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kz1LD



안녕. 게이들아


우리는 천조국과 대영제국이 동맹관계라는걸 알고 있어.


하지만 불과 80년전에 천조국 성님께서 피쉬앤칩스 놈들을 운지시켜버릴려고 했었어.


각설하고 이제 그 작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대영제국 공격작전이 설립 배경을 보자면 


1920 년대 1차세계대전 직후 천조국성님과 이빨은 빠졌지만 아직 사자로써의 위엄은 건재하던 대영제국 이 두국가들이 세계에서 


가장 큰 파워를 가지고 있었어. 그래서 세계의 힘의 균형이 어느정도 이 두국가들에 의해서 어느정도 맞춰지고 있었어.


그당시 많은 사람들은 영국의 친미정책으로 1차세계대전 이후 바야흐로 평화의 시대가 올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두나라는 국제적 무역에 상당한 갈등이 있었고, 1812년 전쟁때의 악감정때문에 서로서로 좋게 보지 않았지.


가장 큰 이유는  영국은 미국의 가장 큰 잠재적국이 될수있었다고 생각했기때문이야.


당시 천조국은 Rainbow War Plans 라고 하여 각 국가들마다 상징적인 색깔을 넣어 전쟁이 날 때 


그 국가들에 대처하여 압박적인 공세를넣거나 수비를한다고 전쟁 계획안을 설립했어. 


그 계획안을 보면 



War Plan Black ( 독일이 프랑스를 패배시키고 점령하였을때) 에서는 캐리비안해로 독일군이 넘어와서 


미국의 위협이 될 시 미해군으로 독일해군을 박살내는것으로 방지한다정도였고 


심지어 태평양에서 해군으로 위협이 될수있었던 일본의 경우도


 War Plan Orange 에서


 일본의 해상 식민지 (대만)의 항구들을 일시점령 또는


 봉쇄하여 본국과 차단시키고 


일본 본토에 해상봉쇄를 가함으로써 패배를 시인케하고 배상금을 받아낸다 정도였어.


하지만 War Plan Red(대영제국 공격작전)는 매우 구체적이였으며 실제로 일어날 뻔했고 그 계획 또한 무시무시 했지..


한마디 예로 들자면 많은 게이들이 아는 DOWN FALL 작전있지? 모르는 게이들은 검색 ㄱㄱ. 검색을 생활화 하자.


여튼 그 작전보다 배이상 큰 작전이야.


이제  War Plan Red(대영제국 공격작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1920년대 초에 입안된 대영제국을 완전히 파멸시킨다고 작정하고 입안된 작전 War Plan Red는 1930년대가 다가오자 

2.jpg

점점 현실화에 가깝게 다가오고 있었어. 그 이유는 바로 1929년 대공황이 때문이지.


거기에다가 경기는 정부의 개입으로 인해 한번더 꼬여 더 수렁에 빠지기시작하고 국민들의 불안과 소요는 더욱 심각해졌어.

3.jpg

당연지사 국가들끼리의 호전도도 올라가기 시작하고 동시에 당시 종말론적인 분위기를 타 극단의 이데올로기들이 대세를 타게 되어서


러시아는 공산주의로 물들고 독일 및 이탈리아등 유럽의 강대국들중에서도 파시즘이 점점 대세를 타기시작했으니까.. 말은 다했지..


거기다 여기에 기름을 얹은것은 대공황이 닥치기 2년전 제네바협정에서의 군비경쟁을 제한하기위한 군축조약이야.


당시 영국은 경전열함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을 필요가 있었어. (경전열함은 중전함들에게 매우 약하다는건 당연히 알겠지?)


왜냐면 영국은 이미 중전함들이 넘쳐났거든.. 그래서 중전함 생산을 중단하자는 협정을 맺자고 해..


천조국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었지.. 자기들은 경전함 뿐만 아니고 중전함 또한 더욱 생산해야하는 판이었거든..


당연히 천조국 대표는 협정을 박차고 나가게 되지... 

4.jpg

<1927년 제네바협정>


그뿐아니라 당시 영국의 필요에의한 독트린이란 정책은 "국가방어에 필요한만큼만 해군을 생산하자" 였는데


미국은 "다른 국가에 비례한 해군만큼을 생산해야한다는" 정책을 밀고 나갔고


일본또한 기타 열강들의 해군을 따라잡아야하는 입장이라서 일본도 동의하지않음으로써 제네바 협정은 해산되고 말어..


