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복동 지나갈때마다 맨날 지나가는데 난 그게 방석집인지도 모르다가
오늘 친구랑 술먹다 급꼴려서 둘이갔다. 가격은 2명이서 쌀때까지 35만원 줬고
근데 시발 진심 좆같다.. 조선족 40대? 에서 한국년 40대.. 시발 진짜 개빡쳐서 하는도중에
좆나 안꼴려서 진짜 욕하면서 씨발 꺼져 이러고 꺼지라고 했다..
뺀찌 놓을수도 있는데 안놓은 이유가 어차피 뺀찌 놓아봤자 그런년들 또 들어올게 존나 뻔했고
그제서야 난 그 실체를 알았지..


암튼 자세한 얘기는 지금 존나 머리아파서 못하겠고 절때 통복동 방석집 가지마라
절때 가지마라 진짜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