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때   박정희 대통령 매도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 만들어서  좌익들  자리 만들어 주고  세금 펑펑 쓰면서,  5년 내내  과거사 뒤집기 하고, 

 

온갖 지랄을  다 했는데,

 

그 때  노무현 정권때  엄청나게  지원받앗던 좌익분자들로 구성된  민족문제 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 만드는 돈  모금했는데,  노사모들이  주동이 되어

 

후원을  많이  받앗다고  뉴스에 떠들든 것이  생각이 나네..

 

 

물론,   친일인명사전은   노무현 정권이  정략적이고 의도적으로   역사를  뒤집기  하기 위해   민족문제연구소라는 곳을  이용해 만든  사이비 사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