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터를 보고도 공익근무요원은
대한민국의 "공공의 적"이라굽쇼??
그것도 오사마 빈 라덴 저리가라 할 만큼
공익근무요원은 "악의 축"이라굽쇼??
얘들아, 인생을 항상 비관적으로 살면
다른 사람이 "참 잘했어요."라고 칭찬해줄 거 같아??
평소에 지하철 타면서 "사회복무"하는 지하철 요원들을 본 적은 있었나??
지하철 복무요원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아??
사람이 양심 좀 있어봐라.
누가 누구를 욕하는건지...
사진 찍은 날짜; 2013년 9월 19일, 목요일 저녁
사진 찍은 장소; 서울 지하철 7호선, 대림역








