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피엔딩이라고 봄


어차피 암 재발 해서 기대수명 얼마 남지 않았고


결국 마약제조의 제일 큰 목적이였던 소아마비 아들과 딸에대한 유산을 남겨줄수 있었고 


무엇보다 보잘것없는 평범한  고교 선생에서


마약왕으로 살면서


본인 스스로도 난 살아있었어 라고 만족해 하잖아


물론 본인은 총맞고 죽었지만


나름 해피엔딩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