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는 寶地다 - - G, P, T 스팟

최고최상의 테크닉은 '사랑'이라는 점. 이것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질 내부 탐색과 개발입니다.
여성의 쾌감신경은 일종의 그물 구조처럼 질내에 넓게 퍼져있는데 음핵은 빙산처럼 일부 그 쾌감신경이 돌출된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질내에 음핵과 비교가 안되는 넓은 신경부위들이 존재하고 그 부위부위에 따라 감각과 쾌감이 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첫째, 우리가 잘 아는 G스팟이 있습니다.

G스팟은 질구에 검지손가락의 두 번째 관절마디까지 삽입하고 11시 방향으로 구부리면 손가락 끝에서 만져지는 부위다.

G-spot이 발달된 경우에는 G-spot부위를 자극시 배뇨감을 느끼거나 특이한 반응이 있다.

두번째로, P스팟이란 부위가 있습니다.

P스팟은 손가락을 깊숙히 넣었을 때 닿는 부위를 말하는데, 자궁경부라고도 하지요.
G스팟과 P스팟은 여성이 절정에 이르기에 아주 좋은 부위들입니다.
필히 여성들 스스로 개발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세번째로, T스팟이라는 부위가 있는데,

이는 손가락을 깊숙히 삽입한 상태에서 배꼽쪽으로 질의 천정부위를 일컷는 단어입니다.

이 T스팟이란 부위는 문지르는 행위보다는 진동행위에서 제대로 개발되어 진다고 알려져있더군요.

진동행위는 손가락을 붙이고 진동하는 행위로 하면 됩니다.

이 T스팟은 그 부위에 직접적인 쾌감신경이 작용한다기 보다는 그 부위를 진동
시킴으로서 다른 주변의 쾌감신경을 작용시키는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한 손으로 배를 지긋히 눌러주며 이 T스팟을 진동시키면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음핵애무를 같이 병행하게 되면 여성은 그 황홀감에 자지러지게 되지요.

애무시뿐만 아니라 실제 성관계에서도 이런 진동법을 활용할 수 있는데,

쿼드삭(쿨데삭)이라고 하는 자세가 여기에 속합니다.

여성이 다리를 들어 올리고 남성이 깊이 삽입한 상태에서 흔들듯이 진동해주는

체위가 있습니다.

(이 체위는 지스팟의 자극과 오르가즘과는 또 다른 판이한 오르가즘을 주는데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른 오르가즘 포인트보다 더 좋다고 하더군요.)

깊이 삽입된 채 왕복행위보다는 진동시키는 행위를 하게 되면 여성은 그 부위에서 시작된 진동을 몸전체로 받아들이게 되고 이는 곧 전신 쾌감으로 이어집니다.

이때 남성이 사정조절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전신쾌감이 곧 멀티오르가즘 으로 이어지고 이어서 아주 쉽게 삼매 즉, 입신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기본은 청결과 생식기의 긍정적인식입니다.
그리고 요결은 정신적 흥분을 유지하기 위한 분위기나 상상력입니다.

최고최상의 테크닉은 '사랑'이라는 점. 이것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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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오르가슴 성감대

여자는 흔들어주세요~(?!)


세 종류 핵지대 존재 … 피스톤 - 상하운동 병행해야 제대로 흥분

성의 향연은 많은 이의 꿈. 하지만 그저 꿈에 불과한 게 대부분의 현실이다. 이에 스포츠조선은 그 차이를 한 발 좁힐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매주 성의학 전문가 홍성재 박사가 쓰는 '섹스의 향연'이다.


홍성재 박사는 앞으로 절정으로 치닫는 비법, 더욱 친밀해지는 성, 유쾌한 부부관계 등 성에 연관된 재미있으면서도 품격있는 글을 연재한다.
원광대 의대를 졸업한 홍박사는 서울에서 남성과 여성전문병원인 웅선클리닉을 운영중이다. 지은책으로는 '여성이여, 깨어나라!'가 있다.

'사과맛이 그대로~ 써니텐~♬/귤맛이 그대로~ 써니텐~ ♬/마셔봐요~ 써니텐 정말좋아요~♬ 흔들어 주세요!~~♬♬' 예전에 대박을 터트린 음료수 CM송이다. 이 음료수가 빅히트를 친 이유는 '흔들어 주라'는 내용 덕분이었다.


갈아 넣은 과즙이 바닥에 가라 앉아 있으니 흔들어서 마시라는 주장이다. 향료를 첨가한 청량음료만 있던 시절에 과일을 갈아서 넣었으니 그 신선한 충격은 대단한 것이었다.


