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씨팔 이게 마지막이여!

(그리고 관장갖고 시비거는 놈 잇는데 내가 후장 자위 경력이 잇어서 미리 관장 하고 갓음;)



그님의 스틱에 듬뿍바르고 다시 내 asshole에도 바름....



"이정도바르면 안아플거야^^ 겁내지말고 다리좀 들어볼래?"

"..네.....이케여?(누운상태에서 종아리만 살짝 들엇음..)"

"아니..이러케... "



아 어케 설명하지?

누운자세에서 다리 두짝 다들고 브이자 만든상태...ㅇㅋ?허벅지까지 들린상태 ㅇㅇ

그 상태에서... ㅂㄹ밑부분부터 구멍까지...샥샥 긁으시더니...



천천히...

꾸욱~~~~~

들어오더라...



"...흐아아....ㅠㅜ"

아파서그랫는지 무서워서 그랫는지...

눈물낫음...ㅠㅜ

그님이 아프냐고..미안하다고..손가락으로 눈물 닦아주는데...

진짜 이상한 느낌들엇음...아픈데도 막 밉지가 않앗음....ㅇㅇ///



글케 한번에 뿌리까지 들어왓는데..

신기한게 내몸으로 어디까지 들어왓는지

어디가 어디부분인지 웬만한건 다 느껴지더라....신기,...



다 들어오니깐 숨이 너무 가빠짐...

근데 너무 숨 크게쉬면 너무 조인다고 그님이 이해해달라해서...

'하윽 하윽...'하면서 쪼금쪼금씩 잔숨셔야 댓음...

이것때매 숨막혀 죽는줄...



초반 한 10번정도는 살살 하더니 갑자기 빠르게 하더라...

아픈건 엄청 덜해지고

슬슬 느낌 조아졋음....

모 신음소리 자시고 할거없이 숨쉬는게 급햇음...

심장은 엄청뛰고 몸은 엄청 더웟음...옷이 땀으로 다 젖엇엇...

아 그리고 내꺼...완전 풍차처럼 돌더라...신기..



이건 후장자위때랑은 스케일이 달랏어

완전 꽈악차서 오히려 늘어날정도느낌?

장난아니게 흥분댓음...



얼마 안댓는데도 막 나올느낌 잇더라...



글케 ㅍㅍ하면서도 그님이 자꾸 키스할라하는데

숨막혀서 피하곸ㅋㅋ



근데 자꾸 하니깐 막 항문 뒤집어지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무섭기도 햇음....

이러다 후장병신되는거 아닌가....



그래도 느낌이 조아서 그만둘수가 없엇음...



글케 한 4분? 하더니 자세좀 바꾸자고...

그 말타기 잇자나...내가 위에 올라타는거...

그거 할라다가 내가 못하겟어서 그만두고

뒤치...ㅍㅍ

이건 너무 아팟음...



뒤치로 몇분하니깐 내가 나올것 같앗음...진짜...느낌이..ㄷㄷ

원래 바텀(당하는역할)은 늦게 느낌오는데 내가 민감한 편이라고 나중에 설명해주시더라...

"..악..저기여...ㅠㅜ"

"아...벌써 나올거가태?"

"...."



그님이 원하면 괜찬타고...

그래서 쑷쑥....



아근데 웃긴건 뒤치상태로 싸서

사방에 다튀김....미안하기도 햇음...



근데 나 싸니깐 그님도 바로 싸시더라...물론 안에...

느낌이 따듯한 물총 쏘는 느낌? 안에다가...

그냥 그런 느낌바껜 없엇음..

이건 좀 실망....나름 기대햇는데.....

(아 또, 빼고 나니깐 또 아파지더라...)



그담엔 그님이 좋앗냐고...자기도 좋앗다고..

키스해주고 구멍마사지 해주고..끈남



이러케 나의 첫경험이 남자랑 한걸로 마무리댐...ㅇㅇ



이 이후엔 둘이 샤워도 같이함...

아 여기선 내가...ㅇㄹ해드렷음...

직접 해달라고 하더라...이번기회에 어케하는지 알려주겟다고...

그담에 또 한번ㅅㅅ하고ㅋ..

다씻고 나선 너무 늦어서 그집에서 같이자고 다음날 집에 돌아간 훈훈한 경험이엇음.ㅇㅇ



뒷얘기는 자세히 설명하면 너무 길어지니깐

여기서 끈낸다...








글고 소설 아님 시발롬들아

소설이면 소설이라 치부하고 읽고 넘기든가 존나 욕질이야 뻐큐머겅ㅗ

그리고 좀 쉬다가 기분나면 후장자위 썰도 올려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