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이면 발음, 표현이면 표현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설명하면서도 저 자리에 맞는 단아와 표현을 적절히 사용했다. 실제 저 방송나가고 저 통역관에 대해서 통대대학원 게시판에 글이 올라오기도 했지. 주인공은 조군호 공군중위. 실제 공군 통역장교에 콜럼비아 대학교 로스쿨에 합격을 한걸로 알고있고 장관표창및 교육단 1등을 하는등 실제로 굉장한 재원이라고 한다. 방송이후 방송국으로 도대체 누구냐며 묻는 사람들이 빗발쳤음. 어비지는 조중표 전 국무총리 실장. 일본에 살았던 경험도 있어서 일본어도 수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