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1d5edbfea0e8e2f5f7934e66e0814.gif

정말 심각합니다ㅜ

저희 집에는 부모님과 저,오빠2명있습니다.

작은오빠 18이고 큰오빠는 19살입니다. 저는 16살이고요...

근데 몇주전부터 오빠들이 이상해졌습니다.

큰 오빠가 자꾸 저보고 섹스하자면서 덮칩니다.ㅠ

한번은 강제로 옷까지 벗겨서 정말 큰일날뻔했습니다.ㅠ 오빠성기가 제 아래에 닿았지만 다행히 삽입하려는걸 막았습니다.

ㅠ소리를 지르고 저항을했는데, 아무래도 남자이고 고등학생인지 힘이 장난이 아닙니다.ㅠ또 부모님이 동생잘가르키라고 준 회초리로 자꾸 때립니다. 한번은 정말 엉덩이에 피가 고여서 2주동안 엄청고생했습니다.

솔직히 저 알거 다압니다. 정말 큰오빠한테 수상한 생각이 듭니다.억지로 섹스하자고 할때도 수상했고

회초리로 엉덩이 부분만 계속 때린것도 오빠가 성에 대해서 정말 않 좋은 생각을 가지고있다고 의심이 듭니다ㅠ

정말 한번도 아니고 이번글을 올리기 전 4번이나 당할뻔했습니다.

 부모님께 말할려고 했는데 오빠들이 "말하면 죽여버린다. ""맞을래?"계속이럽니다. 아빠도 회사다니시고 엄마도 회사다니는데, 솔직히 저랑 오빠들이 같이 있을시간 상당이 깁니다. 잘때빼면 거의 4,5시간은 같이있어야합니다. ㅠ

그 사이에 진짜 저 당해서 죽을수도 있고, 오빠들 일러봤자 분명히 아빠,엄마는 처음 경고만 줄께뻔합니다. 그럼 다음날 가서 제가 당하는건 당연지사이겠지요...ㅜㅠㅠ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힘듭니다. 남들 오빠들은 동생한테 잘해준다던데 저는 잘해주지는 못할망정 성폭행이나한다는게...ㅠㅜ 큰오빠한테 항상 당할때면 작은오빠는 더 미친사람같습니다. 하지말라고 치우라고 소리치는데도 말리지 않고 옆에서 오히려 부치깁니다. 그리고 한때는 큰오빠보다 믿던 작은오빠에게서 정말 충격적인 말을들었습니다. "나도 할래~,형 그만해...

좀 더 넣어봐..."저 정말 그 자리에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다음날부터 계속 손목긋고 자살생각하고...

아주 미치더군요... 제가 어쩌다 오빠들의 성노예가 됬고, 왜 이렇게 약하게 당해야 하는지.. 정말 하루하루가 절망입니다.

솔직히 큰오빠는 노는 오빠인거 잘 압니다. 오빠 친구들도 섹스한번 않해본 오빠들이 없군요... 오토바이에 맨날 제방에서 담배나 피우고 사라집니다. 정말 더럽고 쓰레기같은 오빠들입니다.

하지만 반에서5등이나하고 평균94하던 작은오빠는 저에게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ㅠ 공부도 잘하고 정말 친구들도 깨끗한 친구들인줄 알았건만...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는게 어떤느낌인지 확실히 느껴봤습니다.

더럽고 추잡한 가족들 사이에서 내가 왜 살아야할까?, 섹스몇번해주면 강제로 않덮치겠지? ..제가 별생각을 다 해봤습니다.

절 덮친 큰 오빠는 제가 자해한 손목보고 항상 이런말을 합니다."이러면 좋냐?, 니가 이렇면 내가 않할꺼 같애? 병신아 "

그럴때 마다 저는 오빠거기를 잘라버리겠다, 죽여버리겠다..이런말만 반복할 뿐입니다. 힘없어서 저항해도 닿는것까지는 매일합니다. 저 이제 정말 어떻해야하죠?ㅠ

진짜 여기서 방법없으면 동물병원에가서 강도짓이나 해가지고 안락사나 훔쳐올려구요...

 

 

원본글 http://k.daum.net/qna/view.html?qid=3WdEa&aid=3WdJ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