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라고 거창하게 얘기했지만 사실 별거 없다...ㅋㅋ
아까전에 어떤 게이랑 야노 얘기 나와서 서로 정보교환하다보니 날 샜네..
나 여친 둘다 20대임 내 여친은 보수적 그래도 내가 많이 개방적으로 만든편
가슴은 좀 빈약하지만 골반이랑 허벅지 ㅆㅆㅅㅌㅊ다. 전효성이랑 효린 중간정도? 치마 입히면 터지려고함
쨌든 조금씩 옷도 비치는거 사입히고 치마 길이도 조금씩 줄여감
내가 네토 성향이 있어서 계속 여친 야노하자고 졸랐는데 여친은 싫다고 함ㅜㅜ
그러던 어느날 내가 애무 ㅅㅌㅊ를 시전한 날 여친한테서 노팬티까지는 허락받음
요시!!!내 평생 성적 판타치 충족 ㅍㅌㅊ?
협상은 결실을 맺게되어 위는 유브라(여친이 꼭지가 크고 까매서 안하면 레알 다 보이더라..) 비치는 남방
아래는 노팬티에 엉덩이선?보다 엄지손가락만큼 더 내려온 엄청 짧은 치마 입힘
초저녁이었는데 같이 걸어다니면서 여친 옷 의식할때마다 내 자지는 푸쉬업 계속하고 있음ㅜㅜ앞에 가방으로 가리면서 다님
근데 생각해보니까 슬슬 어둑어둑해져서 브라가 보일리도 없고...치마도 까만색이라 엉덩이 드러나지도 않음.
그래서 대충 인적없는 골목 지나갈때 엉덩이 쑥 훑으면서 치마 뒷부분 슬쩍 말아올림ㅋㅋ이 뒤에는 자연스럽게 허리 안고..연막 sucksex
여친이 혹시나 밑에 허전한거 눈치챌까봐 허리두르고 반대손으로 손잡고 끊임없이 입털기 시전
그 다음에 계속 가는길 가는데 시발 대체 얼만큼 보이는지 알수가 있어야지ㅋㅋㅋ대로에 나왔는데 조금씩 사람들 시선 느껴지는듯했음
너무 궁금해서 뒤에서 여친 어깨잡고(기차놀이 할때처럼) 엉덩이 슬쩍 보는데 한번 말아서 그런지 많이 올라가진 않고 엉덩이골? 그 시작점 위까지 올라가 있더라. 키작은 애새끼가 보면 확실히 다보이고..그리고 움직일 때마다 조금씩 치마 올라감
좀만 멀리서 보면 여친 보지 확실히 보일텐데 이런 생각 드니까 여친은 자기가 이런 상황인줄 모르는게 너무 꼴리더라구ㅋㅋㅋ
결국 좀 있다가 뒤에서 사진 한장 찍음ㅋㅋ근데 나중에 보니까 존나 흔들려서 알아볼수가 없어 씨발
개꼴려서 바로 엑윽엑엑하러 갔는데 여친한테 사실대로 말하니까 존나 혼남ㅋㅋㅋㅋㅋㅋ대신에 평소 물 나오던 양 열배는 나온듯 ㄹㅇ..
그날 삼십분 정도 대로 돌아다니면서 최소한 백명은 여친 보지랑 엉덩이 감상했을거라고 생각함. 이 날 뒤에 소라넷 훔갤 두세달 눈팅했는데 안올라오더라ㅋㅋㅋㅋ
요약
1 여친 몰래 치마 말아올림
2 꼴림
3 엑윽엑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