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어떤 외모의 남자를 좋아할까
여자가 어떤 외모의 남자에게 호감이 가는가에 대해 말해보고자 해
필력 종범이지만 재밌게 봐줬음 좋겠다
시작하기에 앞서 보빨 ㅁㅈㅎ 라고 할 게이들은 꽃한송이 놓고 빽스페이스 누르고 평생 혼자 살길 바란다
자 ㅂㅈ는 어떤 외모의 남자룰 좋아하는데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노?
잘생긴 남자지 ㅂㅅ아
외모 필요없어 남자는 능력이야
남자는 말빨이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내가볼땐 외모 ㅎㅌㅊ들의 자기위로이며 여자도 분명 남자의 외모를 따지고 그부분이 상당히 크게 작용을 한다. 여자역시 길에서 가다가 처음보는 원하는 유전자의 남성을 마주쳤을때 인정하지 않겠지만 육체적 갈망을 하게된다고 해. 그러면서 부끄럽거 여자는 지나가는 낯선이성을 보고 남자처럼 침흘리 않는다는 ㅂㅈ들의 주장은 개구라 of 개구라다. 그리고 그 구라를 치면서도 자신이 구라가 아니라고 착각을 한다.
물론 남자만큼 절대적이진 않아. 실제로 우리 순진한 남자들은 원하는 여자의 외모가 '에스트로겐이 넘쳐보이는 어려보이는 얼굴의 여자' 로 국한되있지만 여자는 남자보다 확실히 스펙트럼이 넓어.
자 서론이 길었다 시작하자!
1. 몸매
여성이 가장 싫어하는 남자의 몸매는 어떤 몸매일까?
최고 인기없는 몸매는 당연히 비만의 오덕한 '배모양' 몸매이고 그 다음이 힘없고 딱봐도 야생에 내놓으면 생존률이 극히 떨어지게 생긴 씹멸치들이야
건강해보이지 않는 유전자와 야생에서 생존률이 떨어져 보이는 유전자는 일단 기피대상이야
ㅅㅂ 21세기에 야생이랑 무슨상관이냐 하겠지만 인류는 문명이 생긴이래 유래없는 극강의 ㅆㅅㅌㅊ생명체가 되고 외부경쟁자가 없어서 원시시대이후로는 생존과 관련된 진화는 거의 하지 않았어. 그 시간도 짧았고. 무슨말이냐? 원시시대기준으로 생존력 높아 보이는 유전자를 현대에서도 그대로 원한다는거지. 그리고 더 웃기는것은 실제로 신체가 유전적으로 훌륭한 남자들이 평균소득도 더 높다는거야. 그래 세상은 존나게 불공평해.
그럼 어떤 몸매의 남자가 ㅂㅈ들에게 선택을 받을까
당연히 남자는 근육질이지! 하겠지만 의외로 너무 비대한 근육질의 남자도 기피대상이야.
이건 여자 한번도 안만나 본 아다게이 아니면 대부분 아는 사실일거야.
왜냐면 일단 과도한 근육은 유지비가 존나 드는것을 우려했어. 지금이야 먹을게 썩어남아 돌지만 초기인류만해도 그렇지 못했고 그본능이 지금까지 남아 있을거란 설이야. 또 과도한 근육은 테스토스테론 즉 남성호로몬이 과다할 가능성이 높고 남성호로몬 과다는 T세포의 억제로 인해 면역체제가 병신일 확률이 높아. 그리고 과도한 근육의 남성은 확실히 마른사람에 비해 단명한다. 남성호로몬 수치가 만약 정상이라 하더라도 일단 여성은 이런 과도한 몸을 '위험신호'로 보고 기피를 하지.
(그러니까 맨날 단백질 쉐이크 먹고 자꾸자꾸 과하게 근육만 무식하게 키우지 마. 적당한건 건강에도 미적으로도 좋지만 과하면 미적으로나 건강상으로나 다 좋지 않아.)
그럼 어떤 몸매가 ㅅㅌㅊ냐? 바로 중간급 또는 약간마른 근육질의 몸매 전체적으로 V형의 몸매를 가장 선호한다.
이것은 미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19세~60세 여성 700명을 대상으로 물어본 결과야. 의외로 백마들은 근육질의 등빨큰 럭비선수같은 스타일을 조아 할거라 생각하지만 이건 동서양 막론하고 마찬가지다.
거기서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어깨는 넓고 허리는 잘록 4대 3의 비율이 이상적이며 이는 어깨가 더넓거나 허리가 더 잘록해도 무방하다. 가슴은 허리보다 넓어야 하며 엉덩이는 크지 않아야 하고 허리와 9대10비율 허리보다 약간 큰정도가 좋아.
