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인요한

 

 

 

5·16혁명과 박정희 대통령의정책 때문에 .하나님께 제일 감사하고,

대한민국을 잘살게 한 박정희대통령에게 철이 들고 난 후에야 감사함을 알았습니다.

제가어렸을 때 박정희 대통령께서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라’ 새마을 사업을 일으키면서도

“우리는 잘 살 수 있다!”. 그 생각과 그 사상이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첫째, 우리가 잘사는 까닭은 박정희 때문이다.

중국도, 싱가포르 이광요도 박정희사상을 배운 사람들이다.

박정희는 위대한 사람이다.

뭐 인권문제 가지고 따지는 사람이 있는데 기본 생계가 보장되어야 인권도 논할 수 있는거다. 남조선에서 보릿고개를 없애 준

사람,그게 박정희다.”

링컨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보다 백 배 더 독재했습니다.

신문사 300개문닫았어요. 주의회를 재판도 안하고 연금을 시켰어요.

대법원장 불러 가지고 “당신 까불면 감옥에 넣어 버리겠다!” 했어요.

남북이 나눠지고 전쟁이 날 것 같으니까 링컨조차도 그런 극단의 처방을 냈어요.

미국 사람들은 사람의 업적을 평가할 때 '시대성'을 감안한 평가를 하는데, 대한민국은 당시의 '시대성'은 배제하고서

오늘의 잣대로 옛날을 평가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박정희 대통령은 기념관이 없어요. 이거 바뀌어야 됩니다.

미국사람들은 링컨이 잘못한 부분은 땅속에 묻어 버렸어요. 미국 방문해 보셨죠?

워싱턴 링컨기념관에 가보면 링컨이 예수님 다음으로 훌륭한 사람으로 되어 있어요. 아쉽습니다.

제가 벽을 보고 혼자서 울기 시작했어요. 너무 너무 고마워서,

마음껏 목욕하는 거 한 번도 고맙게 생각한 적이 없는데 그냥 눈물이나는 거예요. 아버지 장례식 때도 안 울었어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소중한 메시지는 박정희 대통령이 깔아놓은 바탕에 대단한 국가를세우고, 우리가 가진 것이 엄청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