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브라질이랑 축구 친선경기 보러간날이었다

끝나고 집에가려고 지하철 타려는데 사람 너무많아서 경찰이 통제하더라 사고날까바 나눠서 가라고 ㅇㅇ



그렇게 나눠서 갔는데도 사람 엄청 많았다 5만명이 넘게왔으니..

어찌어찌해서 지하철을 탔는데 당연히 지옥철이었다

출근길보다 더 심했음

발딛일 틈도 없었는데 내 엉덩이에 사람 엉덩이 촉감이 느껴진거야 남자면 어떡하냐.. 하면서 좆같다.. 하고있었는데

뒤돌아보니까 뒷모습이 꽤 ㅅㅌㅊ 여자였어.



근데 보통 여자같으면 좀 띠거나 불쾌해 해야대는데 계속 비벼대는거야 ㅋㅋ 발기하면서 30분동안 엉덩이비볐다

그리고 집에가서 폭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