즉, 흉부가 넓어 폐가 대용량인것이 좋고, 복부에 지방이 없이 하체가 적당히 날씬하여 달리기에 유리한 지구력있는 몸을 원하는 거지. 딱 감이오지?
사냥잘하고 도망이 빠른 생존이 유리한 몸매야.
게다가 다리는 길면 길수록 더좋아. 롱다리라는걸 그냥 보기 좋아서 좋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이역시 보폭이 넓어 달리기에 유리하거든. 실제로 세계 최고 육상 선수들은 대부분 롱다리를 가진 흑인이야. 그리고 전체키에 비해 다리가 길다는건 청소년기에 성장에 방해를 가져다 줄수있는 호로몬의 독성에 쉽게 이겨낸 훌륭한 유전자라는 뜻이 기도 하거든. 실제로도 다리짧은 사람들이 고혈압이라던지 심장계질환에 걸릴확률이 높다니깐 말다했지.
한가지 예외가 있는것은 올챙이형의 배를 좋아하는 여성도 더러 있다. 한때 인류는 그 '올챙이배'가 부의 상징이 되던 시절도 있었거든. 이것은 사실상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긴 하지만 무작정 초클릿복근만 좋아한다라고 보긴 힘든점이 있지.

<여성이 생각하는 매력적인 몸매의 한예>
2. 키
키는 한국에선 보통 180이라고 들 하지? 이 180에는 비밀이 있어. 우리나라 여성평균키가 160인데 딱 자기보다 20cm 큰 남성이 이상적이라고 여성은 생각해. 왜냐? 남자가 자신보다 20cm가 클때 정확하게 남성의 겨드랑이 높이와 자신의 코높이가 일치하거든. 남성호로몬 냄세가 여성의 안정감과 도파민분비를 촉진시키거든. 이것을 현대여성은 '그남자 가슴에 기대니 푸근하다' 정도로 해석해.
그리고 앞서 말했듯 키가 크면 다리도 길뿐더러 빨리달리기에 유리하다 이런 의미가 부여되어 있지.
3. 얼굴
사실 현대 여성은 딜레마에 빠졌어. 생식능력이 뛰어나고 신체가 튼튼한 그리고 강한 남성이 과거에는 절대적 인기를 얻었지만 사실상 '힘'은 의미가 없어진 현대시대에서 '강한남성'과 '자상한 남성'
무슨소리냐? 사람은 테로테스테론과 에스트로겐분비량은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 보이게 되어 있어. 이 분비량에 따라 사람은 성격도 달라지는데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께
테로테스테론이 넘치는 남자는 성욕이 왕성하고 생식능력이 뛰어나며, 운동능력이나 힘 지구력이 상승하고 자손을 낳아도 훌륭하게 지킬수 있는 요건이 되. 그런데 문제는 이 테로테스테론이라는게 너무 넘치다보면 면역체제 붕괴가 올수도 있고 아무래도 아이와 교감능력도 떨어지며 바람을 필 확률이 많아.(물론 절대적인것은 아니다) 이분류은 상남자, 또는 나쁜남자 이미지라 생각하면 되겠어. 여성이 생각하는 성적매력도는 이부류가 제일높아.
반대로 테로테스테론수치가 낮고 상대적으로 에스트로겐도 어느정도 분비가 되는 남성은 일단 섬세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나 육아에도 도움이 되며, 여성을 그만큼 이해해주고 도와줄 가능성이 높아져. 그리고 이부류가 성욕이 한정되 있어 상대적으로 바람필 확률도 적어지지. 현시대에 들어가면서 이부류의 남자가 여성에게 많이 선택되어져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남자가 이뻐지기 시작하지. 현재 꽃미남이라는 부류가 이부류이고 매트로섹슈얼시대는 이를 두고 하는말이야. 남자가 원하는 여성상은 원시시대와 달라진것이 없는데 여성은 이미 많이 달라졌어.
그래서 여성이 매력을 느끼는 남성의 얼굴은 다양해. 남자답거나 중성적이거나.( 여성이 나이가 어릴수록 후자를 나이가 많을수록 전자를 찾는 경향이 있다)
여성은 씨는 전자의 남성에게 받고 싶어 하고, 평생같이 살기는 후자를 원하지. 실제로 친자확인이 안되던 시절에는 여성들이 저런식으로 남편을 속이고 다른 유전자를 잉태하는 경우가 더러 있었을 것이고, 뉴질랜드는 지금도 30%정도가 친자가 아니라는 소리를 최근에 들었던것 같아.
