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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

일게이 정회원인(자폐아) 주원을 버리고 떠난 엄마, 하지만 일베충답게 커서 의새가 되는데..

 

마침 그가 소속되어 있는 대학병원의 직원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던 그의 엄마.

 

운명적으로 마주쳤으나 엄마에게 버림을 당한 우리의 일게이는 엄마를 기억에서 지워버렸기에 알아보지 못하고...

 

그렇게 홀로 그를 알아본 그녀는 갈등하다가 결국 엄밍아웃을 하게되는데..

 

일반인 - 참 감동적이다.. 저 엄마도 과거의 일로 인해 되게 미안해하면서 갈등하던데.... 이렇게 잘 풀렸으니 다행이다 ^^!

 

일게이 - 씨발 저 애미 대중잣대 보소 ㅋㅋㅋㅋㅋ 엑엑윽엑할때는 버리더니 의새되니까 바로 엄밍아웃하네 ㅋㅋㅋㅋ 돈에 미쳐버린 명불허전 쉰!김!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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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2

동생의 수술비를 벌기위해 자신의 몸과 웃음을 팔며 고분투분하던 언니.

 

하지만 동생은 우연히 언니의 직업을 알게되어 화를 내며 이딴 돈으로 수술받을 수 없다며 퇴원을 요청하는데...

 

일반인 - 하.. 부모님도 없이 둘이서 살다가 저렇게 큰 병에 걸려버렸네..  하늘도 무심하지... 돈이 어디있다고... 동생의 수술비용을 위해 몸과 웃음을 파는 이 상황이 너무 슬프다....

 

일게이 - 암~ 그라제ㅋㅋㅋ 동생의 수술비를 위해 몸을 파는거제~~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창녀들은 하나같이 다 이유가 있는거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녀 저격) 수술비를 위해 버는 그녀, 그녀가 걸친 명품옷들에 대해.arab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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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3

저 의사가 자신의 언니를 좋아하는데, 언니의 직업을 의사가 알아버려 노무노무 슬퍼하는 장면

 

동생 - 언니가 일하는거 비밀로 해서 화나는거 아니에여.. 이제 쌤이랑 언니랑 안될거 같아서.. 화가 났어요

선생님 같은 분이 그런 나가는 여자 만나겠어여..?

 

의사 - 인혜야..

 

 

 

 

 

정상인 - 정말... 안타까우면서 어른스러운 마음을 가졌구나.. 자신의 몸이 안좋은 상황에서 언니와 의사의 사랑을 걱정하다니... 갸륵하다..^^

 

일게이 - 으따 김치냄새 팍팍 나는구마잉 ㅋㅋㅋㅋㅋ 의사 한명 물어서 집안일으킬려고 하는거보소 ㅋㅋㅋㅋㅋㅋ요즘은 어리든 아니든 나이에 상관없이 김치녀랑게 ㅋㅋㅋㅋㅋㅋ 김치녀는 3일에 1번!!

 

 

 

이어짐

 

 

의사 - 나도 많이 놀랐지.. 그런데.. 인영이씨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희생하는지  더 느낄 수 있었어

 

동생 - (눈물 글썽글썽)

 

의사 -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서 ... 가족이라서 사실 그렇게 하기 힘들어. 너도 어른이 되면 이해할거야! 난 좀이상해서 눈에 보이는것보다 안보이는걸 더 느껴 ...

 

 

정상인 - 와... 현실에서 저런 의사 없나...? 진짜 감동이다.... 저런 인격적으로 성숙한 남자는 아무리 봐도 멋있어...

 

일게이 - 으따 한번 따먹을려고 보빨하는거보소 ㅋㅋㅋㅋㅋㅋㅋ 일게이들아 ! 저런놈떄문에 김치녀가 설치고 다니는거다!! 보빨남 척결!!!!! 스무디 정모 한번 시켜줘야겠구마잉! 얘들아 뭐하냐 얼른 스무디 안챙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