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족에 속한 민족은 중국 최대의 소수민족은 광시 좡족, 타이족, 라오족, 흑타이족, 눙족, 아홈족, 샨족 등이 있다. 이들의 분포는 중국 광서성, 운남성, 태국, 라오스, 미얀마 동부 샨고원, 인도의 아쌈, 베트남 북부 국경지대등 생각외로 광범위하다. 인구는 근 1억에 육박하는 거대한 집단이 바로 타이족이다.
배트남 북부의 타이족
(지도) 서기 800년경의 중국 남부와 대륙부 동남아시아의 모습. 23은 하리푼차이이고 24는 드와라와띠로, 주로 몬족이 주류적 구성원을 이룬 국가들이었다. 현재의 태국 남부인 말레이반도 이남은 당시 동남아의 거대제국인 스리위자야의 영토였다. 현재의 타이족 조상들은 이 무렵부터 중국의 남조(Nanzha) 지역에서 이동을 시작하여, 1200년대가 되면, 태국 지역에서 본격적인 태국민족 국가를 건설하게 된다.
기원에 대한 학설은 분분하나 타이족은 몽고족의 혈통을 이어 받았으며 ALTAI 산맥 부근의
6천년전 중국 북서쪽에 분포되어 있다가 황하 상류지역,운남성을 거쳐 남하했다고 보는 것이 일반설이다.
(* 양자강 유역에 거주했던 타이족 초기 부락이름 : MUNG, LUNG, PA, AILAU,)
부족국가 형태의 이들은 중국과의 잦은 전쟁으로 남하를 거듭하던 중, AD 651년 SINULO에 의해
운남성 에 NANCHAO 왕국을 건립한다.
이후 난짜오 왕국은 1253년 쿠빌라이칸에 의해 정복된다. 이 때 3갈래로 동남아 지역으로 남하하
게 되는데 서쪽으로 버마의 SALWEEN 강으로 이주한 THAI YAI족(SHAN족), 일부는 계속 서쪽으
로 이주하여 인도의 ASSAM 동부에 AHOM왕국을 건립하기도 한다.
동부로 이주한 타이족은 메콩강 유역에 거주하며 TONGKING 및 라오스 방면까지 진출했으며
나머지 한 그룹은 CHAO PHRAYA 계곡으로 이주했는데 이들을 THAI NOI 라고 부르며 오늘날
태국인의 직접적인 조상이 된다. 타이족들은 말레이인종과 혼혈되어서 오늘날의 태국인의 외형이
만들어진다..
* 기원전 태국땅에 거주하던 민족 : NEGRITOS
* BC 1세기경 거주한 민족 : MONS(샐윈강 유역에 거주) ,
KHMERS(캄푸차의 메콩강 하류에 거주), LAVO(짜오프라야강 계곡에 거주)
동남아 초기 고대국가들의 종교적, 정치적, 문화적 영향은 인도가 압도적인데 동남아 최초의 왕국
인 FUNAN(AD1C~7)왕국은 힌두화 된 정치적 기반 위에서 건설 되었다.
이 왕국은 오늘날 캄푸차와 베트남의 남단인 MEKONG델타를 중심으로 발전했으며 중개지로서
의 역할을 한다. 이 후 힌두화된 CHENLA(AD7-9C) 왕국과 힌두교 대승불교를 신봉했던
ANGKOR(AD9-15C) 왕국에 의해서 계승된다.
푸난왕국이 멸망하고 DVARAVATI(AD6-11)에 의해 공백이 메꾸어 지고 7세기에는 이 왕국이
태국의 북부지방까지 영토를 확장하나 1007년에 앙코르 왕국에 의해 멸망하고 11세기에
이르러서는 앙코르 왕국이 오늘날 태국 영토의 대부분을 자신의 영토에 편입시킨다.
또한 태국 북부는 앙코르 왕국의 세력이 약해진 틈을 타서 타이족의 족장인 MENGRAI가
하리푼차이 왕국을 점령한 뒤 치앙마이(CHIANG MAI) 왕국을 건립했다.
타이족들은 처음에는 말레이족들에게 조공바쳐서 땅얻어 살았는데.. 적당한 시기에 통수치는전법을 잘구사해서
말레이인종의 국가들을 무참히 파괴하고 동남아를 오랫동안 지배했다..
운남성 타이족 태국 타이족의 직접적인 조상입니다.
오늘날의 태국 타이족 말레이인종과 혼혈되어서 원래의 외모가 많이 희석되었지만.. 군데군데 원타이족의 외모를
지닌 사람도 있습니다..
수코타이 왕국에 이어 태국민족이 새롭게 세운 국가는 아유타야 왕국(Ayutthaya kingdom: 1351~1767)이었다. "아유타야"라는 지명은 인도의 도시명인 "아요댜"(Ayodhya)에서 유래한 것으로, 아유타야를 개창한 사람은 라마티버티 1세(Ramathibodi I, ?????????: 우텅[Uthong, ??????]) 왕이었다. 1350년에 세워진 아유타야 왕국은 곧 역내의 강대국으로 부상했다.
아유타야 왕국은 힌두 문화에 기반했던 크메르제국(Khmer Empire: 캄보디아)의 영향을 받아 성장했다. 아유타야는 1431년 크메르제국의 도성인 앙코르(Angkor)를 함락시킨 이후, 크메르제국 세력이 약화된 틈을 타고, 더 많은 지역으로 타이족 정착지를 넓혀나갔다. 이 시기의 아유타야 왕국은 다양한 조공국들이 태국의 왕에게 복종토록 하는 봉건제도를 발전시켰다. 당시 태국의 국력은 몬족과 크메르족 사회로까지 확대됐지만, 말라카(Malacca)에 있던 말레이인종의 국가의 반격에 직면하고, 퉁구(Toungoo)에 근거지를 두었던 버어마 세력으로부터 견제를 받았다.
비록 버어마 및 여타 주변국들과 산발적인 전쟁을 치르긴 했지만, 동남아 여타 지역에서 중국-버어마 전쟁과 유럽 세력의 개입이 이뤄짐으로써, 태국은 유럽과의 독자적인 교역을 발전시키고 독립을 유지하면서, 각각의 세력들에 대응하는 주요 강대국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
태국의 젋은이들 확실히 몽골리안과 말레이계인종의 혼혈같은 외모다..
한때 앙코르제국을 건설해서 인도차이나를 지배했던 말레이계인종인 크메르족들...
하지만 남하해온 타이족들에게 파괴되어버리고 이들은 하층민으로 전략하게 된다..
태국인들의 외모와 비교해보면 말레이인종의 특징이 훨씬 뚜렷한걸 볼수있다..
저그림을 보면 인도차이나까지 황인종(몽골로이드)로 분류되고 인도네시아는 말레이인종으로 따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알수있다..
원래 동남아도 말레이인종의 고유영역이었는데.. 이주해온 타이족들에게 파괴되어버리고 혼혈되어서 동남아지역까지 몽골로이드 유전자가 대량 나타나게 된다.. 실제로 몽고반점이 인도차이나 에서는 꽤 많이 나타나지만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저히 적게 나타나는걸 볼때.. 전혀 별개의 인종으로 분류된다..
..태국인들의 눈매나 이런걸보면 자세히보면 몽골리안의 특징이 상당히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