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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문명권이 점유 했던 영토들 (파랑색) 반식민지 (하늘색)


혹은 서양의 영향을 강하게받는 속국 혹은 비서양열강 회색 : 아프가니스탄 태국(전자) 일본(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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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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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중재에 의한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영토 갈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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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과 포르투갈 오스만제국 의 리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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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하고 영국 프랑스등 신흥 식민열강들에 의해


운지당하기 시작 러시아의 동방진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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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대략 1700년 초반 즈음의 시점 다른 비서양제국들도 포함된 지도를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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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까지 처먹기 시작한 러샤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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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샤 폴란드 분할후 유럽에도 어느정도 발을 담그기시작하고 스페인은 영토는 사상 최대로 넓어짐.


동시에의외로 대영제국과 프랑스는 아직 초라하다는걸 알수있음.


네덜란드는 덩치가 워낙작아서 인도네시아 식민화 몇백년째인데 아직도 다완료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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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800년대초반부 이때까지가, 바로 '경제적 수익' 을 위한 식민지였고


이 시점이후로는 그냥 가오잡기 위한 정치적 목적을 위한 식민지증가가많았음.


심지어 재정 적자가 나는데도 식민지늘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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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의외이겠지만 베를린 회의 이후 본격적으로 


기관총이나 의학기술의 발전등으로 아프리카 깊숙한지역 풍토병을


이겨내기전 까지는 대영제국의 영토는 인도 호주 일부 캐나다 정도에 국한되었음.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대영제국은 오히려 대영제국의 쇠퇴기때 영토확장으로 이루어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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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대영제국 지도임. ( 여기선 사람 안사는 명목적인 클레임지역 캐나다 호주 남아공 등 아예 전역을 색칠해놔서 잘못된점이 있긴하지만...)


저기 지도에서 잘못된점 하나는 이집트는 보호령이라서 영국 영토에 포함이 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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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도 제국주의가 절정을 달리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몰락을 향해 달려가기도 하는 시점. 눈물의 네덜란드


기본 덩치가 워낙작다보니,  300년에 걸쳐서 드디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저 두곳 식민지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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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년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러시아 정도가 식민지의 대부분을 점유하고있고


이제 독일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헝가리등이 전통적 강국에게 시비를걸기시작하는 1차대전 개전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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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1차대전 종전이후 잠시간의 평화기와 러시아의 영향력 감소가 눈에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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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터지기 전 세계 지도.



열강 제외하고 다른국가들도 보여주는 2차대전 이전세계 지도, 


진한 빨강은 소비에트 빨강은 영국 파랑은 프랑스 하늘은 미국 살색은 네덜란드 회색 독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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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종전 시점의 세계 지도와 열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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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국과 프랑스 식민제국의 사실상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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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사실상 마지막 최후의 식민제국 포르투갈의 발악



그리고 미국은 아직 까지 자리를 고수하지만


유럽 식민지 열강들은 조금씩 자리를 내주고 쇠퇴해가는중


서양세력의 영광은 미국을 제외하고 슬슬 저물고있는거라고 봐도 될수도 뭐


부자는 삼대는 간다고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