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있엇던 일이다



오랜만에 섹스하고싶어서 집근처 여관바리를갓다



가서 여관방들어가서 씻고 팬티만입고 기다리고잇는데



왠 50대 아줌마가들어와서 씩웃더니만 다벗지도않고 아랫도리만 훌렁벗 고 침대에누워서 다리벌리더라 ㅋㅋㅋㅋㅋㅋ



시발 애무도없고 분위기도없이 걍 쳐박다가 싸고나왓다



펌프질하는데 신음도안내고 걍하더라 ㅋㅋㅋ



존나힘들게 허리움직이고잇는데 소리도안내주고 지혼자 행복한표정지음 씨발년이



존나좆같아서 존나깊숙히박고나서 안에다쌋다



싸고 자지빼니까 휴지로 보지한번 쓱 닦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긴년이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