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빨에 완전 장악 당했던 당시의 트윗. 국정원 댓글 3개?)
트윗에서 정치여론 이끈 20인이 누구였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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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이 "국정원 댓글 3개가 온 세상을 바꿨다"는 식의 정신줄 놓은 선동으로 1년을 넘게, 정치 밥벌이 짓을 하고 있다.
⊙ 솔찍히, SNS는 일방적인 좌빨 천지가 아니었더노? 좌빨의 죽창이 난무하던 종북좌좀 선동질이 설치던 그 곳에 국정원 댓글 몇개가 문제란다.
⊙ 대표적 진상 중에 하나인, 레인메이커 글 좀 봐바라... 지금 보면 기도 안찮다. 종북좌좀질을 계속하다 보니 "정치 치매"에 걸렸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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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정치 여론 이끄는 20인 누구? (新東亞)
SNS에서 정치 관련 여론을 형성하는 건 누구일까? ‘신동아’는 19대 총선에서 정치 여론을 이끌며 화제를 모은 파워 트위터리언 20인을 선정했다.
선거와 관련된 트윗 중 300회 이상 RT된 글을 1건 이상 올린 인물 가운데 정치 관련 트윗에서 복수로 언급된 인물들이다. 직접 출마하거나 정당 소속으로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한 정치인은 제외했다.
파워 트위터리언 20인의 면모는 가지각색이다. 이외수 공지영 강도영 등 문화계 인사,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 진중권 동양대 교수 등 대학교수, 주진우 고재열 허재현 서영석 기자 등 언론인도 있다.
‘도아(@doax)’ ‘레인메이커(@mettayoon)’ 등 익명으로 활동하는 트위터리언의 영향력도 대단했다. 이들은 수만 명의 팔로어를 거느리며 여론을 주도했다. 레인메이커의 경우 선거 전날인 4월 10일 250여 건의 트윗을 올렸다. 5분에 1개꼴로 올린 것. 그는 주로 선거와 후보를 ‘이미지화’해 선명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는 글을 올린다. 레인메이커가 3월 29일 올린 글 “문재인이 보인 설득력이. 정동영이 보인 진정성이. 김정길이 보인 꼿꼿함이. 송호창이 보인 참신함이. 심상정이 보인 당당함이. 천호선이 보인 패기가. 천정배가 보인 의연함이. 노회찬이 보인 쾌활함이. 인재근이 겪은 인고의 세월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한다”는 412회 RT됐다.
파워 트위터리언 20인 중 대표적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나 여야를 떠나 비판의 칼날을 겨누는 선대인 세금혁명당 대표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진보 성향이다. 이 때문에 “SNS 민심이 너무 좌측으로 치우쳐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이에 대해 임혁백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한 인터뷰에서 “온라인상의 배타주의나 쏠림현상이 없지는 않지만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라며 ”SNS는 역사가 짧기 때문에 에티켓이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