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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시점에서의 공식입장 : 후쿠시마 원전 H4 에리어에 설치된 물탱크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유출되었다.
이 사건은 원자력 사고 레벨 3으로 평가되었으며, 현재 진행중이다.
 
 

2.20 8월 30일 (130주차)

방사능 오염수 누출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했지만, 그렇다고 묘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라는 기사가 나왔다.
그런데도 정부 차원에서 대책 마련에 나선 이유가 2020 도쿄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라는 기사도 나왔다.
(방사능보다 올림픽이 중요!)
 

2012년 12월에 후쿠시마에서 정체불명의 흰 반점이 찍힌 소와 마주친 마키고 세가와 기자가 다시 현지를 방문했는데, 그 소가 사라졌다.
이 소가 팔려나가 비프 스테이크가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단언할 수는 없다.

후쿠시마가 체르노빌보다 심각하다고 주장하는 기사가 또 나왔다. 후쿠시마에서 대기 중으로 새어나간 세슘 137의 양이 체르노빌보다 많다는 것이다.

후쿠시마 원전 근로자들에 대한 피폭선량 평가가 나왔다.

후쿠시마 원전 항만의 트리튬 측정 결과가 갱신되었다.

도쿄전력이 오늘의 후쿠시마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양은 많은데 별로 특별한 건 없다

2.21 8월 31일

후쿠시마 원전에 있는 우물 4곳에서 퍼낸 지하수에서 최대 470Bq/L의 트리튬이 검출되었다고 도쿄전력이 밝혔다.
H4에리어의 탱크에서 새어나간 방사능 오염수가 지하수를 오염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유출된 사건으로 인해 일본에서 수입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물질 검사가 강화되고 있다.
그러나 수입을 금지한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일본 국회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 문제에 대한 심의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총회가 끝난 이후인 9월 중순 이후로 늦추기로 했다.
이 문제가 세계에 알려지면 2020 도쿄올림픽 유치에 악영향을 미칠까봐 그렇다고 한다.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유출로 인해 바다가 끓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단 사진을 보고 판단하자(...)

도쿄전력이 오늘의 후쿠시마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지붕에 있는 돌조각들을 치우자, 공기중 방사능 물질 농도가 높아졌다고 한다.

오전 9시 45분, 후쿠시마 원전 6호기 F랭크 에리어에서 드럼통 운반을 하던 협력기업 직원 한 명이 컨디션 불량을 호소했다.
이 직원은 구급차에 실려갔으며 오염은 없다고 한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사능 오염수 유출을 일으킨 H4에리어 탱크 주변의 방사능 농도 분석 결과가 추가로 나왔다.


 

 

1. 9월 1일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저장탱크 3기와 배관접합부 1군데에서 70~1,800 [[mSv/h]의 방사선량이 검출되었다.]
8월 20일 발표했던 100mSv보다 최대 18배나 높은 수치인데, 이는 도쿄전력이 사용한 측정기의 최대치가 100mSv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도쿄전력은 1.8Sv/h의 방사선에 4시간만 노출되면 사람이 죽는다는 보도에 대해 감마선의 값은 1mSv/h 이하이며, 대부분이 베타선이라고 해명했다.
 베타선은 투과력이 약하므로 화생방보호의와 같은 방호장비만 적절히 착용하면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1] 눈에 띄게 수위가 낮아진 탱크는 없으나,
 새로운 오염수 유출원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도쿄전력이 조사하는 중이며, 배관접합부는 테이프로 수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도쿄전력이 오늘의 후쿠시마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자세한 건 링크를 참조하자.
그리고 8월 31일에 컨디션 불량을 호소한 작업원은 검사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고 한다.