이런 상황이 오자 미국에선 영국이 이틈을 타 다시금 한번 국제패권을 되찾을려는 시도를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와 함께


동시에 이 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War Plan Red 를 가동시켜 대영제국의 잠재적인 위협성을 완전히 뿌리뽑아버리면서


군수물자의 생산과 함께 경제를 활성화시켜야한다고 미 의회 뿐아니라 당시 대통령이었던 프랭클린 루즈벨트조차 강력히 주장했어.


5.jpg

영국 너님들 너무 오래동안 해쳐먹음. 이제 끝내드림 ㅇㅇ


War Red Plan의 목적은 평화협상이나 영국보고  건들지말라는 정도의 유리한 포지션을 점한다는 정도가 아니었어..


무려 캐나다및 북대서양, 영연방에서의 모든 영국 육군 세력 말살 및 해군 괴멸 


그리고 영본토, 캐나다를 점령및 합병해서 미국의 주로 편입한후 대영제국을 완전히 해산 및 멸망 시키는것이었어..(천조국 성님들 ㄷㄷ해)


이것을 평화조약에서 점령한땅은 돌려주지 않는다고 계획에 명시해놓기까지 했어..


6.jpg

앵글로색슨님들 물맛좀 보여드림.ㅇㅇ

7.jpg

맥아더 형 ,피쉬앤칩스놈들 이 참에 부셔버립시다.


8.jpg

ㅇㅋㅇ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이 계획을 동의한자들은 미의회,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 그리고 당시 군부 최고의 직위에 있었던 '맥아더형!!'이었어

이 모두가 이 계획을 실시하는데 찬성했어..(카운트다운 개시.)

조종사.jpg

1차세계대전의 항공전 영웅 Charles Lindbergh


이 계획이 가동되기 위해서-역사상 가장 거대한 제국을 지도상에서 완전히 지워버리기 위해- 미국은 준비작업부터 철저히 다지기 시작해.


1931년 미국의 1차세계대전 항공전 영웅이면서 나치즘 동조자였던 Charles Lindbergh가 


캐나다 동부-중부에 걸친 허드슨베이로 가서 취약점및 얼마나 방어시설이나 군사들이 강력한지등에 대한 탐색까지 펼치고 와..


즉 이 계획은 의회-대통령(행정부)-군부 모두 의견이 일치한 언제든 시기만 오면 바로 가동될 수있는 작전이었고 유사시 '대비용 계획' 이라기 보다는


'침략용 전쟁계획'이라고 보는게 더 옳다고 볼수 있어.


그리고 이건 전초전에 지나지 않았어..


왜냐하면 미국은 1차세계대전 때 영국이 초강대국의 지위에 도전하는 독일을 한번 분쇄한것을 직접 목격한 목격자였기때문이야..


그러므로 미국은 대영제국을 아예 지도상에서 없애버리는 수준의 대규모 선제공격을 먼저 감행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9.jpg

<미국 나치당의 뉴욕에서의 길거리 시위>


거기에 더하여 당시 영국이 독일과의 악감정으로 인해 반나치 감정이었던데에 비해 1930년대 초 뉴욕에선 대규모 나치 동조자 시위가

종종 벌어졌어.. 

그야말로 이념적으로도 크게 비틀어지기 시작하고 있었던 거야. 


그리하여 1935년에 미국 역사상 최대의 군사징병과 탄약생산이 이루어 지고 수십만에 달하는 대육군은 Fort Drum 이란 캐나다와의 국경에서

겨우 30분내지 35분 거리인 미국에서 '가장 거대한' 군사 기지로 집결해.

10.jpg

    Fort Drum, 캐나다의 국경과 바로 맞붙어있다. ( 위 파란색 바다 아니야. 착각 ㄴㄴ해)


이 거대한 군사기지가 이런 위치에 점해져있었다는것은 미국이 대영제국을 칠준비를 하고있었다는 명백한 증거였어.


1918년에 미국 해군성에는 이런 보고서가 올라왔어. 

