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 갤러리 특성에 대해서 한번 깊게 생각해봤어
한번 갤에 친목질은 나쁘고 건전한 친목을 하자고 산업화를 시도해봤지만 반발이 워낙 심하고 그래서 그냥 꼬리를 내렸지
아무리 나지만 걸게가 아닌 이상 입에 걸레물고 압살 시킬려고 막 하진않음 걸게니까 그러는거지.. 좋은 취지에서 쓴 글을 분탕으로 느껴져서 배척당하면 안되니까 무엇보다 난 그 갤에서는 뉴비니까
근데 생각해보니까 인물갤은 결국 타의에 의해서 결국 친목질을 할 수 밖에 없어 일베충이 아닌 이상
싫든 좇같든 어쨋든간에 오프를 뛰면서 계속 만나는 사람들인데 서로 악감정만 없고 씹찐따쭈그리만 아니면 언젠간 친해질테지
그렇게 친해지다보니 갤에 있는 대부분이 이어지게 되고 그러면서 어쩔수 없이 갤자체가 친목이 되는거같음
이건 산업화 할 수도 없고 인물갤의 특성인거같다
ㅇㅇ 그런거같다 싫으면 중이 떠나거나 중의 마음을 갈아야지
난 헬비팬에 대한 악감정이 쥐털많큼도 없고 그들이 팬이여서 헬비가 있는거고 헬비가 응원을 받고 힘을 받기도하고 그런 무리가 있어서 어느 오프에서도 헬비를 첨 보는 사람들은 헬비가 이정도로 인기가 좋았어?? 라는 의외의 광고효과도 있으니까
난 인물갤의 친목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다만 악영향이 없는건 아니지
난 그런 악영향이 싫어서 친목을 안하고 걸게를 하는거임
헬비갤은 그래도 나름대로 자기들끼리 심한 친목질 네임드화는 피할려고 하드라 에초에 헬갤에 상주하는 터줏대감들이 적은편에 속하는 소규모 갤이라 그게 심한것처럼 더 극대화해서 느껴지는것뿐임 너무 나쁘게 생각하진 않았음 좋겠음
ㅇㅇ 그럼
다만 함수갤같은 심각한 네임드화와 친목질은 큰 문제라고 생각함
고로 친목과 친목질은 외줄타기이고 그걸 얼마나 줄을 잘 타느냐에 따라서 망갤이냐 아니냐가 정해지는거같음
결론
앨리스 사랑해 ㅠㅠ
한줄요약
앨리스 정말 사랑해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