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할수없이 군대라는 곳을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섹스도 게임도 할수 없었지
당시 무슨 생각이였는지 ㅄ같이 여자친구 때문에 공군을 지원하게 되어 6주마다 휴가를 보장받았지만
쓰앙뇬이 내가 일병때 딴놈이랑 붙어먹으면서 나의 프리섹스 쿠폰은 그렇게 불타 버렸다.
하지만 평상시 아는 동생들에게(남자) 잘해둔덕에 휴가 나올때마다 동생들의 후배 혹은 친구들과(여자) 술자리
가지게 되어 홈런 아님 삼진을 먹었지 대략 타율로 치면 7할정도의 성공률?
개소리 집어치고 그중 한 이야기를 해본다면
내가 상병이 몇일전인가? 아님 상병이 막되었을때인가 하여튼 좃나 추운 1월이였어
2박3일에 하루 붙여서 3박4일 나왔는데 첫날을 쇼핑하고(ㅄ같이 왜 그ㅈㄹ했는지 아직도 미지수)
둘째날 집에서 가족들과 보내고 일요일이 출격 날이였지
이번에 세팅해준 아는 동생은 중국에서 유학하다가 검정고시를 본 동생인데 나랑은 알바하면서 알게되었어
하여튼 이동생이 말빨이 좋아서 아는 여자가 많았다 여자친구도 있었고
이녀석이 이제 딱 20살이 되었는데 자기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를 부를테니 같이 놀자고 자리를 만들어줬어
여자친구친구 어떠냐고 물어보니 당시 최고의 핫한 아이돌 소희 닮았다더라고
내가 집이 경기도 외각인데 동생이 신설동으로 오라고 하더라 하지만 난 군소리없이 소희와 섹스를 위해 좃나 달려갔지
근데 당시 옷에 신경 쓴다고 한 30분 정도 늦을거같았어 동생이 약속시간되니깐 칼같이 전화 오더라
"형어디에요?"
"아 미안 지금 가고있는데 좀 막혀서 빨리갈게"
"네"
이러고 끊었는데 바로 동생한테 문자오더라
'형 천천히 오세요...'
ㅅㅂ 뭔가 잘못된걸 직감했어
'왜?' 라고 보내니
'와보시면 알아요..'
라고 하드라 이쉐키도 그동안 그 친구 말만들었지 실제로를 못봤었나봐
근데 오늘 봤는데 소희가 아닌가벼...
나는 좃나 불안감에 휩사여서 시청에서 버스를 내려 지하철로 갈아탔지
민간인이였으면 좃나 쿨하게 집에 갔겠지만 복귀가 내일인 군인이라서 닥치고 신설동으로 일단 갔다.
도착하니 당구장으로 오라더라 갔는데 시발 소희가 아니라 뭔가 주댕이 튀어나온 어린 기집년이 담배를 피며 당구장에 있더라
우와 ㅅㅂ 이걸 어찌해야되나 좃나 고민하고 일단 가까운 술집으로 ㄱㄱ
6시반쯤이였는데 동내술집이여서 그런가? 한테이블도 없더라
일단 기집둘이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나가니 동생이 좃나 바로 "형 죄송해요..."
라고 하길래 나는 그냥 "어쩔수없지..." 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그래도 이왕 온거 잘 놀다 가자고 하길래 ㅇㅇ 하고 게임을 좃나 달렸어
내가 술을 잘못먹어서 혹 내가 걸리면 남자 동생이 좃나 마셔 주더라 미안해서 그랬나...?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어 왕게임같은거 하는데 젖도만지고 키스도 하고 좃나 할걸 다했다
좃나 쉽게 풀렸지 화장실 가서도 좃나 추릅거리고...
맨정신이였으면 안했을텐데 군인버프+술버프 받으니 앞뒤 안보이더라
근데 좃나 변수가 생겼어
이 미친년이 취했다고 자기 친구를 부른거야(남자) 집에 대려다 달라고
좃나 나는 꽐라가 되어서 정신은 없었지만 사리분별은 했거든?
