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초보자가 하면 당연히 어려운 국가가 될 수 밖에 없어. 아니 그리고 실제로 운용하기 어려운편이야 ㅋㅋ
미국은 5랭까진 그나마 할만한데 5랭이후 부터 뭐 기체들의 특색들이 거진 무거운느낌에 조루화력이 강하지.
타국은 20밀 캐논이다, 37밀 캐논 뭐다해서 몇번 딲딲 해주면 북북 썰려나가는데 미국은 12mm 열심히 박아야 죽는 느낌이 강하니까.
게다가 미국 장갑이 괜찮다고는 해도 20mm 맞으면 ㅄ되는건 매한가지고 말이야.
기체는 또 더럽게 무거운느낌. 그도 그럴거야. 1~2렙 복엽기 몰면서 획획 돌아가는 거 몰다가 갑자기 단엽기(일반 프로펠러기)로 바뀌면서
뭔가 둔한 그 느낌.
그래서 워썬더 입문하는 게이중에 미국골라서 징징대는 애들 많이 봤지.
미국은 고렙 올라가도 거기서 거기야. 솔직히 초보들이 타기엔 그나마 P39, P63이 30mm 캐논이 있어서 킬좀 따내기 쉽지. 근데 이 기체들도
타국 메이저에 비하면 밀리는 수준이야.
미국의 진가는 너희들이 주로 하는 아케이드모드가 아닌 히스토리컬에서 발휘되.
주로 징징대는 건덕지인 미국 아케이드 조루화력이 히스토리컬가면 아프거든.
히스토리컬에선 데미지 모듈이 좀더 세분화되고 현실적으로 변환되면서 12mm 역시 몇번 긁히다 보면 기체가 엑윽엑엑 거리면서 으아아아아 한다구.
그리고 15랭크 이후 부터 타게 되는 베어캣 (F8F)는 프롭기 3대장 중 하나로 아주 훌륭한 퍼포먼스와 화력을 보여주지.
미국의 장점 : 쓸만한기체가 적다. 폭격기 폭장량이 높고, 전투기의 폭장량 역시 훌륭하다. 6~8천 고도에서 비교적 안정성이 준수하다.
고도에서 하강시 한계속도가 높고 평균적으로 기체들의 속력이 높은편이다. 제트기 라인이 많고 성능좋은 제트기들이 포진해있다.
미국의 단점 : 기체가 평균적으로 둔하다. 화력이 높지않다.
#결론 : 초보자는 미국하지말것. 타국에서 비행술에 대한 감을 익힌 후 도전해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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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독일 역시 초보자들이 하기 어려운 국가야. 기체들이 간지나게 생겼다거나, 메셔슈미트 빠돌이들이 아무 생각없이 독일을 고르고 난 후
복엽기구간부터 좌절하게 되지. 시발 진정한 숫가락 전쟁이 뭔지를 보여준다. 소련 복엽기는 4정인데 왜 나는 2정이노하겠지만 실제로 그렇게 운용했어.
대신 독일은 1~5랭크를 벗어나게 되면서 부터 슬슬 발동이 걸리는 국가야.
Bf109 E-3, Me410을 시작으로 해서 중랭크를 평정하는 Bf109 F4, G-2, Fw190 A-5 들은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어.
독일은 BnZ (붐앤줌) 이라 불리우는 기동전술을 기본으로 운용해야해. 도그파이팅도 진짜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타국 동랭크 비행기들에 비해
도그파이팅은 열세라고 볼 수 있지.
# 붐앤줌이란 ?
고도를 높게 확보한 후 적기보다 높은 위치에서 급강하 하여 그로인해 붙는 빠른기동으로 적에게 데미지를 준 후 다시 상승하며 이탈하는거야
앞서 말했다 시피 모든 국가로 붐앤줌은 할 수 있어. 하지만 가장 붐앤줌에 최적화된 국가는 독일이지. 물론 이 방법은 상당한 연습이 필요하며
실패도 겪어보고 남들이 하는것도 보면서 자신만의 비행술을 익혀야해. 누가 가르쳐준다고 해서 잘운용할 수 있는것도 아니야. 연습량으로 치면 미국과 비슷하지.
중후반으로 돌입하게 되면 Bf109 G-6 부터 시작해서 Fw190 D-12, Ta-152, Bf109 G10, Bf109 K4 등등 쟁쟁한 고화력 고성능 기체들을 몰면서
후방기총이 무서웠던 폭격기도 원샷원킬내는 괴랄함을 보여주기도 하지. 여기서 Bf109 K-4가 프롭기 3대장 중 하나야.
뭐 아무튼 독일은 프로펠러기 레벨대에 강국이지. 물론 운용을 제대로 했을때.
독일의 장점 : 준수한 폭격기 폭장량, 타국에 비해 우월한 속력의 전투기들, 붐앤줌시 에너지 소모가 가장 적은 기체들이 많음, 고화력, 높은 상승력
히스토리컬 강국
독일의 단점 : 앰창선회, 앰창 제트기, 저속일때 기체운용이 ㅄ
결론 : 첫국가를 독일로 해놓고 워썬더 개어렵노 하는놈 자살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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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오오련
워썬더 국가 질문하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국가 아니갔어? 빨갱이의 고향이지. 심지어 Yak3p는 삐까번쩍 빨갱이도색으로 아주 화려하지.
소련의 전투기는 ㅍㅌㅊ 조금 이상이라고 보면되.
뭐 소련 OPOP들 하는데 소련이 OP인 이유는 저랭부터 사용가능한 20mm, 괜찮은 폭장량, 최강의 복엽기, 그리고 딱히 나쁘지 않은 기동성이라 할 수 있어.
하지만 이건 아케이드 한정이란거야.
