확대지급이 내수진작을 통해 국내경기 회복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8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올해 신경영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임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차원에서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삼성은 "오는 23일께 기본급의 90%를 임직원에게 격려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10%는 직원들 개인 명의로 사회봉사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40만여명에 달하는 삼성 임직원의 평균 기본급이 250만원 수준인 점을 고려할 때 전체 격려금 규모는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격려금은 20년간 신경영 정신을 실천해 회사가 비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라며 "삼성의 비약적인 발전의 배경에는 임직원의 노력뿐 아니라 삼성을 사랑해준 고객과 국민들의 성원이 있었다는 점을 감안해 10%를 사회봉사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삼성은 다음주에 연말 성과급인 목표달성격려금(TAI)도 지급할 계획이다. TAI는 기존 생산성격려금(PI)의 명칭과 내용이 바뀐 것으로 계열사의 반기별 경영성과에 따라 등급을 매긴 뒤 금액을 산정해 지급하는 기본급 외 수당이다. A등급은 월 기본급의 100%, B등급은 75%, C등급은 50%가 지급된다. 이로써 삼성 임직원들은 12월에만도 평소 월급의 최대 3배에 달하는 급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내년 1월에는 초과이익분배금(PS) 지급이 예정돼 있어 삼성 임직원들은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연말연시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PS는 이익목표를 세워놓고 이를 초과한 부분의 20%를 직원들이 나눠 갖는 기본급 외 수당으로 연봉의 최대 50%까지 받을 수 있다.
재계 관계자는 "국내 최대 기업인 삼성의 특별 격려금 확대지급이 내수진작을 통해 국내경기 회복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