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걸고 ㄹㅇ임 솔까 섹스는아니고 애무정도



중3때 과외했는데 솔까 ㅎㅌㅊ였음 나이도 잘안밝히던데



엄마 말 들어보면 29~30살정도였을듯



많이통통했고 안경쓰고 하여튼 별로였음



과외 계속하다가 한달쯤됬을때 나 농구하고 와가지고



과외하는데 개졸려서 좀만 쉬었다가 하자해서

걍 그자리에서 누워서쉼



과외선생님은 우리방 걍 구경하고있었고



딱 그러는데 날좀보는듯한 느낌도들었는데 그냥말음



솔까 중3이라 성욕존나 개쩔시기여서 ㅎㅌㅊ라도



먹을라했었음..

상상하다 약간발기됬는데 쨋든 한 20분있다가



다시 과외재개함 근데 과외선생님이 자꾸머뭇거려서



왜그러냐고 말했는데 자꾸아니래 내가 공부하기싫어서



그냥 계속물어보니까 진짜 아직도생각남



딱 이렇게 애기함 발기된거 왜된거야?



엄창 갑자기돌직구날릴질몰랐다 갑자기 존나떨리는거야



엠창 하자는소린가? 해서 정말 가슴쿵쾅뜀



그래서 나도 에라모르겠다식으로 사실 과외선생님 생각하고 있었다고 애기함



난 고개숙이고 둘다 개정적..



과외선생님이 어쩌지...하다가



슬슬 손이 살짝 내 자지로오고



와 그때 너무 떨려서 막 잘안보이고



그리고 딱 만지는데 별로 내가 상상했던만큼 좋진않았음



별느낌없었고 다벗고 대딸쳐주는데 존나 어수룩한거임



씨발 걍 아프기만하고 그러다가 과외끝나고 감



그리고 다음 과외때 갑자기 하다가 발로 내꼬추비비고



하여튼 존나 이년이 남자가없어서 존나굶주렸나봄



그다음 과외날부터 계속함 애무하다 싸고



걍 대딸도씨발좆못해서 걍 그년이만지고 대충비비고하다

내가 딸쳐서 쌈..



그렇게하다 막 지가 넣을라해서 내가제지함



솔까 몸매만좋았어도 주절먹인데 이런년한테

내가 아다따여야하나싶어서 거절했는데 신의한수인듯



사까시도 시도할라했는데 좆도씨발 이빨대서



걍 안함 존나좆같았음 글고 걍 과외끊어버림





3줄요약



1.ㅎㅌㅊ년이랑과외하다 눈맞아서 애무함



2.씨발존나못함



3.못하는년이랑 안할려고 확실히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