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구라안까고 100프로 실화다
나한텐 개씹양아치 친척여동생이 있다. 이모는 얘 이미 버린지 오래고 완전 개 호로 갈보년이였다.
근데 나름 나한텐 애교도 부리고 살갑게 굴어서 그나마 외가쪽으로는 내가 좀 많이 챙겨준 편이었지...
음.. 그러던 어느날 얘가 졸업을 하게되었고 내가 몰래 꽃들고가서 깜짝 방문을 하려고했다. 학교근처에 도착해서.. 꽃을사고.. 흐뭇한마음으로 갔지..
어..? 근데 얘가 없는거다 암만 찾아바도 없고 전화를해도 안받고..
그당시 얘가 맨날 지가 4반이라고 해대고 다녀서 3학년4반 근처에 가서 애들한테 ㅇㅇ이 어디있니? 라고 물어보니 어 걔 아까 학교 뒤쪽 소각장에 가든데요? 라고 말을 하더라..
그래서 가봤다.. 뒤쪽엔 나름 애들 졸라 왁자지껄하더라 여기는 밀가루도 졸라던지고 막 애들 옷 찢고 하면서 재밌게 놀고있더라
"요즘애들은 재밌게 노네.." 라고 생각하며 애를 찾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완전 아수라장이 되있는거다
참 이상한 광경이었다.. 남자애들이 옷을벗고 엎드려뻗쳐를하고 있었고 그 선배로 보이던 아이들은 낄낄대고 웃고 있었다. 내가 꽃을 들고걸어가니깐 조금 경계하는듯한 눈빛도 보내더라.. 그래서 몰래몰래 더 안쪽으로 들어가봤다..
근데 거기서 벌어지는 광경은...
말그대로 아비규환이었다. 여자아이들이 나체로 자신들의 가슴과 밑에부분을 가리며 울고있었고 남자아이들은 사진기를 켜놓고 좋다고 찍어대고 있었다. 여자선배로 보이던 애들은 꺌꺌대며 차렷하라고 계속 명령하고 있었다..
어떻게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나는 매우 분개하였다!!
하지만 속으로는 애들이 차렷을 해주기를 바랬다.ㅋ
여자애들은 반항도 못하고 쩔절메고 있었고 조롱거리가 되고있었는데.. 어..??
ㅇㅇ이가 그 가운데 있던것이다.. 얼굴에 조금의 밀가루가 묻어있었고 머리가 산발이라 제대로 못알아봤지만 분명히 내 친척동생 ㅇㅇ이었다..
열이 부들부들 치솟아 오르며 얘를 구해야겠다는 일념으로 ㅇㅇ아! 라고 소리지르며 얘네 안으로 뛰어들어가서 얘의 손을 잡았다.
ㅇㅇ이는 눈을 커다랗게 뜨고 놀란얼굴로 "오빠.." 라고 부르며 당황햇고 나는 얘의 얼굴을 보며 슬픈 미소를 지어줬다..
그러고 있는데.. 어디서 뭔가 별이 반짝! 하는듯 해서 보니 어떤 남자새끼가 내 뒤통수를 가격한것이었다. 그 이후로 다른 새끼들도 나를 졸라게 후두려 패고 발로 밟더니 이윽고 내 옷을 벗기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나는 발버둥을 치며 도망치려 했지만 여러년놈들이 달라붙으니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그렇게 나또한 알몸이 되어갔다..
마지막 팬티한장을 남기고 나는 죽을각오로 결사항전했지만 어떤년이 씨익 웃으며 갖고온 가위로 내 팬티를 싹둑 잘라내자 난 완전한 알몸이 되었다..
너무 수치스러움을 느껴서 나는 거시기를 두손으로 가린채 움츠렸지만 이새끼들은 그걸 허락치 않았다.
남자새끼: "이새끼가 어디서 나대?"
여자년: "간지대박ㅋㅋㅋ"
이런 조소와 비아냥을 해대며 나를 일으켜세우고 억지로 뒷짐을 지게하였다.. 너무 수치스러웠다..
여자애들은 꺄악꺄악 거리며 호들갑을 떨었고 내 친척동생 ㅇㅇ이도 난생 처음보는 남자의 물건에 크게 놀란듯 보였다..
1편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