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후장에다 해보고 싶다고 하니깐 지도 하고 싶다고해서 젤 사서 해봄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살살 넣는데 존나 아프다고 파닥파닥 거림 ufc 선수들 암바 걸리면 기브업하듯이

이상하게 그러니깐 더 꼴려서 등짝 누르고 집어넣음

존나 아프다고 눈물까지 흘리는데 좀만 참으라고하고 살살한다고 타이르고 피스톤질 하니깐 쪼임도 좋고 흥분도도 높아서 그런지 금방쌈

싸고 빼자마자 화장실 달려가더니 다음부터 후장안한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이후에도 기습적으로 몇번함

지금은 연락안하지만 가끔 그애 생각 좀 나기도함

내가 생각할수 있는 섹스판타지는 다 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