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SNS 수사 뿐만 아니라
민주당 의원과 당직자의
국정원 여직원 감금 의혹을 놓고도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과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 여주지청장이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 지검장은
"일정한 장소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 행위가
감금죄의 성립 요건인 만큼
민주당측을 감금죄로 재판에 넘겨야 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윤 지청장은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은 건 여직원
스스로 결정한 일"이라며 반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 안팎에서는
조 지검장이 사건 처리의 형평성을 감안해
민주당 측에 대한 기소를 검토하자,
수사팀이 반발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수사팀 의견을 지지해왔다는
조 지검장의 말과 정면 배치되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수사 내내 갈등이 쌓여왔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노은집니다.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31023/58419411/1



윤석열 이런새끼가  강골검사? 이런게 진짜 정치검사지,,,ㅉㅉㅉ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