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올렸던 글인데, 조금씩 조금씩 내용 보충해서 다시 올려봄...




안녕 게이들...

요즘 내가 강의 하나 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그 내용 가지고 글 한번 써보려고 하는데 괜찮을지 몰러...


교재는 위에 있는 교재이고, 살만한 사람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컴퓨터 전반에 관한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는 것 같아서 선정했어.

저자는 김대수이고, 생능출판사라는 생소한 출판사인데, 혹시 참고할 만한 사항이 있으면 참고하기를 바래.


사실 개론이라고 해서, 거창한 걸 다루는 건 아니고,

일반인들이 컴퓨터 매거진 구독했을 때 이해할 수 있는 정도, 남들과 IT기술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꿀리지 않을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어.


앞으로의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기술이 바로 정보 기술(IT)이지.

여기에 대해 어느 정도의 식견이 있으면, 남들과 대화 나누는데도 불편하지 않고, 직장 구하거나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낼 때 유용하지 않겠어?


그런 목표로 써 보는 글이니 이해해 주기를 바래.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지.


사회 발전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인은 컴퓨터와 통신 기술을 융합한 정보화 기술이라고 말야.


컴퓨터와 정보 통신은 정치, 경제, 사회의 발전을 전방향적으로 주도하고 있고,


스마트폰, 인터넷, 재택 근무 등과 같이 개인의 삶을 180도 바꿔나가고 있어.




그렇다면, 정보화 사회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정보란 과연 무엇일까.


정보는 가공된 데이터를 말해.


데이터는 자료라고도 하지. 우리가 제일 손쉬운 예를 들어보자면, 우리 반 학생들의 키를 재어놓은 결과를 바로 데이터라고 해.


즉, 철수 183, 영희 165, 정희 155, 수민이 165 정도의 관찰 결과를 통하여 얻은 결과가 바로 데이터이지.


정보라는 건, 위의 데이터로부터, 우리 반 학생들 중 170 이상인 사람의 수를 뽑아놓은 것을 말하는 거야.


철수 한 명이겠지. 이런 게 정보야.


즉, 관찰이나 측정을 통하여 얻은 값을 데이터라 한다면, 어떤 목적을 위해 평가되고 가공된 데이터가 바로 정보가 되는 거지.


그런데, 우리가 지식정보화사회라고도 하지?


지식이란 무엇일까? 지식은 정보를 다시 체계화한 것을 말해.


위의 예로 다시 돌아가보면, 수천 명의 중학교 1학년생 데이터를 뽑아보았더니, 대한민국 중학교 1학년생의 평균 키는 175이더라.


뭐, 이런 것이 바로 지식이 되는 거지.


다시 말해서, 정보 소스로부터 관찰, 측정한 것이 데이터, 데이터를 평가하고 가공한 것이 정보, 그것을 다시 체계화한 것이 지식이라는 거야.


여기까지 이해가지?




다음으로 말하고자 하는 건 우리가 정보를 어떻게 표현하는 가 하는 것이지.


비트라고 많이 들어봤지? 영화 비트 말고 말이야.


BIT라고 해서, Binary Digit의 약자지.


즉, 모든 정보를 0과 1의 binary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bit야.


왜 비트로 표현할까? 제일 단순하거든.


하드웨어로 구현할 때, 스위치 온 오프로 조절 가능한 것이 바로 비트 표현이거든.


만일 3진법이나 10진법으로 표현한다고 하면, 하드웨어상으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겠어. 난감해지지.


제일 단순한 게 비트 표현이기 때문에, 비트를 많이들 이용하는 거지.


이와 같이 비트와 같이 이산적인(discrete) 정보를 이용하여, 0과 1로 표현하는 것이 현대의 디지털 컴퓨터야.


물론, 음성 패턴과 같이 복잡한 아날로그적인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아날로그 컴퓨터도 있지만, 아주 특수용 컴퓨터로만 사용될 뿐이지.


현대의 컴퓨터는 비트를 이용한 디지털 컴퓨터다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지.


정보-에너지-물질.png


흔히들 정보화라고 이야기들을 하지. 정보화란 무얼까.


이렇게 개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애. 기존의 사회에서는 물질과 에너지가 사회를 움직이는 기반이었고, 그 위에서 정보가 돌고 있었다면,


그것이 평형을 이루었다가, 드디어, 정보가 기반이 되고, 그 위에서 에너지와 물질이 노니는 시기가 된 거야.


하드웨어적인 요소들이 중심이 되다가, 소프트한 정보가 중심이 되는 사회가 도래하는 거지.