정의당과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위한 국회의원 연구모임'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2. 9월 2일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저장탱크들을 연결하는 배관에서도 방사능 오염수 누출이 확인되었다.
 배관 자체도 플랜지형 탱크와 같은 구조임을 감안하면 별로 좋은 소식이 아니다. 유출지점은 H5 에리어라고 하며,

후쿠시마 원전 H3 에리어의 고선량지점 관련 자료는 여기를 참조하고, 후쿠시마 원전의 순찰결과 사진과 문서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조하자.

도쿄전력이 오늘의 후쿠시마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방사능 오염수를 누출시킨 배관 주변의 방사선량 측정값이 실려 있다.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누출로 인해 동네북이 된 일본 정부가 3일에 종합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이는 오염수 누수에 대해 정부가 주도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사실을 내외적으로 공표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원자력 규제위원회의 다나카 슌이치 위원장이 기자회견장에서 정화를 끝마친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출할 필요가 있다(100%정화를 한건가?)
 의견을 피력했다. "어떤 방안이 최선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방사능 오염수가 줄줄 새는 플랜지형 물탱크를 설치하는 작업에 참여한 하청업체의 작업원이 교도통신과 인터뷰를 했다.
도쿄전력의 엄청난 독촉과 오염수가 유출죌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안고서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일했던 이야기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한국에 수입된 유럽산 유가공품 14종과 태평양 연안국가산 수산물 4종에서 미량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되었다.
 최대 검출값이 4Bq/kg이므로 기준치 미만이기는 하나, 별로 좋은 소식은 아니다. 참고로 식약처의 기준치는 (수산물의 경우) 여전히 370Bq/kg이나,
일본산에 대해서는 100Bq/kg으로 검사하고 있다고 한다. 당장 모든 기준치를 100Bq/kg 미만으로 내려야 한다.

한국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에서의 방사능 오염수 누출 이후 심해진 수입 수산물에 대한 국민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일본산은 물론이고 태평양산과 국내산 수산물도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본산 식품 검사현황을 매일 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준치 이하의 축수산물에 대해서는 수입을 허용하고 있어서, 전면적인 수입금지를 요구하는 주장도 일어나고 있다.
(바다는위험하고 육지음식은 안전??)

3. 9월 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70억 엔을 투입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차수벽 건설에 320억 엔,
 다핵종제거설비(ALPS) 개량에 150억 엔을 투입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조치가 기존 대책의 재탕이라는 지적이 나왔으며,
일본 정부의 이런 행보가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라는 평가도 나왔다.
땅을 얼려서 원전 지하를 에워싸는 차수벽이 과연 실현가능한 대안인지도 문제다.

일본 정부가 IOC 위원들에게 도쿄는 방사능 오염수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서한을 발송했다.
 2020 올림픽 유치에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유출 사태가 실점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후쿠시마현 주민들이 방사능 오염수 유출 사태와 관련, 도쿄전력 법인과 전현직 임직원들을 고발했다.

한국 해양수산부가 8월에 일본 동부에 갔던 선박 4척의 평형수 표본을 채취해서 방사능 물질에 의한 오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2012년에 방사능 정밀검사 재료비로 책정한 예산을 장비구입비로 전용하는 바람에
수입 국내유통식품 3,800여건이 방사능 검사에서 누락되었다고 한다. 덤으로 측정장비 18기 중 15기는 2012년 12월에 구매했다고 한다.

일본 원자력학회 사고조사위원회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문제와 관련, 트리튬을 희석해서 방출해야 한다는 최종보고서를 내놓았다.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이용해도 트리튬의 제거가 불가능한 이상, 자연계에 존재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희석해서 바다로 배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후쿠시마 원전은 40년에서 100년 정도는 통제불능일 것이며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일어날 경우 대재앙이 일어난다는 주장이 또 나왔다.
 알 자지라 동영상을 참조하자.

후쿠시마 원전이 통제불능이라는 주장이 또 나왔다. 러시아의 목소리 기사를 참조하자. 그리고 체르노빌보다 후쿠시마가 심각하다는 평가는 여전하다.

