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새끼들 베를린으로 보내가지고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지들이 빠는 하켄크로이츠 깃발 들려서 휘들리면서 '나는 대 히틀러 총통의 영광스런 제국군입니다.'라고 독일어로 외치게 해서 베를린 시민들 빡쳐가지고 밟히게 하고 싶다.

이런새끼들 베를린으로 보내가지고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지들이 빠는 하켄크로이츠 깃발 들려서 휘들리면서 '나는 대 히틀러 총통의 영광스런 제국군입니다.'라고 독일어로 외치게 해서 베를린 시민들 빡쳐가지고 밟히게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