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앞에 붙어사는 일게이

허리 펴고 당당히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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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구부정하다고 한마디라도 들어본 게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글 쓴다.

 

딱! 이런 자세가 옳은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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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나 늠름하지 않노?

근데 우리가 어디서 바른자세에 대해 배운적이 있던가?

 

무튼 우리는 주변에서 가슴을 내밀고 바르게 걸으라고 이야기를 듣는다.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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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처럼 무게 중심이 가슴만 내밀게 되면 무게 중심이 앞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자세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자연스레 원래대로

2번처럼 구부정하게 다닌다.

 

그러므로, 대안은 오리궁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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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이게 뭐냐고?

말로 간단하게 설명한다.

 

널 지켜보는 성소게이가

니 좆을 건들이기 위해 슬그머니 손을 갖다댄다.

발바닥은 중력 때문에 바닥에서 떼지 않고

자지라도 뒤로 빼기 위해서 골반 각도를 앞으로 기울여준다.

여기서 중요한 건 골반이다 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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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뒤로 빼주면 자연스레 상체가 꼿꼿해진다.

 

이 자세에서 철봉 메달린다 생각하고 팔을 쭉 펴봐

그럼 등에 힘을 주게 되고

등근육으로 상체를 지탱하게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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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다.

가슴만 펴고 다니는 건 옳지 않다.

 

골반 각도를 앞으로 숙이고 걸어봐라

자연스럽게 가슴을 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