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척하고 분당퐁퐁나이트 후기
저 나이가 57세
토요일 후기 옛날생각나고 그래서 나이트 한번 놀로갔습니다
담당 웨이터 오늘밤 음~~
토요일이라 30대 여성들만 바글바글
솔직히 마누라 세상에 없어 외로워 나이트 갔습니다
혼자 룸잡고 놀았습니다
그래도 담당 오늘밤이 잘해줘 고맙다
나이때문에 힘들어도 묵묵히 해주는 너의 마음 진심으로 고맙다
웨이터 오늘밤 하는말
월.화.수.목 40대 여성들이 700대 여성들이 30%
금요일 40대 여성들이 500대 여성들이 50%
토요일 40대 여성들이 200대 여성들이 80%
혹시 모르니 참고하고 후기 가세요
괜히 토요일 낭패 ㅜㅜ
담당 웨이터 오늘밤 참 열심히 합니다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에 추천 해드리고싶네요 회원님들
그래도 사전에 연락하시고 가세요
오늘밤 전번이 010-7764-1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