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면서 여러번이고 과거의 향수를 맡게된다. 어릴적 놀이터에서 놀던때 겨울바람의 검은 재 냄새.
바람 실려오는 어렸을적 누군가의 향수 냄새, 천진난만하게 세상모르고 피시방에서 친구들과 놀았을때 옛날 피시방의 냄새
몇년전 학창시절 공부할때 새벽바람의 내음 파랗게 변한 새벽 의 노래 어떤 중요한 의미가 없는 시간때에 들었던 노래마저
한번이고 듣게되면 과거로 돌아가고 싶게 만든다. 어떤 노래는 너무나도 나를 짜증나고 불쾌하게 만들어서 가슴 한켠이 너무 아프다
좆같다 좆같다. 과거로 돌아가고싶다. 지금처럼 밤늦게까지 놀아도 범죄하나 없는 세상이였고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있었고
서로의 손가락을 맞대고 술래잡기 하던 시절이고 밤늦게까지 흙에서 놀던 그떄로 돌아가고 싶다.
커서 그때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모두다 아주씨발 좋았다. 결국 미래에서도 여느변함 없이 지금을 동경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좆같은 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