" 영국은 역사적으로 해상의 지배권을 두고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등과 경쟁하였고 그 네 국가는 모두 영국에게 패배를 맛보았다.


현재 미국은 독보적으로 강력하진 않지만 5번째로 영국과 경쟁하게 될 위치에 놓여져있다.


지금 영국의 견제는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역사적인 선례를 보았을때 우리 또한 먼저 영국을 견제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이..

허나 이런 보고서에서 나타나는 미해군의 영국해군에 대한 우려감을 제쳐놓고

7.jpg

엉뚱하게 이 전쟁 계획 입안을 제기한것은 미 육군 측이었어.


당시의 미육군은 일본또한 잠재적국으로 여겼으며 이 두국가에 대항하는 계획을 동시에 진행하지.


11.jpg

ㅅㅂ... 천조국이 우리치면 우리 레알 잦됨...;;


12.jpg

우리랑 동맹맺고 같이 천조국 러쉬 ㅇㅇ


이 전쟁은 당시 영국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 조차도 "미국과의 전쟁이 불가능한것은 아니며 상시 대비를 해야할것이다" 라고 말 하였으며


심지어 아돌프 히틀러조차도 영국과 미국의 전쟁이 일어날것이라고 생각했음. ㅇㅇ;;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히틀러는 영국이 미국을 이기길 바랬는데 그 이유는 영국이 독일과 같이 연합하여 미국을 공격할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그것이 독일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야.(히틀러 레알 ㅄ)


미국의 수뇌부 및 여론이 영국에게 느꼈던 바는 영국은 최강국의 지위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계속 전쟁을 일으킬려고 한다고 느꼈고


그리하여 미국은 영국이 바다에 발을 담그는것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고 까지 생각하게 되.


13.jpg



당시 War Plan Red 계획도


블루가 미국 , 진홍이 캐나다 , Red는 그레이트 브리튼 본토.


핑크는 미국의 작전계획에 의미없는 아프리카쪽의 식민지들

(별 전쟁에 의미없다고 생각. 알아서 영국에서 자립하리라 생각함)


호주는 다홍색 , 뉴질랜드는 석류색, 도는 루비색으로써


뉴질랜드와 호주는 영국이 무너지고나면 알아서 미국의 위성국화됨으로써 미국의 영향권내에 들어오리라 예측했음.


인도의 경우는 간디등의 독립세력이 알아서 자립하게끔 간섭하지 않도록 하였으며 이로써 미 해군정과 미 육군정에 의해 동의되고 


마지막으로 맥아더에 의해 동의받은 이 초대규모 작전은 Crimson(캐나다)와 Red(영국본토)를 접수하는 형태로 최종계획됨.


그 이후에는 태평양의 사실상 미국에 전혀 군사적 위협을 가할수없는 세력(호주 뉴질랜드등 영국잔여세력)들을 굴복시켜서


미국의 문화적 경제적 영향권에 편입시킴으로써 미국의 충실한 충복으로 만드는것이 이 계획의 마지막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기본적으로 이들은 캐나다 접수는 적어도 1-2일 내에 끝내리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미국의 인구는 1억2천-1억4천가량에 육박하고 캐나다인구는 1000만대였기때문에


1/13이란 극악의 인구적 열세뿐아니라


캐나다의 기후특성상 90퍼센트의 인구가 미국국경과 50-60km 거리에 살고있어서 주요거점들을 점령당하는순간


캐나다는 저항할 인구조차도 마땅히 없었습니다.


그것은 워싱턴 포스트가 공개한 한 장교의말에서 잘드러납니다


" 캐나다놈들의 90퍼센트가 미국과 100마일도 안떨어진곳에서 사는데 뭐가 문제인가 국경을넘기만하면 우리가 이기는것이다!"


14.jpg

캐나다 인구분포표


미국측에선 이미 의회에서 이 계획에 5700만 달러란 거액의 예산을 의회에서 군부에게 사용하라고 허가를 내려.


이 예산은 캐나다 동부 국경 5대호 지역에 군용 공군기지를 3개 만들고 민간용으로 둔갑시키기 위한 비용이었어.