구글 맵스를 활용하여 우리의 다음 위치 스케쥴링을 한다든지,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여 면담 신청을 받는다든지 하는 것들이 그 예로 할 수 있지.


즉, 에너지와 물질이 움직이기 전에 먼저 정보가 움직이는 사회가 된 거야.



정보화 혁명.png



다음으로 언급할 것은 정보화 혁명이야.


정보화 혁명이 많은 것을 바꿔 놓았지. 


위의 표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거야. 진공관, 트랜지스터 등의 프로세서가 IC, VLSI 등의 초고급형으로 바뀌었고,


호스트 중심의 중앙관리형 시스템에서 네트워크 형 시스템으로,


폐쇄형 소프트웨어가 개방형 표준 소프트웨어로 바뀌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코딩이 이루어지는 거지.


수공업형에서 공장형으로 바뀌면서 팀원들 간의 협업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고, 멀티미디어 시스템으로 바뀐 거는 다들 알거고...


(멀티미디어가 뭔지는 알지? 텍스트, 영상, 음성 등의 정보가 융합되어서 만들어지는 미디어를 말해.)


문자에서 그래픽으로... 요즘 윈도우니 맥이니 다들 아이콘을 중심으로 인터페이스하지, 예전처럼 도스창 띄워놓고 하지는 않잖아.


시장 또한 공급자 주도에서 소비자 주도로 바뀌어서,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지.


즉, 자원 중심의 텍스트 데이터 기반 산업 사회에서 정보 중심의 멀티미디어 정보로 바뀐 후, 최종적으로 인간 중심의 실감 감성 컨텐츠가 중요해지는 창조 사회가 앞으로 이뤄질거야. 


이 내용은 조금 있다가, 오감 컴퓨팅, 웨어러블 컴퓨팅 등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나오게 돼.




정보화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개념이 정보화 슈퍼하이웨이(Information Superhighway)야.


멀티미디어 정보가 증가하면서, 이 정보들을 고속으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형태로 담을 수 있는 정보통신 인프라가 필요하게 된 거지.


광통신을 주축으로 영상/음성/데이터를 자유자재로 전송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 슈퍼하이웨이의 개념인데...


이것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신문/방송 등을 통한 단방향 컴뮤니케이션(one-way communication)에서 쌍방향 TV, 원격 의료, 영상 회의 등을 할 수 있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바뀌어 나가고 있지.(two-way communication)


제3의 물결.png



이와 같은 정보화의 흐름을 처음으로 캐취한 사람은 아까 등장했던 앨빈 토플러야.


그는 농업 혁명을 제1의 물결로, 산업 혁명을 제2의 물결로, 정보 혁명을 제3의 물결로 보고 있어.


각각의 물결마다, 변화의 원인, 속도, 주도, 구조 등은 위에 표에 보는 바와 같고, 밑에 있는 그림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야.


특히, 변화의 속도를 보면, 제1물결 때는 정체되었다가, 제2물결 때 점진적으로 하드웨어의 발전과 더불어 발전이 이루어지고,


제3물결 때는 자기가 아이디어를 내는대로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서 파는 시대가 오는 거지.




자, 이제 드디어 컴퓨터라는 것에 대한 개념을 공부할 차례야.


컴퓨터는 말 그대로 compute하는 기계, 즉 계산기야.


즉, 사람이 그 동안 수동으로 해 왔던 기억과 계산 등의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기계를 말하지.


초기에는 계산만 수행했기 때문에 computer라는 이름이 붙었어.


지금은 기억/분류/비교 등의 수많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고 있지.


컴퓨터의 기능은 크게 6가지로 나눠.


1. 입력 기능 : 키보드, 마우스 같이 외부로부터 데이터를 입력해 들어오는 거야. 인간의 감각기관에 해당하지.

2. 기억 기능 : 주기억장치로 인간의 기억기능과 연관이 있어.

3. 연산 기능 : 중앙처리장치(CPU)를 보면, ALU(Arithmetic Logic Unit)와 같이 연산만을 담당하는 기관이 있지. 인간의 계산기능에 해당해.

4. 제어 기능 : 중앙처리장치에서 인간이 제시한 명령어를 받아서, 그 명령어에 따라서 올바른 작동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기능이야.

5. 출력 기능 : 인간의 입, 손, 발에 해당하는 기능으로, 모니터, 프린터 등의 출력 장치에 해당하지.

6. 보조기억 기능 : 기억력이 모자라면 노트 필기를 하지? 그와 같이, 컴퓨터에서도 주기억장치에 다 담지 못하는 내용을 하드디스크같은 곳에 저장하는 것이 보조기억장치야.




