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채동욱 의혹 제보 받고 도 쉬쉬 했던 것 으로 밝혀져[0]
김영순(youngkim510) 2013.10.02 02:13:07
민주당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의혹에 대한
[제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쉬쉬하며 입을 다문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조선일보와 똑같이 민주당의 두명 의원에게도
채동욱의 혼외아들에 대해 제보를 했다고 한다.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알면서도 민주당은 그대로 모른채하며 침묵 모드로
일관해온 꼴이 된셈이다. 들어갔고 그래서
박근혜 정부 내 고위공직자의 성(性) 윤리 문제를 놓고
각종 비난과 폭언을 쏟아냈던 민주당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에게만은
유독 이례적인 잣대를 들이댄 것이라 볼수있다.
[채동욱 총장의 혼외자식 여부는 관심도 없다]며
김한길 대표가 직접 나서
[채동욱 호위무사]를 자청하면서 채동욱 감싸기에
양측 사이에 모종의 커넥션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리 의혹까지 짙어지고 있는것이다.
여의도 내에선
채동욱 전 총장과 아삼육인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혼외아들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조선일보에
제보한 제보자가
민주당 의원 두 명에게도
전화를 걸어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줬기 때문에.
조선일보에서는
그 문제가 청문회에서 거론될 것이라고 봤지만
[민주당이 미담만 나온다고 한다]고 하는 것을 보고
취재에 들어갔다고 한다.
민좆 좈깥은 짖 안 들킬 거라 믿었노??
뉘미 대가리들은 전부 돌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