즉 미군은 전쟁이 시작하자마자 이미 탐색이 끝난 캐나다의 주요 군시설을 공군폭격으로 모조리 장악하고


캐나다의 공군을 무력화 시킬준비를 마치고 있었던 거야..ㄷㄷ


그리고 공군에의한 캐나다 주요시설 장악이 끝나면 가장 캐나다 국경과 가까우며 가장 거대한 군사기지인 드럼포트에서 미육군이 할리팍스로 진격하여


로열 네이비 주둔기지를 점령하고 캐나다 점거때 고작 인구 총합 천만의 캐나다에게 무려 육군 "600만"한번에 미동부쪽에 동원할 계획이었음..ㄷㄷ하지..


거기다가 맥아더는 생화학 무기 살포까지 제안하여 수천톤(7-9000톤)의 생화학무기 및 2만-2만 5천대의 전투기가량이 생산될 예정이었어.


그리고 해군은 20대-30대 의 항공모함 생산 및 8-9백 척에 달하는 전열함들을 생산하여 영국 해군과 수송선을 대서양에서 한번 결정적으로 대파해서 끊어버리고


그 이후 약화되고 분열된 로열 네이비(영국해군)를 모조리 수장시키는 계획이었습니다.


이 캐나다의 점거 전략은 매우 구체적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일단 요약하자면 기본방침은 


1. 영국이 캐나다를 전초기지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

2. 캐나다의 모든 공항 및 항구를 모조리 점거하여 영국의 지원 차단


이었어.


이들은 일단 첫번째로 말한대로 노바 스코티아 지역의 할리팍스 지역을 최우선적으로 타격한다고 계획을 세웠는데 이에 동원되는 군대는 35-50만 가량이라고 수뇌부에서 예측했지.


당시 1935년에 이미 미국은 캐나다와의 국경에 상시 35000명가량의 군대를 선제 공격이 가능하게 하기위해 주둔시키고 있었고


펜실베이니아에 후방병력으로 15000명가량을 또 주둔시키고 있었습니다.


이 군대들은 첫번째 점거목표인 노바스코티아의 선봉으로 나설 병력들이였어.


그리고 이미 천조국은 캐나다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입수해놓은 상태였지.


그리하여 이 Crimson(진홍) 계획은 대략 5가지로 나뉘어져 있어.


동부 -> 중부 -> 초원지역 -> 서부 이런식으로 캐나다 전역을 최소 일 최대 2일 내에 모조리 점령한다는 계획이었고 고위 장성들은 하루내에 완전히 제압가능할거라 예측하였지.


15.jpg

              -캐나다 동부-

- 노바스코티아 뉴브룬즈윅 점거 계획-


                                                                      동부 캐나다지리.

                         할리팍스는 검은 박스안에 뉴브룬즈윅의 노바스코티아 국경근처에 Moncton 이라고 적힌도시가 보임.

1 선봉군과 합세한 육군 40만가량과 수십척의 해군의 엄호와 함께 할리팍스지역 점령,
그후 생화학 독가스탄 수백탄을 살포함으로써 캐나다와 영국의 접점을 끊어버림.

2 캐나다와 미국에 걸쳐있는 5대호를 미해군으로 장악하고
미육군 20만-30만가량이 가서 나이아가라 계곡 지역 전력소를 장악

3 아직 미개발지역인 마가렛지역은 상륙작전에 용이한것으로 파악되기에
마가렛 만에 상륙하여 노바스코티아 전역을 장악.

4 그다음 노스브룬즈윅을 중부 캐나다지역과 끊어버리기 위하여 즉시 점거하는데
이때 20만의 군대 정도가 진격 1시간 반내에 주요거점을 모두 장악하고

특히 Mocton 에 위치한 주요 철도거점을 최대한 빠른속도로 점거한다.

16.jpg
-캐나다 중앙-
- 퀘벡과 세인트 로렌스 계곡 지역 점거 계획

1. 전쟁이 개전하자마자 노바스코티아의 진격과 동시에 5대호지역으로 북상하여 몬트리올과 퀘벡시티를 30만-50만에 걸친 군대로 장악하고
퀘벡으로 들어오는 보급로 및 철로를 모조리 파괴.

2. 버몬트지역이 퀘벡국경이 공격하기 좋은 전략적지역이므로 거기에 20-25만에 달하는 군대를 배치하고
개전시 주요 2도시를 제외한 나머지 근교도시들을 장악.