그럼 남성적 얼굴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해줄께. (반대면 여성적 얼굴이다.)
눈 : 작다. 전체적으로 흰자 노출이 많지 않다. 눈주변으로 눈을 보호하기 쉽도록 이마뼈가 튀어나오고 광대가 눈두덩이를 들고 있는 듯한 형태가 남성적인 눈이다.
코 : 높다(역시 눈보호에도 도움을 주도록, 그리고 높은 코는 습도나 온도변화가 심한 야외활동에 유리한 코이다).
턱 : 약간 넓어야 한다. 브래드피트나 이병헌같은 턱이 적당히 매력적이고 남성적인 턱이다. 그리고 여성보다 약간 하관이 길고 강인하다.
피부 : 여성에 비해 어두운색을 띈다. 테르테스테론이 과하면 피부가 까칠해지기도 해.
전체적으로 눈썹과 입사이가 길지 않은 좁은 얼굴 그리하여 약간 가로넓이가 있어보이는 얼굴. 그런얼굴이 남성다운 얼굴이다.
현재 남성적얼굴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도 하지만 과하면 오히려 헐크같은 못생긴 얼굴이 되.
그리고 남녀를 막론하고 좌우대칭얼굴이 매력적이다.
이 테스토스테론이라는게 남성의 태아시절 증가하면서 태아를 공격을 한다고 해. 그런데 어떤태아는 이 호로몬증가가 많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걸 이겨내지 못하면 얼굴이 좌우불균형이 심하게 온다거나 기형이 와. 즉 정상인남성이 남자답게 생겼다는것은 이걸 이겨내고 강건하게 자랐다는 예기로 볼수있고 그만큼 '강한 유전자'라고 봐도 무방해.
하지만 요즘시대는 이목구비 어떤부분은 남성적이고 어떤부분은 여성적인 조화롭게 섞인 얼굴들이 인기를 얻는 편이고 실제로 연예인들 대부분은 그런 얼굴들을 가졌다.(여성은 여전히 여성적인 얼굴, 무조건 에스트로겐이 넘치는얼굴이다. 실제로 수컷은 무조건 많은게 좋다고 잠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에스트로겐이 높고 테스토스테론이 낮은얼굴>
<테스토스테론이 높고 에스트로겐이 낮은 얼굴>
매력적 외모라 해서 절대적으로 타고난것이 아니냐고 생각하기 쉬운데 인간은 다른동물에 비해서 유전자를 감별해내는 능력이 시각쪽으로 많이 치우쳐져 있어.
무슨소리냐.
노력여하에 따라 실제 자신이 가진 유전자를 더 '좋은 유전자'처럼 보이도록 둔갑이 가능하다는거야.
어깨가 상대적으로 좁아도 열심히 운동하면 더 넓어 보일수 있고 다리가 짧아도 옷을 잘입거나 굽이 높은 신발을 신어서 롱다리 처럼 보일수 있다는거야.
너무 남성성이 넘치는 게이는 피부관리만 잘해줘도 중성적인(흔히 육아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은) 매력을 가진 얼굴이 될수 있어.
그리고 씹멸치나 좀 남자답지 못한 외모를 가진 게이도 운동열심히 하면 남성답게 변할수가 있어(실제로 운동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증가시켜줘)
외모만으로 봤을때 어떤 외모의 남성이 매력적인가에 대해서 쭉 써봤는데 필력도 종범이고 말재주도 없어서 글자체가 정신이 없네.
사람은 다그렇겠지만 외모가 개 ㅆㅅㅌㅊ라도 심하게 능력이 없거나 성격개쓰레기면 개 ㅎㅌㅊ고
마찬가지로 돈존나 많고 직업 좋아도 외모관리 개안하고 돼지에 패션센스마져 꽝이면 개 ㅎㅌㅊ된다.
그러니 니 직업 연봉 떠나서 외모관리좀 하고 살아라 씨부랄 년들아.
허접한 글 읽어줘서 고맙다.
줄요약
1. 생각보다 남자도 외모가 상당히 중요하다. 시대가 흐르면 흐를수록(여자만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 ㄴㄴ해)
2 알다싶이 마른 근육형(V자형)몸매가 개 ㅅㅌㅊ다. 매력적 얼굴은 단연 남성다운 얼굴이지만 현시대에는 약간중성적 매력이 필요하다.
3. 그래도 보빨은 O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