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전쯤 군대가기전에 친구랑 셋이 술먹고 집근처 찜방에서 잔적있었다
그때 성수동 번화가에서 술막먹고 라성사우나라고 성수역하고 뚝섬역사리에 조그만한 찜질방있는데 거기서 잣다
아침에 9시인가에 일어나서 씻으려고 수면실에서 나와서 옷벗고 문열고들어갈려는데
습기찬 문에 희미하게 비치는 씹거인이 보이는거임
순간 뭐지하면서 뒤돌앗는데 최홍만처럼 존나게 얼굴이며 뭐 다큰 사람이 걸어오고잇고
대수건같은걸로 고추가리고 내쪽으로 오고잇엇음
나 진짜 존나신기해서 문열고 내 친구들한테 야야 홍만이다 홍만이 이랬는데 최홍만이 홍홍홍거리면서 웃어넘겨줫다
때벗기러 온거같은데 아저씨 두명 달라붙어서 때벗기더라
우린 냉탕에서 물장구좀 치다 나왔는데 최홍만이 홍홍거리면서 머리말리고있었음 자기가 화장품이랑 가져와서 바르더라
좀 철저한사람같엣음 근데 대박이엇던건
최홍만 자지를 봣는데 진짜 무슨 프링글스통보는거같았다
포경안해서 반포경상태처럼 살짝 뒤로 제쳐저잇는데 핏줄이 존나게컷음 진짜 사람손가락만큼 핏줄들이 컷엇다
크기는 진짜 이거넣으면 뒤진다싶을정도 크기였음 노발기인데 프링글스통만한데
발기되면 동원마일드참치 통 15개쌓아놓은거랑 비슷한크기일것같다
암튼 그 충격은 아직까지도 가끔 술자리에서 얘기함
진짜 거인증들은 꼬추도 거대해지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