17.jpg
18.jpg

- 온타리오와 오대호 지역 점거 계획


                        5대호인데 캐나다 침략작전의 중심. (보급 수송의 중요한 역할을 맡는 경로임)


1 퀘벡장악이후 지원군 30만가량과 합세하여 캐나다의 최대 도시이자 산업의 중심지인 토론토지역을 장악.

토론토 지역을 장악시에 모든 주요시설을 우리 수중에 떨어뜨릴것


2 이 토론토지역과 그 근처 위성 도시들의 장악은 주요 산업시설을 미국이 차지 하게 함으로써 미국이 영국의 항공기 사용을 방지할수있다.


3 미국의 버팔로 지역에서 공격을 개시하여 나이아가라 강을 가로질러 온타리오로 40만 가량이 진군할것이고

사울 ste 마리 지역에서 30만가량을 진격시켜 서드버리를 미군의수중하에 떨어뜨린다.

5대호를 완전히 통제하는것은 미군의 수송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관건이다.

 


-대평야-

19.jpg

-위니페그 점거 계획


1 위니페그는 평야지역의 중심이자 캐나다 철로의 핵심 통제 도시이므로 반드시 장악해야된다.

50만의 군대가 동원되어 개전 2시간내에 도시를 완전히 통제하에 넣는다.


2 계획에서는 그다지 큰 저항은 없다고 본다.

노쓰 다코타에서 위니페그로 진격할시 캐나다군의 저항은 무시하고 가도될정도로 예상된다.


-서부-

- 밴쿠버와 빅토리아

20.jpg


                                        캐나다 서부 지리

 브리티쉬 콜롬비아와 빅토리아(주황색 남쪽의 큰섬지역) 프린스 루퍼트는 알래스카와 bc 북쪽 국경근처에 있음.

                    밴쿠버는 미국의 워싱턴주 국경과 맞대고있는중.


1. 밴쿠버와 빅토리아 지역은 영국의 지원을 받기힘들정도로 상당히 유럽과 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천천히 장악을 하여도 되지만 밴쿠버를 장악한다면 영국에게 해상기지를 끊어버리는 셈이되며

  캐나다를 태평양의 로열 네이비의 영향력에서 제외시키게 된다.


2. 밴쿠버는 벨밍엄, 워싱턴주 에서 개전하자마자 1시간 이면 충분히 무리없이 쉽게 점거가능하며 이에 필요한 군대는 35만가량이다.

   빅토리아지역은 포트 앤젤레스, 워싱턴에서 공격이 개시가능하며 해군과 동반하여 상륙작전을 개시한다.

   이때 상륙하는 군대는 15만-20만 규모로 빅토리아 청사및 의회까지 상륙시간까지 감안하여

   2시간내지 2시간반이면 점령이 가능할것으로 추측된다.


3.  브리티쉬 콜롬비아 북부지역 프린스 루퍼트 항구는 다른 캐나다지역들과 철로로 이어져있으나

    강이 가로막고있기에 밴쿠버만 장악한다면 해상봉쇄로 지원군을 차단할수있을것이고

    밴쿠버 장악이후 1시간 - 1시간 반이면 10만가량의 육군이 파견되어 충분히 점령가능할것이다.



    그외 소규모 도시들까지 모조리 미군의 통제하에 넣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8-10시간 최대 늦춰질경우 28-30시간까지이다.

    군대 소모는 작전이 성공적일경우 3만-4만5천, 오래 걸릴경우 7만 내지 10만까지로 예상한다.

    캐나다 정규군은 총 5만-10만 단위이고 동부에 절반이 주둔해있고 나머지 병력들은 분산이 되있으므로

    그렇게 큰 군대 소모는 있을 가능성이 낮다.


이것이 캐나다 전토 점령 계획이야.  아직 본 계획인 Red는 나오지도 않았으니 벌써 지리면 안돼

(영본토 장악 후 호주 와 뉴질랜드에서 영국잔당 소탕후 해상봉쇄로 굴복시킴으로써 미국의 위성국화)


일단 육해군 합동본부는 캐나다 점령시간동안 캐나다 동부에서 해군으로 시간을 끌다가 점령이끝나면


대서양으로 오는 로열 네이비를 방어전으로 시작했다가 항공모함 전대와 함께 격파할수 있다고 생각했어.


