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김에 가봤는데 첨 온곳이라 찾느라 존나
개고생 했다
7번출구 나오면 바로 있는데 폰 지도 쳐 보고 있느라고 지나쳐서 몇 킬로 걸어다녔다 병신짓 ㅅㅌㅊ?
시간이 일러서 겜방가서 시간 떼우다가 12시 좀넘어서 그쪽으로 가니까 할매미들 쉬다 가라고 존나 붙잡네
일단 나중에 온다 하고 배나 채우려고 비빔당면 먹었는데 맛있더라
그리고 이제 백마 먹으러 가야지 했는데 지나다니는 사람이 와이리 많노
그래서 또 존나게 걸었다 좀 구석진데 가서 걸어다니니까 아줌매미 한마리가 또 오더라
쉬다가라고 하는데 얼마냐니까 김치는 4만원 백마는 8만이라는데 내가 고민하는체 하니까 바로 7만원 부르더라
ㅇㅋ하고 따라가는데 이쁘고 착한애로 넣어달라고 했다
여인숙 들어 갔는데 자지털나고 여인숙 처음 가봤다 존나 허름 해가지고 걱정좀 돼더라 샤워하려는데 뜨신물은 나오나 싶을 정도
샤워하고 있는데 백마 들어오는데 처음 봤을때는 안경을 안써서 그런지ㅎㅌㅊ 백마인가 했는데 다시보니까 존나 내취향
몸매도 개작살나고 ㅇㄷ도 핑크 ㅂㅈ도 색깔 모양 좋더라
ㅇㄷ빨다가 ㅈㅈ빠는데 암말 안했는데 몸을 쑥 돌리더니 내입에 ㅂㅈ 갖다대길래 신나게 빨았다
ㄸㄲ도 다빨아버렸는데 좋아하대 내친김에 ㄸㄲ에 혀까지 집어 넣어 버렸는데 좀 오바한듯?
근데 씨발 ㅃㄱㄹ를 요새 통안해가지고 반응이 빨리 오더라
딴생각 하면서 조절하고 있는데 드디어 본방
위에서 쿵떡쿵떡 찧는데 솔직히 조임이 좋은 편은 아니더라 나는 사정 조절하려고 집중하는데 갑자기 뒤로 돌드만 뒤로 해달라 하네 열심히 박다가 더 참기 힘들어서 누우라고 해서 또 열심히 존나 박다가
꽉 껴안고 쌋다 개인적으로 정상위 제일 좋아 한다
너무 빨리 싸서 좀 아쉬웠는데 유라이크 빨리빨리섹스?이러더라 ㅅㅂ 한달만에 하니까 사정 조절도 안돼고 쪽팔리기는한데 기분은 좋았다 몇마디 이야기 하는데 애가 존나 착한거 같고 해서 만원짜리 하나 쥐어줬다 더주고 싶어도 거지라서 ㅅㅂ
이름 나이 가르쳐달라고 하니까 27이라던데 이름은... 늬들은 안가르쳐 줄란다 구멍동서 하기 싫다
아무튼 이걸로 끝이고 백마 안타본게이들은 기회돼면 타봐라 돈아까운 생각이 안들더라
여관바리는 두말할거없고 마산신포동 부산 완월동이런데 있는 존나 ㅅㅌㅊ 와꾸 창년들 하고 해도
나갈때는 돈아까워 미치는데 이번에는 그런게 전혀 없더라
담에 부산 다시올때까지 딴데서는 안사먹고 여기서 써야겠다
그리고 모바일이라 글이 병신같아도 이해앙망
잠한숨도 안자고 병원 진료시간 기다리면서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