정보 기술(IT)은 정보를 창조/저장/교환/사용하는데 있어서 이용되는 모든 종류의 기술을 말해.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까?


제일 쉬운 예로 인터넷 뱅킹을 들 수 있지. 일상 업무가 엄청나게 혁신되고 있어.


그리고, CRM이라고 있지?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라고 해서,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하기 위한 고객과 서비스들 사이의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야. CRM 외에도 다양한 새로운 컴퓨터를 이용한 경영 기법들이 튀어나오고 있지.


그밖에도 인터넷 쇼핑몰과 같은 새로운 산업들이 창조되고 있어.




다음으로 주목할 것이 시스템 통합(SI:System Integration)이라는 게 있어.


이것은 네트워크,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정보기술 요소들을 하나의 고객 만족 서비스로 통합하는 과정이야.


출발점은 고객의 비젼과 전략이고, 타기종이나 서비스들을 붙여야 하기 때문에 효율성과 유동성 측면에서 많은 고민을 해야 하는 작업이지.


다른 경쟁 기업보다 우위에 서고자 할 때 이러한 SI작업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힘들어.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바라보고 관찰해야 하거든.


실리콘밸리.jpg


위의 그림은 실리콘 밸리의 한 기업체의 모습이라는데...


위의 SI라는 작업이 주로 시스템화되어진 대기업 쪽에서 많이 이루어지는 작업이라면,


벤쳐의 육성과 관련해서는 또 다른 정책이 동작해야겠지. 


한국은 IMF 때 이후로 벤쳐 붐이 많이 조성되었지. 사람들이 대기업에서 잘려나가기 시작하니까, 대기업이 능사가 아니라는 풍조가 일었고,


인력과 자원 등이 대기업에서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벤쳐붐이 형성되었어. 


이 때, 형성된 벤쳐 벨리가 홍릉, 테헤란로, 양재, 대덕 등에 있어.


위의 실리콘밸리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해 있고, 역사가 60년 정도 되는데...


그 규모는 자그마치 유럽 한 나라의 경제 규모와 비슷하다고 그래.


휴렛펙커드/인텔사 등 다양한 IT업체의 모태가 되었고,


정부가 체계적으로 지원하려 해서 된 게 아니라, 다들 창고에서 아이디어 하나가지고 뛰어들어서 성장한 무자본 아마츄어 정신의 산물이야.


경제 규모가 8억 5천만달러라고 하니 어마어마하지.







이제부터는 컴퓨터의 실제 활용분야에 대해서 알아볼거야.


우선 첫번째 재택근무....


인터넷 인프라가 빠방해지면서, 통신 매체를 이용하여 집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


여기에는 사무실 공간이 효율화를 위해 축소되는 경향성이나, 복잡한 교통으로 인한 출퇴근 문제, 초고속 통신망의 영향을 빼놓을 수 없겠지.


소호(SOHO:Small Office Home Office)라고 들어봤지?


작은 사무실이나 집에서 별도의 인력이나 자본이 없이 작업하는 소규모 사업 형태를 말해.


재량근무제도 요즘 유행이던데...


굳이 사무실에 나가는 게 아니라, 업무 수행을 근로자 재량에 맞게 장소와 방법을 정해서 하는 걸 말해.


중소기업에서는 아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지.


장점으로는, 디자이너, 연구원, 기자 등과 같이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열린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고,


단점이라 한다면, 회의를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어렵고, 새로운 기술의 습득은 맨투맨으로 되는 면이 있는데 이 부분이 어렵다는 점이지.




다음으로 누구나 잘 아는 인터넷/멀티미디어 분야가 있어.


ISDN, ADSL 등의 통신망이 상용화되고, IMT-2000 등 멀티미디어 기반의 무선 통신망이 상용화되면서,


정보 검색, 전자 상거래, 이메일, 영상 전화 등의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가 개발되었고,


이를 통하여 문자, 음성, 이미지, 동영상 등의 다양한 소스를 통합한 미디어로 멀티미디어가 제공되고 있어.


멀티미디어의 지원을 위해, 사운드 그래픽 기능이 강화된 멀티미디어 PC가 보편화되고 있고,


모니터, 보조기억장치 등의 대화면화, 대용량화가 진행되고 있지.




다음으로 나오는 것이 원격교육 시스템이야.


사이버 공간에서 멀티미디어 정보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장소에 이루어지는 수요자 중심 교육이지.


사이버 대학에서 학위 및 학력이 인정되면서 더 보편화되고 있어.


