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양키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미국 대장 ㅇㅇ
1편도 개인적으론 수작이었는데 2편도 기대중 ㅎ
2. 레지던트 이블 6
이건 안 끝나냐?
3. 로보캅
나중에 알고보면 로보캅 세계관도 존나 암울...
4. 트랜스포머 4
4편은 배경이 짱깨라매?
마이클 베이 삼합회한테 쳐맞았다는 얘기도 있고 존나 불안하다
5. 300 제국의 부활
아무래도 300의 속편이다 보니 살라마스 해전이 배경인듯
(그리스 연합 vs 페르시아)
6. 닌자 거북이
마이클 베이 제작. 메간폭스 출연.
7. 어쌔신 크리드
유명한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ㅇ
음모론 같은거 좋아하는 애들한테는 영화가 잘 나오면 꿀잼일거야
9.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우주 자경단.
어벤져스보다 스케일면에서는 훨씬 거대해.
아이언맨도 실제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일원이기도 했고.
어벤저스 마지막에 타노스 나오는데 개인적으론 이 영화의
주 빌런으로 나올 것 같애.
10.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까이기도 많이 까이지만 원작의 스파이더맨에 가장 가깝다는 평을 들었던 스파이더맨이지 ㅇㅇ
(그래도 스파이더맨의 찌질한면은 누가 뭐래도 토비 맥과이어가 甲)
주요 빌런은 일렉트로와 라이너
11.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작품.
엑퍼클 때도 질질 쌌는데 브라이언 싱어의 후속작도
충분히 질질 쌀 정도로 잘 만드리라 기대하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