시발 이건 좃망이다! 라는 생각이 번쩍드는거 설상가상 앞에서 동생커플은 좃나 싸우고 있고
나는 맛탱이가고 내일 복귀고 개패닉이 떴지
이대로 휴가의 마지막날을 보낼수 없어! 생각하고
예전에 만났던 연상전여친에게 연락했다 홍대 사는 기집이였는데
좃나 툴툴거리면서 홍대로 올라면 오라는거야 그래서
그래 ㅅㅂ 여기 파하면 거기로 간다! 이러고 있었어
근데 동생이 조용히 오더니 형 여기 계산하고 동묘앞으로 가자는거야
그래서 "왜?" 라고 하니 자기 아는 기집이 마침 뭐하냐고 연락와서 자기 신설동이라고 하니
자기 지금 친구랑 동묘앞 피씨방이라고 놀자고 그랬다는거임
그래서 그걸 여자친구가 봐서 좃나 싸운거고
나는 이미 홍대로 가야될 몸이지만 한정거장이라니깐 와꾸만 보고 홍대로 가든가 해야겠다 싶었어
빛의 속도로 계산을 하고 우리는 바로 택시를 탔어 택시가 5초인가 10초만에 내려주다러 ㅡㅡ;;;
그렇게 가까울지 몰랐다 조금 기다리니 기집 2명이 나오는데 한명은 그냥 그랬는데 한명이 이쁘더라
이쁜 아이를 '유진'이라고 부를게
딱 만났는데 그저그런 아이랑 동생이랑 친구고 유진이랑 동생은 모르더라
이렇게되면 자연스럽게 유진이가 내꺼지!
근처 유객주인가? 맞나? 그런 술집을 가게 되었어
근데 홍대를 가기로 해놔서 어찌해야되나 좃나 갈등했지
그래도 잠깐은 보고와야될거같아서 애들한테
"나 잠깐 택시타고 홍대좀 가따올게" 라고 하니
유진이뇬이 "이렇게 이쁜애들을 두고 지금 홍대를 간다고?" 이러더라 ㅋㅋㅋ
그말이 뭐가 웃긴지 모르겠지만 ㅄ같이 나도 웃고 동생도 웃고 동생 친구년도 웃고
전부 빵터졌지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는 착석했다.
뭐 뺄거 없이 게임 바로 시작했는데 나는 이미 전판에 뎀지가 있어서 좃나 힘들었어
조금 게임하다가 커플게임 바로 넘어가고 근데 유진이뇬이 안취하는거야...
동생친구뇬은 벌써 맛이갔는데... 우와 진짜 강적이더라 좃나 그럼서 또 다른 패닉이 뜨기 시작했지
안취하면 어떻게 할수없잔아... 그리고 그뇬들 이동내 산다는데...
2시가 조금 넘었을때인가 슬슬 정리하자는 분위기였어 나는 패닉과 피곤이 콜라보가 되어서
의자의 널부러져 있었어 눈을 감고 그냥 애들 하는 이야기 듣고 있었지
계산이야기가 나왔는데 어쩔거냐 막 이런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동생은 내가 전판 계산해서
최대한 뿜빠이 하게 하려고 좃나 노력하더라 ㅋㅋㅋ 어째든 뿜빠이로 결론나고 유진이랑 동생이 날막 깨우더라고 계산해야된다고
나보고 유진이가 얼마 달라길래 나는 카드라고 현금이 없다고 했다.
니들이 현금주면 내가 카드로 계산한다고
이따 좃나 엄청난 일이 일어났어
유진이뇬이 지금 카드 안된다고 하는거야 ㅡㅡ
그래서 내가 뭔개소리냐고 방금 내가 계산하고 왔다고 하니깐
이년이 끝까지 안된다고 하더라 좃나 우기길래
티격태격거리다가 그럼 내기하자고 계산되면 내가 낼테니깐
맞는사람말 소원 들어주기
이뇬도 콜하드라 둘이 손잡고 카운터로 갔어
내가 계산해달라고 카드를 내밀었지 내가 군인이라서 진짜 이시간에 안되는데 내가 모르는건가? 그런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 끝나기도전에 찌직찌직 카드가 승인되더라
유진이가 뻘쭘해하며 "카드되네..." 이러길래 손잡고 다시 자리로 돌아갔다.
