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딩1일때 난 울학교 기가쌤을 좋아했지
걔 이름이 희서인가? 해선인가? 그랬지
난 항상 모둠활동 할때 색연필 가지러 교탁 서랍 보러갈때 그 쌤 엉덩이에 내 자지를 스치고 지나갔지
어느날 기가 수업이 끝나고 희서 쌤이 날 불렀어 그러더니 학교 끝나고 잠시 상담좀 하자고 했어
그래서 방과후 난 그쌤을 찾아 갔지 쌤이 나를 자신의 차에 가서 물건 좀 꺼내는 걸 도와달래
그래서 난 도우러 갔지 근데 쌤이 가다가 갑자기 나한테 너 쌤한테 일부러 자지 들이대지?라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난 아니라고 했지만 쌤은 사실대로 말하라 해서 난 사실대로 말했지
쌤이 차안에 물건이 있다 해서 들어갔는데 쌤이 갑자기 나한테 뽀뽀를 하였지 나는 놀랐지만 쌤이 날
갑자기 덥치면서 사실 쌤도 너 자지에 엉덩이 들이덴거야 하면서 쌤이 바지를 벗기면서 내 자지를 빨던데 난 기분이
좋아서 입에다가 싸고만거야 그쌤이 내입에 보지물을 떨어트리고 또 오줌을 싼거야 그래서 난 다먹게 되었지
난 이일 이후로 이쌤과 2년동안 관계를 갖고 전학가게되었지 그때 그쌤은 하체비만이어서 되게 엉덩이가 컸지




뻥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