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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스나이더가 깐 '저스티스 리그'의 감독 자리는
벤 에플렉, 데이빗 예이츠, 워쇼스키 남매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각본은 데이빗 고이어가 맡아 제작에 열중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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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Man of Steel.jpg 

이미 '슈퍼맨 리턴즈', '그린 랜턴'으로 쓴맛을 본적 있기에
공개 직전인 '맨 오브 스틸'에 사활을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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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Duo.jpg 

"만약 흥행에 참패할 경우 '저스티스 리그'는 물론
다른 히어로들 모두 함께 좌초될 것."이라고 마지막 승부수를 걸지
놀란과 스나이더 어깨에 DC 미래가 걸리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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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Man of Steel.jpg 

수많은 우려와 비평에도 '맨 오브 스틸'
화려한 액션과 "제대로 된 슈퍼맨의 복귀"라는 호평을 들으며 흥행에 성공하고,
'맨 오브 스틸'을 연출하며 슈퍼맨의 매력에 빠진 스나이더는 DC의 세계관을 넖이고 싶다며
확정도 나지 않은 2편에 대해 이미 구상이 끝났다 설레발을 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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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Justice League.jpg 

'맨 오브 스틸'의 흥행 성공으로
'맨 오브 스틸 2', '플래쉬', '원더우먼', '아쿠아맨'의 제작이 기정사실화되고,
DC코믹스는 '저스티스 리그'를 일보 후퇴시킨 후
'맨 오브 스틸'을 필두로 "세계관 확장"을 추진하게 돼.

("더 이상 배트맨은 만들지 않겠다." 선언하며 DC를 매몰차게 깐 놀란도
스나이더와 함께 '저스티스 리그'를 이끄는 장본인이 된 셈이야.)

'맨 오브 스틸'로 진정한 DC 코믹스의 역습이 시작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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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Ben Affleck.jpg 

2015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중인 '맨 오브 스틸 2'
'슈퍼맨 vs. 배트맨'이라는 부제를 들고 배트맨역에 벤 에플렉을 캐스팅 해.
(코스튬을 입지 않은 원더우먼, 플래시를 카메오로 출연시킨다는 루머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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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_Batman vs. Superman.jpg 

'맨 오브 스틸 2'

Man of Steel Battle the Knight
Man of Steel Beyond Darkness
Man of Steel Black of Knight
Man of Steel Darkness Falls
Man of Steel Knight Falls
Man of Steel Shadow of the Night
Man of Steel the Blackest Hour
Man of Steel The Darkness Within

중 하나의 제목으로 슈퍼맨과 배트맨의 대면, 대립구도가 될거야.
또한 '저스티스 리그'의 떡밥도 난무할거라 예상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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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_Jaimie Alexander.jpg  

'토르: 더 다크 월드'에서 레이디 시프역을 맡은 제이미 알렉산더는
DC에 캐스팅 되었음을 밝히며 '원더우먼'역에 캐스팅됬음을 시사했고
'원더우먼'의 제작이 시작됬음을 알리지. (확정은 아니지만 응원해줘서 고맙다 함.)

하지만 이번에도 '맨 오브 스틸 2'의 흥행에 차기작들이 달렸어...
놀란과 스나이더 어깨에 모든게 걸린 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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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히어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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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하는 영혼 데드맨, 퇴마사 콘스탄틴과 같은 다크한 히어로들의 이야기인
'저스티스 리그 다크'는 각본 작업 상태이며 길예르모 델 토로가 연출을 맡았어.
(콘스탄틴의 솔로 드라마도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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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_Flash.jpg 

광속보다 빨리 달리는 인간 '플래쉬'
2016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중이며 역시 각본 작업 상태야.
(CW판 드라마도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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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_Constantine.jpg 

퇴마사 콘스탄틴의 솔로 이야기인 '콘스탄틴'은
'다크 나이트 3부작', '맨 오브 스틸 시리즈'의 각본을 쓴
데이빗 고이어가 각본, 제작을 맡으며 NBC에서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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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역을 맡았었던 키아누 리브스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DC에 자신을 다시 써달라 추파를 던지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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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12년부터 CW에서 방영되고 있는 '애로우'
그린 애로우의 이야기이며 영화와는 따로 독자적으로 갈 생각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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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_Gotham.jpg

짐 고든 형사의 솔로 드라마인 '고담'
FOX에서 제작 예정중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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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드라마 시리즈들은 영화와는 달리
독자적으로 방영될것같아 (확정된것은 없지만...)

6_Superman Trio.jpg
5_Justice League.jpg

솔로 히어로 영화들과 드라마가 제작되면서 '저스티스 리그'는 2017년으로 한발짝 물러났지만
데이빗 고이어가 각본을 쓰고있는 만큼 놀란 형제와 잭 스나이더가 다시 뭉칠것으로 기대돼.

3줄 요약
1. 마블처럼 저스티스 리그를 큰 틀로 잡고 영화 제작
2. 어떨결에 놀란과 잭 스나이더가 '저스티스 리그'를 이끔
3. '저스티스 리그' 멤버들 솔로 영화와 다른 히어로들의 영화, 드라마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