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 기록이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것은 태종 13년 1449년이다. 이 때 태종은 임진강 나루터를 지나다가 거북선 과 왜선이 서로 싸우는 상황을 구경하였고 나와있다. 아마도 실전을 대비한 훈련으로 보이는데, 거북선의 원형은 고려말엽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태종 15년엔 좌대언 탁신이란 새끼도 병제 개혁안을 올리면서 거북선에의 필요성에대해 말했다고 전해진다.



거북선 제작과 보유에 대한 논의가 조선 초기부터 있어왔지만, 실제 거북선을 해전에 적용시킨 것은 역시 이순신 장군이었다.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전인 1591년(195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났다는건 니들도알겠지. ), 일본의 침공에 대비하기 위한 군사재편성에 따라 전라수군 절도사에 임명되었어. 그리하여 이순신은 2백여 년간 거의 실전경험이 없었던 조선수군을 강화하고, 거북선을 짓는작업에 착수하게 되는거지.




이순신장군은 이 거북선을 실제전투에도 유용하게 쓰게 하기 위해, 돛을 개량하여 달고 방포훈련을 하는가 하면 구조자체도 이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견고하게 만들어 거북선을 돌격선으로 만드는 데 성공하였어. 한마디로 적진사이에서 깽판쳐도 뒤지는건 한두명이란거제.


그리하여 이순신 장군은 1592년 5월 29일 사천양해전에서 거북선을 최초 투입,

일본 원숭이새끼들을 공포에 몰아넣게 만듬. 




이순신 曰 : '신이 일찍이 왜적의 난리가 있을 것을 걱정하여, 따로 거북선을 건조하였습니다. 앞에는 용머리를 붙여 입으로 대포를 쏘고 등에는 쇠못을 꽂았으며, 안에서는 밖을 볼 수 있지만 밖에서는 안을 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하여 전선 수백 척 속에라도 뚫고 들어가 대포를 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순신장군의 장계에 대해 선조임금도 각별한 관심을 보이게 되었다. 그리하여 1596년 병신년조에 대신들과 함께 왜구 격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거북선에 대해 묻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쌘 거북선이 왜 정유재란때 안쓰였는가?


 거북선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험많은 사공들과 팀웍이 중요한데 전쟁중에 따로 사공을 착출하거나 군사를 내어 훈련하기 힘들다는 것도 이유 중 하나였다. 전쟁으로 인해 조선의 재정이 바닥난 상태에서,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귀선을 증가 시킬 수 없었다.




따라서 정유재란 당시 거북선이 증설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토록 강력했던 1597년 정유재란 당시 격침되었냐는 의문이 남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거북선은 강력한 전선임이 분명하였지만 무적의 전함은 아니었다. 당시 이순신장군의 백의종군등으로 인해 조선수군의 팀웍은 상당히 와해된 상태였다. 더국의 거북선의 실전운영은 매우 경험있는 노련한 수군과 사공, 그리고 지휘곤이 일체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더구나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원균장군의 무리한 작전으로 인해 조선수군은 괴멸당하였고, 거북선 역시 수백여척의 일본전선에 홀로 포위된체 집중 포화를 받아 침몰하고 만 것이다. 당시 거북선 갑판은 일본 조총을 방어 할 수 있을 정도였지, 화포를 정면으로 수십대씩 맞아도 견딜 정도에 이르지는 못하였다.




거북선은 돌격선이다. 수십 수백대의 일본전선 사이를 둟고 들어가며 그들의 대열을 흩뜨려 놓고 맹렬한 공격으로 사기를 꺽어 놓는 역활을 한다. 이과정에서 한명도안죽으면 그건 그것대로 미스테리아니겠盧?





렇게 전열이 흩어지고 사기가 꺽인 일본 수군에게 기다리는 것은, 조선 수군의 집중포화... 더욱이 이순신 장군은 학인진이라는 탁월한 전술을 펼쳐 화포공격의 효율성은 최대한 극대화 했던거지.




적진 한복판을 유린하고 돌아갔음에도 불과 수명의 사망자 밖에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야말로 거북선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 주는 것이야,




이와 같은 거북선의 유용성으로 인해 임진왜란이 끝난 후에도, 실전 배치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선조 39년인 1606년에는 나대선이 거북선을 개조한 창선이란 것을 만들기도 하였어.





자, 우리 이순신장군님 자랑스럽지 않노?




1.거북선은 원숭이새끼들을 공포에몰아넣는 당대 최고의함선

2.역할은 일본놈들 대열을 흐뜨려놓는것,

3.씨발이순신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