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에 모텔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이제 150일쯤 되가는데 모텔 10번은 훨씬 넘게 이용했음.
주로 우린 대실을 이용하는 편인데 ㄹㅇ 게이들아 모텔 대실이 진짜 꿀이다.
커플들이 초반에 룸카페나 멀티방 많이 가기 마련인데.
솔직히 가는 목적이 보드게임이나 티비보는데 있는게 아니잔아?
그냥 컨디션 안좋은 날이나
돌아다니기 지치고 힘들때나(주로 여자들이 징징댄다.힘들다고.) 혹은 서로 스킨십 나누고 싶을때
마땅한 장소가 없으니 룸카페 가는거 아니겠냐.
근데 룸카페 보통 인당 7000해서 3시간 제한에 14000원 나옴 ㅇㅇ그리고 시설도 존나 구리다.
반면 모텔을 한번 알아볼까? 너히가 인터넷만 조금 활용해도 가까운거리의
모텔 대실을 이용할 수 있다.일반 모텔 대실은 4시간 정도에 가격은 15000~20000정도다.
이정도로도 룸카페 정도는 씹바르는 가성비다. 침대에, 룸카페에있는 올레티비 똑같이 달려있고
피곤하면 씻을수도있고 아늑한 곳에서 스킨십까지 나눌수있는 ㅇㅇ 같은 가격대인데도 효율성이 씹넘사다.
근데 너히가 인터넷을 조금만 이용한다면 요즘은 무한대실이라고해서 기본 6시~ 많으면 12시간 까지
15000~20000정도의 금액만 내고 죽칠 수 있는 모텔이 널리고 널렷다...게다가 무한대실같은 서비스를
하는 모텔들의 경우에 서비스에 치중하는 경향이 많아서 과자라던가 안마의자 카페 포켓볼 등등이 비치되있는 경우도 많다.
방안에 올레티비는 항상있는거고 ㅇㅇ
그래서 나는 자주 대실해서 여친이랑 편히 쉬다 오곤 한다.
너히도 모텔에 대한 선입견은 버려두고
대실 자주 이용해라 개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