또한 '흔들어달라'는 묘한 의미의 뉘앙스가 어우러져 몇 년간 음료수 시장을 평정할 수 있었다. 성생활 때 대부분 남성은 음경을 질 내에 삽입 한 후에 직진과 후진의 피스톤 운동으로 시작해서 끝을 맺는다. 아마도 상하로 흔드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여성의 만족도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위 아래로도 흔들어 줘야 한다. 여성의 질 내 성감대는 질 상벽 안쪽에 위치하여 피스톤운동으로는 전부를 자극시킬 수는 없는 구조다.

 


 

여성의 성감대는 여러 곳에 분포한다. 음핵과 유두(乳頭)는 잘 알려져 있지만 질내 상부에 존재하는 G-spot, T-spot, P-spot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이 부위는 여성이 질내 멀티오르가슴을 느끼는 부위로 성감의 강렬한 핵지대다.


G-spot의 위치는 질구에 검지손가락의 두 번째 관절마디까지 삽입하고 11시 방향으로 구부리면 손가락 끝에서 만져지는 부위다. G-spot이 발달된 경우에는 G-spot부위를 자극시 배뇨감을 느끼거나 특이한 반응이 있다.


여성의 60%가 느끼지만 40%는 발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입구에서 4~5cm에 위치한 질상벽으로 꺽어지는 지점에서부터 자궁과 방광이 교차하는 부위에 이르기 직전까지의 질상벽에서 다양한 성적 반응이 나타난다.


P-spot은 가운데 손가락을 끝까지 넣었을 때 닿는 자궁의 끝부분이다. 남성상위 체위보다 여성상위 체위에서 더 자극이 잘되며 질과 자궁의 절정을 느끼게 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T-spot은 가운데 손가락을 질 끝까지 넣은 후 두 번째 마디를 굽혀 닿는 곳이다. 이곳을 진동하여 자극하면 여성이 몸을 부들부들 떨 정도로 민감한 부분이다.


G-spot, P-spot은 음경의 피스톤 운동의 마찰과 자극으로 흥분이 되지만 T-spot은 압박과 진동으로 흥분이 된다.


T-spot의 자극은 후위체위에서 자극이 잘된다. 후위체위로 음경을 질 안까지 깊숙이 삽입한 상태에서 허리를 진동시키면 효과적이다.


관계를 가질 때 명심할 점. 상하로 흔드는 것이다. 제대로 흔들어만 준다면 여성은 환희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간혹 눈치가 빠른 여성들은 "여자는 돌리면 되겠네요?"라고 질문할 것이다.


대답은 yes이다. 여성도 마찬가지로 상하로 흔들어주면 남성이 흔드는 효과와 동일하다. 사랑받는 남편이 되기를 위하여, 아내의 새로운 성의 세계를 위해서 "흔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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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위의 글에서 내가 밑줄친 부분을 보자.

 

여성의 보지내의 성감대 3대장은 P T G 스팟이 있다.

 

근데 이 스팟들은 여성의 질내에서 배쪽방향으로 몰려있어.

 

그래서 일게이들이 일반적으로 넣다뺏다 하는것만으로는 온전히

 

저 스팟들을 자극할수없다.

 

 

그래서 넣거나 뺏때, 자지를 들어올려서 질의 위쪽벽과 마찰이 생기도록 해야해.

 

 

그런데 그럴려면 자지가 단단해야겠지?

 

 

 

그리고 또다른 중요한 성감대인 피스팟과 티스팟을 보자.

 

 

피스팟은 자궁구 쪽에 위치해 있어.

 

 

피스팟은 부드러운 물건으로 쿡쿡 눌러주면 그렇게 끝없이 느낀다고 해

 

 

호옹이?  근데 베충이들의 자지길이로 자궁구까지 자극해주는게 가능하노? ㅠㅠ

 

이건 흑형들의 전유물인거 같노?

 

 

그리고 티스팟을 보자.

 

티스팟은 마찰보다는 압박으로 존나 느낀다고 적혀있지?

 

그래서 페니스가 두꺼우면 티스팟을 자극하는게 존나 유리해지는것이다.

 

 

 

간혹 작은 물건을 소유한 베충이들이 크기보다는 테크닉이고....

 

여자들은 크면 오히려 아파서 싫어한다는데....

 

 

그건 30분 이상의 애무로 물이 뚝뜩 흐를 정도로 자극시켜주지 않고...

 

그리고 또 확장기로 어느정도 질을 풀어주는 작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파하면서 싫어하는것이다.

 

 

 

 

물론 P T G 스팟들을 제대로 자극해줄있는 ........... 이런 크고 단단하고 긴 페니스를 가진 베충이들이 과연 있겠내만....

 

어쨋든 여자들 질의 성감구조가 이렇다는건 알아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