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민주당은 툭하면 서민 국민 들먹이면서 민주주의회복이라는 명분을 걸고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하는 국회에서 시위꾼들이나 하는 투쟁이라면 국회를 동물,식물 대공원으로 만들었다.
과거에도 그랬으며 지금도 역시 그러하다!
현재 민주당은 검찰의 수사가 진행중인 국정원 사건이 마치 민주주의가 붕괴된것처럼 유신을을 들먹인다
정말 민주주의는 사라지고 유신이 회기 한것인가? 천만에 그들도 알고 있다 아니란것을 왜냐고?
지난 총선을 생각 해보자 정말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유신으로의 회기를 두려워하는것이 아니다
한 국가가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가장 먼저 하는가?
여기서 우린 민주주의에서 선거와 투표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 해봐야한다.
선거의 4대원칙으로 보통선거 평등선거 직접선거 비밀선거라는 대원칙이 있다.
민주주의의 필수 요건은 대략 여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국민은 1인 1표의 보통선거권을 통하여 절대권한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적어도 2개 이상의 정당들이 선거에서 정치강령과 후보들을 내세울 수 있어야 한다. 셋째, 국가는 모든 구성원의 민권을 보장하여야 하는데, 이 민권에는 출판 ·결사 ·언론의 자유가 포함되며 적법절차 없이 국민을 체포 ·구금할 수 없다. 넷째, 정부의 시책은 국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다섯째, 국가는 효율적인 지도력과 책임 있는 비판을 보장하여야 한다. 정부의 관리들은 계속적으로 의회와 언론에서 반대의견을 들을 수 있어야 하고, 모든 시민은 독립된 사법제도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여섯째, 정권교체는 평화적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대한민국의 공직선거는 다수결의 원칙이며 민주 사회의 의사 결정 방식이다 그러나 자신들의 경선에서 조차 부정투표가 있었으며 민주당에는 나쁜투표와 좋은투표가 있다 자신들에게 유리하면 좋은 투표 불리하면 나쁜투표로 선동하며 국민을 우렁하고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고령층은 투표권마저 박탈해야 한다고 세대간에 불신을 조장하고 통합진보당이라는 원내정당이 조직적으로 투표의 대원칙을 어기고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자행 했음에도 국정조사는 고사하고 단한번도 민주주의 파괴니 현정 질서 파괴라는 비난을 단한번도 한적이 없을뿐더러 그들과 정치적 연대로 제3당이라는 권력을 안겨주는 주었다.
또 민주당이 주장하는 댓글과 트윗이 정말 선거에 영향을 준것인가? 천만에 우파 좌파 평론가의 공통적의견은 "영향을 준다 않준다에 대한 논리적으로 판단은 할수없다,다만 정부기관의 공무원에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를 어긴것이다"그럼 공무원이 정치적 중립성과 공직선거법을 애기해보자.
헌법과 공직선거법 어디에도 여당을 위하거나 지지하는것이 헌법위반이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는 말은 없다 여야를 떠나 정치에서 중립과 선거에 관여 해서는 않된다 이다,지난 대선때 과연 공무원들이 여당만을 지지 했을까? 민주당이 주장하는 여당을 지지하는 댓글,트윗수 보다 야당 지지 댓글과 트윗이 더하면 더했지 절대 적은 숫자는 아닐것이다 여당을 지지하면 위반이고 야당을 지지하면 표현의자유 인가? 민주당이 정말 민주주의를 위해서라면 박근혜후보 지지 댓글과 여당지지트윗이 아니라 공무윈의 정치적 중립성과 정치참여를 문제 삼아야 한다 지금의 민주당은 어떠한가? 친노라는 권력에 눈먼 집단을 위해 지난 선거 결과를 다음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불공정한 선거로 어굴하게 진것이라는 딱지를 원하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투표 마져도 부정하는 세력이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있는가?
이러한 민주당이 정말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민생을 저버리고 국회를 식물로 만들었을까?
자신들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는 국민의 목소리고 불리한 여론조사에는 눈감고 있다, 민주당이 말하는 국민은 어떤 국민인가?
1.민주당은 동식물 대공원이다.
2.민주당은 민주주의의 민자도 이해 못한다.
3.민주당의 민주주의는 국민을 위함이 아닌 친노세력의 정치적 종교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