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짜 : 바텀
때짜 : 탑
1. 되도록이면 20분 이상 넘기지 말았으면..
왠만한 마짜들이라면, 대다수가 20분이상하면 살짝 지루한 감도있고 쓰라리죠..
근데 내가 만나본 애들중에 바텀들은 30분이상은 해줘야 좋아한다느니 어쩌다느니...-_- 아나
"내가 여자냐? 여자나 그렇지 이게 어디서 야설이나 보고와가지고 이래? 니가한번 박혀볼래?"
라고 하려다가 말았습니다... 훗..
알겠어요? 서로 기분 좋으면 되는거지만 20분이상하면 헐꺼같고 나중에 잘 다물어 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오래하면 속에 가스가 차서 마짜들은 참 창피합니다 -_-..
2. 모텔에서 하고나서 애인이 씻겨주는거..
이거 다들 해주긴 하죠?
그런데 애인이 씻겨주긴 하는데 그냥 머리감겨주고 비누칠 해주고 이게 다가 아니라,
씻겨줄때도 세수도 시켜주고, 코도 풀어보라고하고 귀도 닦아주고,
특히 뒤까지 신경 안쓰는척 월래 그래야 해야 한단것처럼 씻겨주면
창피하면서도 감동받는지 모를겁니다.
저도 첨에 애인이 닦아줄때 쑥스러웠죠. 드러운거같기도 하고 = -=;
그런데 나중에 재가 바텀됬을때 알겠더이다 감동..
3. 하고나서 씻겨주고 잠시 밖에나가주는거..
마짜일때 절실하게 느꼈죠. 하고나면 속에 바람이 들어가서 배상태가 안좋을 수도있고
안에다 쌋을때 장이 특별히 건강한 사람아니면 부글부글거려요.
그러면 화장실에 앉아있고싶은데 솔찍히 바람들어가서 소리가 창피해서 말도 못해죠.
그럴때는 잠깐 밖에나가서 마실꺼사올께 하고 "15분걸려 딱 15분후에 올께" 라고 말해주고 갔음싶죠. =- =;
애인이 그런소리듣게 어떻게 해.
내 애인도 이런걸 몰라서 안해주고있긴한데, 내가 찌르게되면 지도 알겠지 ^^?
다 안지켜도 되니까 이것만이라도 지켜요 진짜 이건 진리임.
4. 뒤로 하기보다는 항상 앞으로 해주기..
애인이 아니라면 얼굴 안보고 할수도 있는데요. 애인이라면 뒤로 하지 말아요.
처음엔 뒤로하건 앞으로하건 창피하니까 마짜가 그런거 못느끼는데요.
두번세번째되면 뒤로 당하면 내가왠지 동물취급 당하는거같고 그래요.
가끔 뒤로 하는건 살짝 느낌이 좋긴하지만 진짜 가끔이지 기분나쁨.
5. 손으로 풀어줬든 안풀어줬든 천천히 넣는것!
탑이 자기것이 크다고 생각하면 손가락을 넣어서 풀어주죠?
근데 거기서 스돕 -_- "손톱 깍았냐?"
손톱도 바싹 안깍고 풀어주면 속에 상처 다나고
기큰거보다 더아프다 ^^ 응? 뒤져 계속 그러다가 언젠가 한번 내 손가락으로 너 뒤에 찔리게 된다 ^^
그것도 물어뜯은 손톱으로 ^^*
아, 이 말 하려던게 아니지..
다시 돌아가서 손가락으로 안 넓혀도 되니까.
왠만한 크기면 진짜 천천히~ 1밀리넣고 숨한번쉬게하고 1밀리 넣고 숨한번쉬게하고
진짜 천천히 조금씩 넣으면 마짜도 안아프고,
손가락으로 넓힐필요없고,
마짜 속에 바람도 적게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주길 바라고
아래에서 자세하게 쓸께요 ^^
6. 하는 도중에 스킨쉽.
진짜 섹스할때 짜증나는 분들있지
내가 자기 섹스돌인가? 섹스하고 끝이야.
섹스하다 손도 잡아주고 키스도 하고 자세도 바꿔보고 애무도 해주고 그러는거지
섹스하잔다고 진짜 섹스만 하는 인간들은 뭐야?
그리고 마짜들도 마찬가지야.
섹스하자고 하면 가만히 누워있는 것들이있어.
신음소리만내면 자기할일 다하는지 아는데,
탑들도 성감대란거 존재하고, 애무받는거 좋아해.
"넌 애인 성감대 몇군대나 아니?"