23.jpg

                      -아일랜드 지리- 


미국은 Crimson(캐나다 점령) 계획 이후로는  매우 구체적인 계획까지는 세우지 않았어.


그 이유로는 영국본토에 대한 봉쇄 및 장악을 방침으로 하였기 때문이야.


당시 미 해군은 대서양에서 승리를 이끌고 미공군과 함께 13대이상의 항공모함 편대및 3백-4백에 달하는 호위함들을 이끌고 영국 본토로 침공하는 계획을 세워.


일단 이 항모전대들은 영국 을 동서 남북으로 봉쇄한다음 War Plan Emerald 를 가동하여


아일랜드에 미 해병대 15-20만 가량이 더블린과 워터포트등 주요도시를 점거 후 아일랜드를 점령하며 아일랜드를 괴뢰국화 시키고 거기를 군용공항의 거점을 삼는다는 계획이야.


24.jpg

항모전단으로 해상 봉쇄 및 로열 네이비 분쇄


25.jpg

무수한 전폭기들로 영국 본토에 폭탄+화학탄 찜질


26.jpg

그 후 수백만 대군 영국 본토 상륙.



Red 작전 계획


1. 5천내지 8천대의 전투기가 영국 공군이 가동되기전에 영국 군공항을 다 파괴함으로써 영국공군을 무력화


2. 그 다음 보름내지 한달간 해상봉쇄를 통해서 식량공급 및 자원공급을 모조리 차단


3. (계획 2가 실행됨에도 저항이 계속있을경우 실시) 3-5천대의 폭격기를 동원하여 생화학무기 수천톤을 2주간 밤낮없이 영국 전역에 투하


4. Crimson 침공군(캐나다 침공군)에서 차출하여 플리머스, 에딘버러, 맨체스터, 런던, 리버풀 등 주요 거점들에 상륙


5. 영국 장악.


6. 그 후 영 본토를 4주로 나뉘어서 편입 캐나다는 그대로 미국의 주들로 편입


28.jpg

영본토 4분할


7. (1-6까지 작전 성공 후) 뉴질랜드 및 호주는 외교적 해상적 압박및 경제적 봉쇄를 가하여 종속국가화 시킴.


을 끝으로 레드 작전은 종결되지.


영국에 대한 해전 승리이후는 사실상 미국이 95퍼센트는 승기를 잡은거라 보았다고 추산했어.


그런데 이 계획이 왜실행되지 않았느냐..?


바로


29.jpg


이유는 독일의 콧수염이 폴란드 침공을 개시해주심으로써 이 계획은 실상황에서 사용하기 힘들어진다고 미 군부 및 행정부에서 파악하고 사실상 사문화시킴..


어차피 영국은 독일에 의해 개박살이나서 초강대국이아니라 전후엔 강대국위치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미국은 독일 패는게 더급선무고 독일 패면 알아서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으로 떠오르리라고 생각했기에


오히려 대영제국이 독일녀석과 싸워주면서 국력소모를 대신해주는 방파제역할을 하는게 더 미국에 유리하다고 판단.


결국 저 계획은 1974년까지(?!) 사문화는 되었지만 여전히 가동할수도 있음으로 만약의 가능성때문에 보존은 해두었다가


1974년때 마침내 캐나다등 이웃국에 밝히고 완전히 폐기하였어.


이때 Crimson 계획 의 구체적이면서도 악랄한 작전때문에 캐나다와 미국의 관계가 약간 트러블을 가졌으나....1.jpg

뭐?? ㅅㅂ. 꼽아? 


can_i2a.jpg

아..아닙니다. 형님


캐나다가 고개 숙이고 다시 친해짐. ㅇㅇ


만약 히틀러가 폴란드를 조금만 더 늦게 침공했다면?? 이 계획의 실현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졌겠지..


그렇다면 지금 캐나다는 미국령이고 영국본토는 반토막 나있겠지..?


여튼 결론은 천조국형님은 존나게 강하니까 깝치지 말자. 알겠지 정은아??


출처 : http://blog.naver.com/bpn02152/20180036690



세줄요약

1. 천조국이 영국 공격할려고 함

2. 가랏 구스타프!!! -히틀러

3. 영국 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