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에 헨치라는 게임이 일베에 광고하길래 한번 해보려 했는데.
후기가 완전 씹밑바닥 아니겠노 ??.. 그래도 믹마는 나름 재밌게 해서 기대했는데 이젠 별로 하긴싫다
여기가 헤르세바 라는 마을인데. 옛날엔 여기에 많은 유저들이 노점피고 일종의 장터로 사용했었다.
지금은 졷망겜이라 사람 한명도 안보인다ㅋ
그래도 유일하게 사람이 많은곳은 pk존이다. 제법 많아보이는 사람들이 노점을 피고있지만 사실은 백명 내외일것이다.
졷망겜의 타이틀값을 톡톡히하는 게임이다.
예전에 운영자가 장터와 pk존을 나누려고 맵까지 따로 만들었지만 장사꾼들이 pk존에서만 장사를하니까 장터맵을 없애버렸다.
여기서 죽치고 배틀만하는 새끼들도 있는데, 난 저새끼들이랑은 스펙 넘사벽이니까 못싸움 ㅈㅅ
여기가 메크리타 라는 마을의 창고앞이다. 여기는 유저들이 두번째로 잘다니는 곳이다.
보통의 거래부터 만남까지 전부 이곳에서 이루어지는데. 왜 여기를 고집하는진 나도 모르겠다.
이제 시너지 라는 시스템을 알아보자. 저 헨치(펫)의 능력치를 보면 초록불이 들어온것이 보인다. 시너지의 영향을 받은것이다.
이게 시너지를 뺀 펫의 능력치다. 공격력이 확 줄어들고 스탯이 쪼금 감소했다.
시너지는 보통 아이템에 물약같은걸 써서 만드는데, 이게 상승확률이 존나 애미없다.
옛날에 돈다발들고 시너지한번 해볼까~ 했다가 날 강제로 현자타임 오게하고 접게만든 좆같은 시스템중의 하나다.
씨발 졷같은것
이제 아킬레스건 이라는 게임시스템을 알아보자
믹스마스터의 펫들에겐 새, 악마, 드래곤 뭐 이딴 8개정도의 종류가 있는데
드래곤은 식물한테 약하고, 식물은 새한테 약하고, 새는 악마한테 약하고, 악마는 미스터리한테 약하고.. 뭐 이딴식으로 적용돼고있다
이것이 바로 아킬레스건의 힘이다.
저 빨간 나무토막은 식물계고, 내 분홍새는 조류계 펫이다. 이때 추가데미지가 들어가게돼는데, 존나 어마어마하다.
200%이상의 공격력뻥때문에 저아래 졷밥뉴비들은 이걸 이용해 사냥한다. (사실 이거없으면 존나힘듬)
사실 이런 졷망겜에 뉴비가 있을린 만무하지만
아까 말했듯이 조류는 악마한테 약하다. 왠진 모르겠다 씨발 악마랑 새가 뭔상관이야
암튼 저 그리폰이라는 조류몬스터가 내 메이드처럼 생긴 악마한테 개처맞고 있다.
다른 계열의 몬스터에겐 1천정도밖에 안박히겠지만. 아킬레스건뽕을 제대로받아서 3천까지의 데미지도 준다.
보았듯이 이것을 잘만 이용한다면 게임이 그리 어렵진 않다
그 외에도 믹스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따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공식을 봐야돼기 때문에 존나 귀찮다.
이 시스템은 졷밥 둘을 합쳐서 그나마 나은 졷밥 하나를 만드는 그런건데. 이 믹스확률도 시너지와 같이 존나 애미리스하다.
레벨 100정도의 펫을 합성시키려면 성공확률이 30%이내로 뜬다. ( 160대 합성만 가도 8%정도 뜬다. 이정도면 말 다했지 씨발 )
헨치의 등장은 나를 다시한번 믹스마스터에 접속하게 만들었고.
두번씩이나 후회하게 만들었다.
괜찮게 볼수도 있겠지만 정작 게임을해보면 후반가면 졷노잼이니까 그냥 시작 안하는걸 추천한다.
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