7. 하기전에 허리에 쿠션이나 배게 깔아주기!!!!!
이거 모르는 사람 진짜 많아.
이거 한 후랑 안한 후랑 얼마나 차이나는지 모르지?
마짜중에 하고나면 허리에 힘없는 사람들 있을꺼야,
그건, 섹스하면서 자기 허리에 힘들어가서 그런데
아마 섹스하면서 허리아래에 틈생겨서 그럴꺼야.
그럴때 그 틈에다가 배게나 쿠션깔면 안그럴꺼야, 항상 기억하고있어,
탑이 잘해서 그런게 아니라 니 허리에 힘들어가는거야 ^^
아무튼 둘다 해보게 되니까 잘 알게 되던데 정 모르겠다 싶으면 애인이랑 바꿔봐요 ^^*
때짜보고 마짜한번하라고 하고싶지만 바라진 않아. 저기 위에있는 7가지있지? 저것만이라도 해줘.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완하는방법..
손가락으로 풀어줘라 완벽하게 이완시키고 시작해라 마짜분들 이러죠?
저 마짜였다가 탑하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둘다에 관점에서 말해줄께요
탑관점
마짜중에 속까지 비우고 (물로) 하시는분 얼마나 되세요?
손가락으로 넓히면 손에 냄새 베거든요?
마짜관점
그게 얼마나 일이고 나보단 탑이 더 느끼는데
그정도도 못해주나? 아끼는 사람 아닌가? 얼마나 아픈대?
둘다 할말은 많죠.
그런데 손가락으로 안넓혀도 되거든요? 앞에서 말했듯이 손가락도 안깍고하면 더안되구.
재일중요한건
마짜분들 하기전에 뒤쪽 쪼였다 폇다 5분정도 운동하세요. 섹스하기전에 애무할때 잠깐정도만<<
때짜분들 천천히좀 넣고 윤활제좀 많이 발라요.
뒤쪽 운동하라고 한건 저러고나면 덜아프고 서로 편해요.
저게 준비였다면 이제 실전, 때짜차례인데요.
스틱이랑 홈이랑 닿게해서 그냥 꾹 누르고 있어요 넣으려고 하는 준비상태로요.
절대 넣으면 안되요 그때 넣으면 아파 죽어요 -_-
그렇게 꾹 누른 상태로 위아래로 문지르면 살짝씩 넓어지거든요?
그러면서 바텀 애무나 해줘요 거기 처다보고있지말고 -_- 뽀뽀하고있거나
천천히 위아래로 누르면서 문지르면 들어갈때 있어요 뽁!같은 느낌으로
그때 바텀분 살짝 아프거든요? 그때 빼줘요 그리고 다시 처음처럼 문지르고요.
한 1~2센티 정도 들어갔을텐데요.
그때부터 조심해야되요 그상태로는 안아파요 그런데 이제 점점 들어가면서 아프죠
진짜 중요한건 천천히 해야되요
살짝 넣고 바텀분이 살짝이라도 아파하면 다시 빼고 살짝 넣고 다시빼고
이렇게 반복하면 10번정도에 다 들어가거든요? 그때 시작하면되요
이때 중요한건 마짜!! 하기전에 했던운동있죠 힘줬다 빼는거 계속 해줘야지 안아파요
여기서 태클거시는분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요.
작아서 저런게 아니라 저 13센티 넘거든요? 뿌리부터재면 15센티 넘구요 -_-
재 애인은 10센티정도 되는데 그리고 굵지도않은데 저것도 빨리 넣으려고하면
저 죽을꺼같거든요? 작다고 한번에 넣는 탑들 죽는다 ^^
근데 내 애인은 나 아파하는게 귀엽다고 그러고 앉았다 -_- 아휴..
서로 저렇게하면 안아프고 이완은 하면서 되는거고 그러니까 서로 서로 배려좀해요
탑은 이기적이게 쳐! 넣지말고 바텀은 이완해주길 바라지좀 말고 좀 그럽시당
ps. 그리고 이건 창피한거 아니니까 애인이 알아주기전에 말해주는게 좋아요.
서로서로 배워나가는게 애인이지 혼자 앓고 가는게 애인이 아님.
그리고 섹스는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하고나서가 중요한거에요 ^^
ps. 저도 처음부터 많이 안건 아니에요. 둘다 해보기도하고 지금 애인이 해준게 좋아서 쓴것도있으니까
서로서로 배려하고 이야기하면 나중에 더 좋아질꺼에요, 지금 창피하다고 말안하면 평생 말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