히스토리컬가면 사정은 달라지지만 이건 유저 수준문제니까 패스할래.
(히스에서 소련이 약한 이유는 기체퍼포먼스 탓보단 늅늅이 가장 많이 고르는 국가가 소련이다 보니
평균적으로 히스에서 가장 많은 트롤링이 발생하는 국가가 소련이기도 함. 또한 기체퍼포먼스가 밸런스적으로 쪼금 좋다 싶을뿐이지 뭐하나 확실히 뛰어난게 없음. )
소련은 다양한 기동전술이 가능하며(도그파이팅, 붐앤줌 등) 비교적 유저들이 쉽게 게임을 풀어나기 쉬운 국가에 속하지.
기체성능들이 타국 기체들에 비해 조금씩 위처럼 느껴지고
특히 초보들이 좋아하는 선회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그리고 3랭부터 주어지는 Lagg 시리즈의 20mm 쉬박캐논은 소련을 고른 유저를 기분좋게 해줄
요소를 가지고있어. 그리고 Yak9 시리즈부터 정점을 찍어주지. 30mm 의 미칠듯한 절삭력은 제트기조차 무시할 수 없어
소련의 장점 : 저랭크부터 즐길수있는 좋은 화력, ㅍㅌㅊ 이상의 기체 퍼포먼스 (초보들이 운용하기 편함), Mig 15 제트기, Yer2의 엄청난 폭장량
소련의 단점 : 히스토리컬에서 약체, ㅍㅌㅊ 이상의 기체퍼포먼스지만 특출난점도 없음.
결론 : 워썬더에 입문한 초보들이 할만한 국가. 그 초보들이 고수가 되면 소련은 잘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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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영국)
이 국가 역시 초보들이 즐기기에 아주 적합한 요소를 가지고있지.
복엽기는 패스하더라도 허리케인, 스핏1부터 시작되는 미칠듯한 7mm 8 ~ 12정의 죹지랄은 7mm 무시할 수 없음을 보여주며
뷰파이터에 이르러선 미친 화력을 보여주는 국가지. 또한 스핏부터 시작하는 우월한 선회질은 도그파이팅을 좋아하는 유저들의 입맛에 딱이야.
평균적으로 기체들의 성능은 ㅅㅌㅊ 인편이야. 특히 선회, 상승력이 좋은편이지.
다만 속력이 좀 부족한 감이 있지만 속력까지 좋았으면 영국은 5개국중 오밸 국가가 됬을거야.
제트기 라인은 미티어F4 빼곤 딱히 볼게 없어.
히스토리컬에서의 능력은 ㅅㅌㅊ인 편. 히스토리컬에서도 그 선회 어디안가지. 다만 한계속도가 미국, 독일에 비해 낮아서 600 km 정도에서 턴한번잘못해도
그냥 운지행이 되니... *(타이푼, 템페스트 라인은 제외한다. 타이푼은 독일기, 미국기 처럼 몰아도됨)
영국의 장점 : 타국에 비해 좋은 성능의 기체가 두루 포진해있음. 미티어 F4 전투기는 미그, 세이버에 조금 못미치나 좋은 제트기, 씹사기 op 스핏파이어
영국의 단점 : 낮은 한계속도, 조루폭장, 폭격기가 죄다 병신
결론 : 초보들이 할만한 국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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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선회말곤 볼거없음. 속력은 전 국가중 평균적으로 가장 낮으며 기체 맷집또한 최하. 선회는 5개국 중 최강. 선회로 지면 자살해야되. 화력도 그닥? '
이게 대표적인 일본기의 특징이야. 유저수도 제일 적어.
뭐 이렇게 놓고보면 가장 약할것같은 국가지만, 고수들이 타게되면 가장 무섭게 돌변하는 국가가 되지.
제로센이 유도하는 선회전에 잘못걸리면 레알 뼈도 못추림
실제로 고수들이 가장 많이 포진해있는 국가도 일본이야. 왜냐하면 4개국 레벨 올릴만큼 올려놓고 대부분 일본으로 몰렸거든. 그래서 일본은
히스토리컬에서 어지간하면 잘 안져.
그래도 초보들이 운용하기엔 좀 부족한감이 있지. 진짜 선회빼곤 볼게없으니까.
그러다가 중후반 가서 탈 수 있는 개사기 폭격기 렌잔, 신잔과 프롭기 3대장중 하나인 N1K 시덴카이를 타면 세상이 달라지지. 이 ㅅ ㅣ덴카이는
현재 히스토리컬에서 적에게 암을 유발해주는 기체라고 하기도 해. 3대장 프롭기 중에 가장 우월한 선회력. 고속 선회도 잘 버티며 900발의 많은 장탄수는
시덴카이를 톱으로 올려놓을만하지. 아마 Bf109 K-4도 순수하게 붐앤줌만 하지 않는이상 도그파이팅에선 시덴한테 질게 뻔하고.
근데 그게 끝이야. 제트기라인은 가장 빈약해서 뭐 기대하기도 힘들어. 시덴이 워낙 좋아서 말이지...
일본의 장점 : 선회, 시덴카이, 신잔렌잔
일본의 단점 : 낮은 속도, 종이 장갑, 앰창 제트기 (아니 어떻게 제트기가 1대밖에 없는데 그 제트기마저 연료가 4분치밖에 없냐고)
결론 : 시덴카이만 보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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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초보는 닥치고 소련, 영국해서 감을 익혀라
2. 각 국가별로 특색이 있으니까 운용만 그에 맞춰서 잘한다면 약한 국가는 없다.
3. 프롭기 3대장 : 미국의 F8F 베어캣, 독일의 Bf109 K4, 일본의 N1K 시덴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