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허벅 사이에 존슨을 낀 채로
옆으로 누워서
살~짝 비비는식으로 힘을 주고 있다보면
사 정.
(이런식으로 옆으로 누워서)
양 다리를 교차시키며 쪼여주면
성 공~
참고로 군대 동기들이 내 말안믿길래
같이 외박나가서
눈앞에서 보여주고
재떨이에 사정하는거 보여줌
처음 했던건 6살무렵.
(엄마 허벅지사이에 곧휴끼고 있으면 기분좋아지는거 해도돼?라고 했다가 효자손으로 존내 맞았음)
그 뒤로 재능수학 푸는척하면서 문잠그고 몰래몰래 하다가
중2때 처음으로 정액이 나오고선 이게 자위구나 라는걸 알게되고
학원친구들에게 자랑했던기억이 남
※경고
1. 불ㅋ알ㅋ을 충분히 후장쪽으로 빼 놓고 할것!
그렇지 않으면 허벅지에 힘주다가 삑싸리나서 양쪽 허벅으로 불알을 순간적으로 팍!찌부시킴 존내아픔.
2. 가끔 종아리에 쥐가 날수도 있음
준비운동 반드시할것 (하체 스트레칭)
★장점
질내사정할때의 그 기분이 남
확실히 손으로 빼는게 뭔가 여자랑하다 사정하는 그런 모든것을 다 쏟아낸다는 그런기분이 부족하다면
이 허벅딸은 정말 질싸할때의 기분이 99%재현됨
하고나면 입에서 단내까지 올라옴
추가!!
단점을 빼먹었네.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소요시간이 너무 다름
정말 오래걸릴때에는 한 20분정도 걸릴때도 있음.
근데 나 저 방법으로 군대에서
이등병때부터 걍 침낭안에서 딸침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