도쿄전력이 오늘의 후쿠시마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후쿠시마 원전의 각종 사건과 방사능 물질 측정치가 실려있으니 참조하자.

도쿄전력이 방사능 오염수 저장탱크의 배수로 여러 곳에서 물을 채취하여 검사했다.
 방사선량이 70Bq/L에서 380Bq/L로 늘어난 곳이 한 군데 있지만 다른 곳은 기존의 측정치와 비슷하다고 한다.

후쿠시마 원전 항만의 트리튬 측정 농도가 갱신되었다. 일부 지점의 측정값이 상승했다.

4. 9월 4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 대책을 세우면서 재무성을 배제했다는 사실이 마이니치 신문의 보도로 밝혀졌다.
아베 총리가 G20 정상회의와 IOC총회에 참석하려고 정책을 급조하느라 그랬다고 한다(...) 돈을 담당하는 부서인
 재무성과의 논의도 없이 어떻게 470억 엔을 움직일지 모르겠다.

3일에 도쿄전력이 아무런 설명도 없이 G3에리어 탱크 사진을 올려놓은 이유가 밝혀졌다.
후쿠시마 원전 H3에리어에 있는 물탱크에서 최대 2,200mSv/h(2.2Sv/h)의 방사선량이 확인된 것이다.
이 정도면 3시간만에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수준이지만, 도쿄전력은 대부분 베타선이므로 방호장비를 갖추면 괜찮다고 변명했다.
도쿄전력이 내놓은 방사선량 측정치는 여기를 참조하자.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H4에리어를 순찰하는 작업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저 작업원이 안전하기를 빌자.

후쿠시마 원전 항만의 트리튬 측정결과가 갱신되었다.

후쿠시마 원전 1호기의 터빈 건물과 고온 소각로 건물로 유입된 지하수에 대한 조사결과가 나왔다.

도쿄전력이 오늘의 후쿠시마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위의 소식과 방사선량 관련 자료가 있으니 읽어보기 바란다.

일본 문부과학성이 생태계 보존과 지속적인 활동을 도모하는 유네스코의 '에코파크' 후보로
 야마나시, 나가노, 시즈오카현에 걸친 미나미알프스(南アルプス) 지역과 후쿠시마현 타다미 마을(只見町)을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원자력 규제위원회가 후쿠시마 제 1원전에 대한 보안검사를 시작했다. 제대로 일을 하는지도 확인할 예정으로 보인다.

도쿄전력을 파산시키자는 주장이 나왔다. 지금까지 정부 돈 3조 엔이 투입되었지만 이 사건일지에 나왔다시피 제대로 된 성과가 없으므로,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 사이의 역할분담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근본적인 대책이 안 나오니 그런 소리가 나오는 것도 당연하다.

후쿠시마 원전 4호기 건물이 위험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건물이 밑으로 주저않고 있다는 내용으로
사실 4호기 건물은 지진에 의해 무너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건물로 지적을 받아왔다.

일본 동쪽 근해에서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이 피해를 입었다는 뉴스는 없다.

5. 9월 5일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원전 1호기 터빈건물 바닥에 구멍을 내고 배관과 건물이 접속된 곳에 카메라를 집어넣어서 현장을 잡아냈다고 한다.

오전 9시 15분,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건물 상부 잔해 철거작업에 사용되던 대형 크레인의 팔(arm)에 문제가 생겼다.
부상자의 발생 여부와 시설 파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크레인의 사진은 여기를 참조하자.

도쿄전력이 오늘의 후쿠시마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확인 결과 대형 크레인의 문제로 3호기의 방사선량이 증가하지는 않은 것 같다.

후쿠시마 원전과 관련, 일본 원자력 규제위원회가 도쿄전력에 대한 지도/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다나카 슌이치 위원장의 말로 설명이 될 것이다.

오염지역에서 방사능 제거작업이 엉터리로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추적 보도한 아사히 신문이 신문협회상을 수상했다.

