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율 낮고
신돈 하하하 밖에 기억이 안나는애들이 대다수지만

한 인간의 희노애락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는점에서 좋고
또권력자의 여러 다양한 정체성을 나타내주고
악을악으로만 묘사하지않고 선을 선으로만 묘사하지않은
탄탄한 스토리가 노무 감동적이고 한편의 영화같았다.
신돈 함봐바라 꼭 특히 정치좋아하는 애들 더

나는 두번정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