장점이라면, 교육비 절감/균등한 교육기회, 비용-시간당 학습의 효율성,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최첨단 학습 등이 있지.




다음으로 여러분이 잘 아시는 블로그가 있지. 블로그의 어원은 Web+Log를 줄여서 만든 말이라고 해.


즉, 웹에다가 올리는 기록물이라는 뜻인데, 원랜는 로그 정보를 올리다가, 이제는 자신의 일상이나 주장 등을 담은 글을 올리곤 해.


일반적인 게시판과 다른 점이라면, 여러 사람이 쓸 수 없고, 한 사람, 혹은 소수의 사용자만이 쓸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권한을 가지게 되지.


그래서, 파워 블로거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대형 미디어에 못지 않은 힘을 가지기도 해.


우리나라에서는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거의 최초로 볼 수 있고, 그 다음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 블로그들이 생기고,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등의 사설 블로그가 생겨났지.



이제 정보화의 역기능을 살펴볼 차례야.


무엇이든지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는 법이지.


단점으로는, 가장 대표적으로 조지 오웰의 <1984년>에 나온 대형, 즉 빅브라더와 같은 소수의 지배계층 시스템이 다수의 대중을 통제하고 있다는 일종의 음모론이지.


실제로 에셜론이라는 국제 테러리즘/마약거래 추적단속시스템은 기업과 국제무역까지도 감청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해.


뭐, 우리나라 국정원이 요즘 당하고 있는 것도 그런 유형의 거 아니겠어? 국정원은 뭐든지 다해 뭐 이런 식이잖아. 의혹은 의혹일 뿐이지.




다음으로, 컴맹들의 문제가 있어.


전문용어로 컴퓨포비아라고 하는데, 컴맹들이 느끼는 압박감과 거부감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지.


특히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 위주로 말이지.







그 외에도, 개인 정보 유출, 해킹, 산업 스파이, 피싱 등 부작용은 엄청나게 많아.


청소년들의 게임 중독증, 일게이들의 일베 중독증도 그 중 하나가 아닐까?ㅋㅋㅋ





하지만, 이러한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산업의 발전가능성은 무궁무진해.


우선 모바일 컴퓨팅이 있을 수 있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환경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PDA, 스마트폰 등이 이 기술에 해당하겠지.





다음으로 임베디드 컴퓨팅을 들 수 있어.


통신과 가전 분야에 컴퓨터 기능을 융합하는 거야.


냉장고에서 인터넷을 사용한다든지, TV에 컴퓨터 기능을 결합한 IPTV를 만든다든지 하는 것들이지.




지능정보단말기는 사람의 오감을 인식하고 표현하여 현실감 있는 정보를 교류하는 것을 말해.


위의 그림은 별로 적당한 그림이 없어서 가져온 건데, 


우리 어렸을 때 전격제트작전에서 봤던 키트 수준은 아니겠지만,


사람과 어느 정도의 상황 교류를 할 수 있고, 사람의 상태, 오감에 따라서, 환경을 바꾸어 줄 수 있다면, 지능정보단말기라 볼 수 있겠지.


현재로서는, 음성자동번역(한국어->영어, 영어->한국어), 생체기반인증(홍채, 지문), 재난 방재(사람의 체온을 인식하여 자동신고 등) 시스템 등이 여기에 속해.


그래서, 이걸 오감 컴퓨팅 혹은 웨어러블 컴퓨팅이라 하고, 앞으로 상당히 발전해 나갈 전망이야.




다음으로 IT 융합 기술을 이야기할 수 있어.


IT와 정보통신, 무선인식 기술 등을 융합한 모델로,


대표적으로 RFID 기술(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이 있지.


식품이나 약품에 무선인식 칩을 부착하여 이력관리를 하는 거야.




다음으로 스마트 카드를 들 수 있어.


교통카드, 신용카드 같이 IC칩을 내장하여 대용량의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카드이지.


마지막으로, 말 안 해도 너무 잘 아는 스마트폰도 컴퓨터와 휴대폰의 합작품인 셈이지.


이러한 IT 융합 기술은 앞으로 전분야로 계속 진척되어 나아갈 거야.




이상 한 클래스 강의 내용이었는데,,,


질문이나 잘못된 점 지적, 토의할 사항들은 밑에다 적어주시길...


강의가 싸이버 강의다 보니 피드백이 없어서, 여기다 한번 적어본다.


요약

1. IT기술 제 3의 혁명이라 할만큼 무지하게 발전하고 있다.

2. 물론 빅브라더 등의 역기능도 있다.

3. 하지만, 앞으로도, 모바일, 웨어러블, 오감 컴퓨팅 등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