후쿠시마 원전을 체르노빌처럼 콘크리트로 덮어버리자는 주장이 나왔다.
(멜트다운 된 연료가 이미 땅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China syndrome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겉만 콘크리트로 덮어도 소용이 없으며
오히려 땅 속에 있는 연료를 외부에서 식힐 방법이 없기 때문에 재앙을 촉발할 위험이 있다.)

후쿠시마 원전 H4에리어 물탱크 주변에 설치된 관측용 구멍에서 수집된 물의 방사선량 측정값이 새로 나왔다.

후쿠시마 원전 H3에리어의 탱크에 대한 방사선 차폐실험이 실시되었다.

6. 9월 6일

한국 정부가 후쿠시마 주변의 8개현 수산물의 수입을 9일부터 전면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다.
해당 지역은 후쿠시마, 이바라키, 군마, 미야기, 이와테, 도치기, 치바, 아오모리현이며 이곳의 수산물은 방사능 오염 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수입이 금지된다.
 그 외 지역의 수산물은 여전히 수입이 허용되지만, 세슘이나 요오드 등 방사성 물질이 미량이라도 검출될 경우
플루토늄 등의 기타 핵종에 대한 비오염 검사증명서를 추가로 요구하기로 했다
. 이런 증명서를 새로 떼어오려면 몇 달은 걸리므로 해당 수산물의 수입은 사실상 금지되는 셈이다.
 그 외에도 국내산 식품 검사 기준을 기존의 370Bq/kg에서 일본 수준인 100Bq/kg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만세!
일본 정부는 한국에 오염수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을 두고 대응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늘의 압권은 "일본의 물과 식품은 국제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안전성이 관리되고 있다"는 일본 정부 대변인의 말씀.

한국 정부의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에 대해 일본 전국어업협동조합 연합회의 기시 히로시 회장은
규제대상이 된 8개 현의 지사들도 한국에 대한 비판과 수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발신을 일본 정부에 요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일본 환경성이 후쿠시마현 오오쿠마 마을과 나라하 마을에서 실시한 보정조사 결과,
이곳에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오염된 후쿠시마현내의 오염 토양을 보관하게 될 것이다.

도쿄전력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전 지상 탱크에서 유출된 방사능 오염수가 지하수를 오염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지하수에서 650Bq/L의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하며, 지하수의 오염이 확인된 것은 이 것이 처음이다.
 이것으로 '오염되지 않은 지하수'를 바다로 빼내려는 계획도 파탄을 맞을 가능성이 커졌다.

후쿠시마 원전 H4에리어 안쪽 사진이 추가로 공개되었다. 방사능 오염수를 제대로 막지 못한 흙부대에 대한 사진임을 염두에 두자.

5일에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잔해철거용 대형 크레인이 9시 15분이 아니라 오전 8시 40분에 문제를 일으켰다고 한다. 도쿄전력의 정정기사는 링크를 참조하자.

후쿠시마 원전으로 유입되는 지하수의 카메라 영상이 나왔다. 영상은 여기를 참고하자.

도쿄전력이 오늘의 후쿠시마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위의 내용 요약과 방사선량 측정치 등이 있으니 참고하자.

 
9월 시점에서의 실제 상황 :
  • 원자로 1호기 : 노심용융. 핵연료 관련 정보 없음.
  • 원자로 2호기 : 노심용융. 핵연료 관련 정보 없음.
  • 원자로 3호기 : 노심용융. 내부 조사 불가. 핵연료 관련 정보 없음.
  • 원자로 4, 5, 6호기 : 내부에 핵연료 없음.
  • 1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 냉각수 공급중.
  • 2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 관련 보도가 없어서 서술할 수 없음.
  • 3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 냉각수 공급중
  • 4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 냉각수 공급중. 지진 발생시 붕괴 위험 있음.
  • 현재 지속적으로 방사능 물질이 누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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