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오래전 이야기지만 내 기억속의 한부분을 간직하고있는 썰이야

 

때는 중2때였나 그랬어 나는뭐 걍 반에서 깝죽되는 아이였지만 일진이런건아니였지

 

근대 어느날 짝꿍 배정했는데 존나 이쁜일진년이랑 짝궁이 된거야

 

하지마 그일진녀에 미모에 좆털리곤했었지

 

그중 가장 꼴리던건 그년이 흡연충이라서 맨날 아침에 담배피고와서 냄새안나게할려고 다리에 냄새제거크림같은거 존나 처바르는데 존나 꼴리게 처바르는거야

 

그시간이 내 유일한 삶의 낙이 였었지 존나 꼬릿하게 다리 쫙뺀 상태로 처바르는데 존나 쌔끈해서 학교고뭐고 고영욱 될뻔하다 참앗던게 한두번이아니였지

 

근대 이년이 일진년답지않게 존나착했던건또 함정이엿지

 

아침마다 우리좆같은 선생년이 영어단어외우게 시켰는데 그게 학교를 20분 먼저안오면 못외우는 그런좆같은 시스템이였어

 

그래서 난 지각해서 못외우고있는데 나에게 답지를 보여주면서 간지나게 컨닝을 할수있게 시도해주더라

 

그리고나서 난 그일진녀와 친해졌지 그래서 우리가한건 니들이 상상하는것과는 차원이다른것이였어

 

그것은 바로 친한친구와 사각편대를 만들어 시험지 답장 돌림빵이였지

 

예를들면

 

사각편대 가장윗부분년이 가장공부고수새끼가 5번을 쓰면 두번째 편대인내가 5번을쓰고 그럼 그밑에 이렇게해서 두세개씩만 바꿔서

 

시험지를 제출하는 그런식이였지

 

그러던 그렇게 좆간지나게 컨닝 돌림빵을 하던중 하나의 사건이발생해

 

좆간지나게 공부잘하는 씹년이 5번을 썻다가 3번쓰고 2번을썻다가 5번쓰고 이런 좆같은 짓을하는바람에

 

컨닝돌림빵이 꼬이게되

 

그래서 존나 나도 좆되로 막고치다가 좆같은 일이 벌어지지

 

공부좆고수 1번편대인년이 90점

 

내가 100점

 

밑에 일찐년과 똘마니새끼는 70점을 받게되지

 

그떄 이후로 기억이 사라졌어

 

내 사라진기억찾는다 일게이십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