애들이 어찌되었냐고 해서 결제되었다고 하니깐 오~~~
이럼서 소원들어줘야지~ 애들이 막 바람 넣더라 ㅋㅋㅋ
그래서 유진이가 소원 뭐냐고 물어보더라
지금생각해도 어떻게 그렇게 ㅄ같은 용기가 나왔는지 진짜 술을 내가 좃나 먹긴 먹었나보다
"나랑 자고 가자 나 집멀어"
라고 이런 비슷한말을 했다. 근데 이뇬이 어떻게 자고가 라면서 그럼 친구는 어떻게?
라고 하드라 근데 그순간 동생 친구년이 꽐라가 되어서"나 xx랑 자고갈수있어~" 이럼서 포옹하더라 ㅋㅋㅋ 미친
그리고 4명이서 밖으로 나와서 대각선인가? 있는 여관으로 갔다.
방하나당 15000원이랬나? 하여튼 좃나쌌어 근데 거기도 내가 냈다 걍... 좃나 호구같네...
여자애들 민증검사 했는데 진짜 딱 지난달에 20살되었고 아직 졸업식도 안한 아이들이라서 한달 전에 왔으면 빠꾸먹을뻔했어
후 각각 방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이뇬이 진지 빨고 근데 자기 남자랑 이런곳 온거 처음이고
지금 생리중이라드라 ㅅㅂ ㅡㅡ 그래서 좃나 ㅄ같이 설득하니 생리는 끝물이라서 괜찮긴 한데
ㅋㄷ은 꼭 끼구하자고 하더라고 근데 찾아보니 이 15000원짜리 여관은 ㅋㄷ이 없는거야 ㅅㅂ ㅡㅡ 바지 벗구 있었는데 ㅡㅡ
그래서 바지를 다시 주섬주섬 입구 ㅠㅠ 아래 카운터로가서 아주머니에게 ㅋㄷ 달라했다...
3개나 주시더라... 다시 그거 가지고 주섬주섬 올라가서 하려는데 좃나 ㅄ같아 때려처야하나 고민했지만... 할건해야지...
나 그런데 사실 그때 가발써서 하의만 탈의하고 할려고 했는데 이년이 자꾸 상의도 벗으라고 벗기는거야 ㅡㅡ
그럼서 이 기집뇬이 벗기는데 가발이 옷에 딸려 들어갔다 ㅡㅡ ㅅㅂ ㅡㅡ ㅅㅂ
근데 불을 꺼놔서 그런가 이년이 모르더라 ㅋㅋ 그래서 재빨리 화장실로 뛰어갔어
그리고 다시 가발을 쓰고 완전 탈의한 상태로 갔지 그리고 진짜 하는데 피가 조금 묻어 나오는거야
그럼 이뇬이 어려서 그런거 뭔가 앙칼지게 소리를 내더라 젖은 작았는데 청각적인 요소와 구멍이 좋았어
그렇게 한번하고 나니깐 이뇬이 집에 가야된다네 ㅡㅡ 내일 출근해야된다고 ㅡㅡ
그래서 내가 집이 어디냐니깐 바로 뒤에 올라가면 집이라더라
그래서 내가 대려다 준다 하고 같이 나왔지 일단 그리고 좃나 뭔 산꼭대기까지 올라갔어 집이 꼭대기에 있더라
무슨 돼지삼형제도 아니고 ㅅㅂ... 집앞에서 그뇬이 내일 연락하라고 하길래
또 ㅄ같이 그럼 안됐는데... 나 사실 군인이라고 좃나 고백했다 ㅅㅂ
섹스도 했겠다 모든걸 체념했던걸까? 근데 그 기집뇬이 안믿더라 무슨 군인이 머리가 그렇게 기냐고
그래서 가발이라고 말해주니 약간 표정이 변했지만 알겠다고 하드라 그리고 들어갔어 그뇬
난 다시 모텔로 가고 고뇬은 집이고 문자 하는데 언제 들어가냐고 막 물어보고 언제나오냐고 물어보고
그래서 대답해주고 막 문자하다가 내일 연락하라고 그러더라 그리고 아침에 집에가서 좀 자다가 복귀후
전화했다 받더라고 ㅅㅂ 그래서 잘되는줄 알았는데 이후 몇번 계속 연락하다가 그후 안받더라고...
그후 나는 휴가나와서 이렇게 홈런처도 절때! 군인이라고 안까발렸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이렇게 술값 모텔값 합치면 10만원 이상이다.
몸도 정신도 마음도 상하는 이런 짓거리 하지말구 그냥 오피로 가라
가자 오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